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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Restaurant

갑작스런 호텔 예약이지만 돈을 쓰진 않았지 우리가족의 무계획 땡쓰기빙 긴 휴일은 집에서 보낸다는 계획이라는 게 있었다. 26일, 막상 땡쓰기빙 당일을 집에서 보낸 우리 세 살짜리 쪼꼬미가 집에만 있기 심심하다며, 어딘가 나가야겠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그리고 우리는 몇 시간만에 프린스턴에 가자! 라고 결정했다.  하얏트에 딱 하루 무료 1박이 남아있어서  Guest of Honor도 같이 사용할 생각이었다.    하얏트 […]

프린스턴 숙소 리뷰 – 하얏트 리젠시 Hyatt Regency Princeton with Guest of Honor, 룸 업그레이드, 무료 조식, 수영장 더 읽기"

프린스턴 숙소 리뷰 – 하얏트 리젠시 Hyatt Regency Princeton with Guest of Honor, 룸 업그레이드, 무료 조식, 수영장

Science museum, Boston, MA, Children, Gaia Globe

보스턴 과학박물관 입장료와 교통 보스턴 1박 2일 여행은 호텔