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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Pororo Kid's cafe, 영등포, 서울, 한국여행

한국에 오기 한 달 전부터 아이와 어디를 갈 지 리스트를 만들었다. 18개월에 왔을 때는 그저 외조부모님을 뵈러 오는 것이 주된 목적이었지만, 이제 컸으니 한국에서 어린이가 할 수 있는 체험을 하게 해주고 싶었다.  ‘현실적인’ 일정을 계획했다고 생각했지만, 진짜 ‘현실’은 도착하자마자 둘 다 목감기로 앓아누워 나흘정도를 집에서만 있었다. 아프기도하고 답답하고 심심해 하는 아이는 다이소에서 사온 찰흙놀이, 물감, […]

3살아이와 한국에서 다녀온 곳 – #1. 영등포 뽀로로 키즈카페 더 읽기"

3살아이와 한국에서 다녀온 곳 – #1. 영등포 뽀로로 키즈카페

대한항공 유아식, 크로켓

우리만의 두번째 한국 여행 언제나 혼자 가던 비행기 안. 나는 기내식도 잘 안 먹고 16시간을 잘 자면서 어렵지 않게 비행기를 타는 편이다. 부모님 뵙고 친구들 만나고, 쉬면서 엄마 밥을 먹고 친구들을 만나고 쇼핑이나 잔뜩하러가던 한국.    딸아이가 18개월이 되어 첫 한국행을 선택했다. 당시 우리 아이는 차에 타는게 익숙하지 않아서 고작해야 40분정도 카시트에 앉아있을 수 있었다. 그리고

3살 아이와 뉴욕에서 한국으로 부모님 뵈러가기, 비행기표, 수화물, 비자, 유아식 더 읽기"

3살 아이와 뉴욕에서 한국으로 부모님 뵈러가기, 비행기표, 수화물, 비자, 유아식

Son cubano

저녁회식 장소 at River Walk Place 저녁회식 장소로 결정된 <Son Cubano>는 한번도 가 본적은 없지만, 해당 식당이 있는 곳은 맨해튼 야경을 보고 싶을 때면 가던 곳이라 지나다니며 보면 항상 사람들이 많았다. 식당이 있는 곳은 River Walk Place로, 허드슨 강 넘어 Manhattan Upper West Side (링컨센터 쪽)가 보인다.        예약시 인당 $15불 보증금(No-show fee)를

맨해튼이 보이는 뉴저지 쿠바음식점 Son Cubano 더 읽기"

맨해튼이 보이는 뉴저지 쿠바음식점 Son Cubano

4th of July, Firework, Macy, Hudson river, Hyatt Regency jersey city

6개월 전부터 계획된 7/4일은 막상 D-day로부터 일주일 전에 일방적으로 취소되었다. 나는 하얏트, 하얏트 리젠시 저지시티, BBB에 여러번 연락하여 컴플레인한 결과로 다시 예약번호를 받을 수 있었다. 정말 짜증나고 길었던 일주일동안의 시간. 하지만, 결국, 다행히도, 계획했던대로 숙소에서 독립기념일의 불꽃놀이를 볼 수 있게 되었다.    우리는 점심을 먹고 오후 2시에 출발했다. 40분을 걸려서 도착한 저지시티는 Jersey City Night

하얏트 리젠시 저지시티에서 독립기념일 보내기, 불꽃놀이 스팟 더 읽기"

하얏트 리젠시 저지시티에서 독립기념일 보내기, 불꽃놀이 스팟

Jersey city night market, pineapple juice

Jersey City Night Market on 4th of July 오후 2시, 북부 뉴저지에서 출발해서 차로 40분 정도 걸려 저지시티에 도착했다. 나이트 마켓 연다고 호텔(하얏트 리젠시)로 가는 길을 다 막아놔서 호텔로 가는 건 포기해야 했다. 다행히도 우리는 호텔에서 좀 떨어진 곳에 주차를 예약해놔서.. 경찰이 막아놓은 길을 빙빙 돌아 어찌되었든 주차장까지 무사히 도착할 수 있었다. 호텔 주차를 안

저지시티 나이트 마켓, 스트릿 푸드에 100불 쓰기 더 읽기"

저지시티 나이트 마켓, 스트릿 푸드에 100불 쓰기

4th of July, US Independence Day, Hyatt

나는 매월 초 결산으로 회사에 있었던터라 미국의 독립기념일을 제대로 즐겨본 적이 없다. 싱글일땐 그나마 그러려니 했는데 가족을 이루고 나서도 가족과 같이 있어 본 적도 없다. 그러던 올해, 2024년 7월 4일은 목요일인 것이었다. 우리 부서는 3일 간 결산과 결산 리포트까지 완성하기로 하고 7/4일을 독립기념일로 가족과 보내기로 했다.    연간 달력이 나온 1월 초, 우리 가족은 불꽃놀이를 제일

하얏트 리젠시에서 일방적으로 내 예약을 취소했다 더 읽기"

하얏트 리젠시에서 일방적으로 내 예약을 취소했다

Planet playskool, garden state plaza, play-doh

일요일 오후 12~3시 사이에 가든 스테이트 플라자 (파라무스) 푸드코트에서 $25불 이상을 사용한 영수증을 제출하면 AMC 무료영화 쿠폰 2장 또는 Planet Playskool 무료입장권 2장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은 7~8월만. 일요일 오후 12~3시에만 푸트코트의 에스컬레이터 앞에 담당자가 앉아있다. 오후 3시가 되자마자 사라진다. 영수증을 제출하면 거주지의 Zip code만 물어본다.  가든 몰 공홈 주말의 무료티켓 뉴저지 버겐카운티는 <블루 법 (Blue

일요일 무료티켓 Planet Playskool at Garden State Plaza (7~8월 프로모션) 더 읽기"

일요일 무료티켓 Planet Playskool at Garden State Plaza (7~8월 프로모션)

Longwood gardens

Longwood gardens의 저녁 9시 15분 분수쇼를 보고 출발할 예정이니 집에 돌아오면 밤 12시가 정도 될터였다. 차에서 잠들어 버릴게 분명한 아이를 깨워서 씻기는 것도 불가능하고 밤에 세 시간이나 운전하는 것도 위험하니 근처 호텔에서 1박을 하기로 했다. 멀리 간 김에 근처 뭐라도 더 보고 오자 라는 마음도 있었다. 필라델피아 vs. 델라웨어 롱우드 가든스 바로 근처에는 호텔이 없다.

롱우드가든스 근처호텔 추천, Hyatt House, 수영장, 무료조식, 근처 쇼핑몰 더 읽기"

롱우드가든스 근처호텔 추천, Hyatt House, 수영장, 무료조식, 근처 쇼핑몰

Longwood Gardens

Longwood Gardens on Summer Friday 우리 회사는 전직원대상 6월부터 8월까지 2주간격의 금요일마다 오후 12시 퇴근이 적용된다. 여름동안 총 8번의 <유상반차>를 허락하는 셈이다. 우리 회사 뿐만 아니라 미국에 있는 많은 회사들이 여름에는 이런 <베네핏>을 주고있다. 아마도 아이들 방학동안에 가족끼리의 시간을 보내라는 의미인 것 같다.  금요일 오후 12시, 이른 퇴근 후 나는 집에 도착하자마자 김밥을 싸고 남편은

세계 규모 롱우드 가든스, PA Longwood Gardens, 산책하기, 분수쇼 시간, 주차 정보 더 읽기"

세계 규모 롱우드 가든스, PA Longwood Gardens, 산책하기, 분수쇼 시간, 주차 정보

World War II Memorial

워싱턴DC 1박 2일 가족여행 여행경비 상세내역 1박 2일 3인 가족 워싱턴 경비는 $762.83.  우리는 김밥 도시락, 준비해온 물과 하얏트에서 제공하는 물, 수박 1/3통, 참외 2개, 옥수수 3개, 자유시간과 껌, 아이 과자 한봉지와 사탕 2개를 준비해왔다.    박물관이 모두 무료입장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숙박에는 호텔방 외에 붙는 여러가지 비용과 텍스, 식대와 팁에 돈이 많이 들었다.  자동차 충전 $36.42

Washington D.C. 가족여행 1박 2일 – 여행 경비, 결산 더 읽기"

Washington D.C. 가족여행 1박 2일 – 여행 경비, 결산

Lincoln memorial from reflection pool

아침 at Tatte Bakery & Cafe 우리는 아침식사로 미리 알아봐둔 빵집으로 향했다. 호텔에서부터 백악관쪽으로 20분 정도 걷는다. 카페 외부와 내부는 깔끔했다. 하얀 카페에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알록달록한 케이크와 빵들이 눈을 사로 잡는다. 뒤에는 오픈형 주방이 있다. 커피는 바(Bar)에서 직접 픽업해야한다. 초콜릿 크로아상을 주문했는데 계산대에서 바로 주는데.. 따뜻하게 데워달라고 하면 전자렌지에 넣어준다. 그리고 요리 주문은 번호판을 주는데

Washington D.C. 가족 여행 1박 2일 – 내셔널 몰, 워싱턴 모뉴먼트, 링컨기념관, 조지타운 더 읽기"

Washington D.C. 가족 여행 1박 2일 – 내셔널 몰, 워싱턴 모뉴먼트, 링컨기념관, 조지타운

national air and space museum

National Mall National Mall은 미국 국회의사당을 지나 시작되는 산책로 또는 공원으로 워싱턴 기념비를 지나 링컨기념관까지 이어진다. 그 길을 따라 스미스소니언 재단 및 관련 박물관들이 줄지어 있어 걸어다니며 관광할 수 있다. 심지어 ‘모든’ 박물관 입장이 무료이다. (*국립우주항공박물관만 입장시간을 정하여 예약 필수)  미국은 걸어다니면서 여행 할 수 있는 곳이 드물다. 잘 관리되어있는 공원을 걸으며 어느 박물관이든 무료로

Washington D.C. 가족 여행 1박 2일 – 박물관 투어와 저녁 in Cafe du Parc, 자연사박물관, 국립항공우주박물관 더 읽기"

Washington D.C. 가족 여행 1박 2일 – 박물관 투어와 저녁 in Cafe du Parc, 자연사박물관, 국립항공우주박물관

Tesla Auto Pilot

테슬라를 구입한지는 6개월이 되어가는 것 같다. 롱레인지로 300마일까지 운전 가능하지만 100% 충전은 배터리수명을 위해 권하지 않아 우리는 80-90% 충전한다.  나는 전기차는 운전이 힘들다. 엑셀을 밟는 건 똑같지만 엑셀에서 발을 뗄때 바로 브레이크가 된다는 점이 아직도 적응이 안 된다. 내가 유일하게 테슬라를 운전하는 건 회사에 충전소가 있어서 야근할 때 정도, 도로에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번

Washington D.C. 가족 여행 1박 2일 – 테슬라로 뉴저지에서 워싱턴DC까지 더 읽기"

Washington D.C. 가족 여행 1박 2일 – 테슬라로 뉴저지에서 워싱턴DC까지

Strawberry Dutch

미국으로 첫 출장의 추억 미국으로의 첫 출장은 2016년 2월정도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새로운 팀원들과 인사하고 앞으로 거주할 이 곳에서의 셋업을 위해 출장을 왔었고 에지워러에 있는 Homewood Suites by Hilton Edgewater-NYC Area 에서 일주일 간 머물렀다.   그 중 어느 날, 같이 일하게 될 차장님이 -이제는 언니라고 부를 수 있는 그녀가- 오후 6시쯤 저녁식사로 데려간 곳은 머물고

뉴저지 맛집, 디 오리지널 팬케익 하우스 (The Original Pancake House) 우리의 메뉴 더 읽기"

뉴저지 맛집, 디 오리지널 팬케익 하우스 (The Original Pancake House) 우리의 메뉴

Hyatt Regency Washington DC Capitol Hill

1박 2일 호텔 내역 명세서 1. Accommodation : $180.32  2. Lodging Sales Tax : $28.76 3. Parking Valet : $57.00 4. Parking Tax : $10.26 5. Destination Fee : $20  6. Destination Fee Sales Tax : $3.19   <1박 2일 총액> 299.53 + 발렛파킹 및 룸 팁    *오후 2시 무료 얼리체크인, 오전 11시 정상

워싱턴 디씨 호텔 – 하얏트 리젠시 온 캐피톨 힐 (Hyatt Regency On Capitol Hill) 리뷰, 호텔 명세서, 주차 더 읽기"

워싱턴 디씨 호텔 – 하얏트 리젠시 온 캐피톨 힐 (Hyatt Regency On Capitol Hill) 리뷰, 호텔 명세서, 주차

Jane's Carousel

우리는 뉴저지에서 맨해튼을 나갈 때 버스를 타고 간다. 이제 세 살이 된 딸의 짐이 많지도 않고, 사람도 차도 많은 혼잡한 곳을 운전하기 부담이기도 하고, 주차하고 나면 어쨌든 그 근처에서만 놀고 다시 주차장으로 돌아가야하기 때문에.  요즘 토요일 오전에도 일하는 아빠와 같이 가야해서 오후 1시에야 마지막 익스프레스 버스를 탈 수 있었다. 익스프레스가 아니면 북부뉴저지에서는 1시간 반은 족히 걸려서 꼭

봄이 오는 맨해튼 주말 나들이, 소호 젠틀몬스터, 브루클린 덤보, 타임아웃마켓, 제인스 회전목마 더 읽기"

봄이 오는 맨해튼 주말 나들이, 소호 젠틀몬스터, 브루클린 덤보, 타임아웃마켓, 제인스 회전목마

Yakitori, Grilled chicken

Yakitori 39, 일본식 꼬치집 📍위치 : 252 Degraw Ave, Teaneck, NJ 07666 주차장은 따로 없어서 근처 거주지에 스트릿 파킹한다. (새벽 2시부터 7시까지는 주차금지)  둘 다 맥주 마실거면 택시를 타고 오는 편인데 오늘은 내가 콜라를 마시면 되서 차를 끌고 왔다. 일본에는 가보지 않았지만 왠지 내가 생각하는 일본 분위기와 딱 맞아 떨어지는 곳이다. 작은 규모에 전반적으로 나무로

요즘 가 본 뉴저지 맛집 추천, Yakitori 39, 일본식 꼬치집 더 읽기"

요즘 가 본 뉴저지 맛집 추천, Yakitori 39, 일본식 꼬치집

Melting pot

Melting Pot, 배부르게 먹는 리필 퐁듀 레스토랑 KOP 하얏트 하우스 바로 옆에 있기에 선택한 이 곳은 퐁듀 또는 퐁뒤 (Fondue) 체인점이었다. 내가 아는 퐁듀라고는 치즈나 초콜릿에 무언가 찍어먹는 음식 정도 인데 이 곳에서 샤브샤브와 비슷한 메인이 있다는 걸 알게되었다.  아무 것도 모르는 우리는 2인을 위한 네가지 코스 메뉴을 선택했다. 코스 메뉴의 메인에서는 다시 한 번

필라델피아, King Of Prussia : 2) 멜팅팟 퐁듀 체인점, Melting pot 더 읽기"

필라델피아, King Of Prussia : 2) 멜팅팟 퐁듀 체인점, Melting pot

Hyatt House

필라델피아 어린이박물관 후기보러 가기 하얏트 하우스 , 필라델피아-킹 오브 프러시아 우리는 하얏트 멤버십을 가입해서 크레딧 카드를 받은 이후에는 출장 아니고서는 하얏트만 가고 있다.  나는 필라델피아 시내 안에 있는 Hyatt Centric Center City Philadelphia에서 1박을 하고 싶었다. 저번에 왔을때 방문했던 시티홀과 리딩터미널이나 걸어다니며 본 도시뷰가 인상이 깊어 다시 온다면 도시에 묵고싶었다. 하지만 요즘 필라델피아 시내는 위험하다고

필라델피아, King Of Prussia : 1) 하얏트하우스, KOP 쇼핑몰 더 읽기"

필라델피아, King Of Prussia : 1) 하얏트하우스, KOP 쇼핑몰

United Airline from Houston to Monterrey

워킹맘의 출장준비 5일치 옷, 짐이 많다 싶으면 다르게 매치해서 입을 수 있게 3-4일용 옷, 에어팟맥스 와 삼성 버즈 (충전이 안 되어있을 수도 있어서 블루투스용은 항상 두개씩 가지고 다닌다), 맥북 또는 아이패드 둘 중 하나. 원래는 비행기 안에서 영상 보기위해 아이패드를 가지고 다녔지만, 요즘은 출장 중 퇴근하면 블로그를 쓰거나 영상 편집을 하기 때문에 맥북을 가지고 다닌다.  혹시

워킹맘의 출장준비하기, 뉴욕/뉴저지발 몬테레이향 경유 정보 더 읽기"

워킹맘의 출장준비하기, 뉴욕/뉴저지발 몬테레이향 경유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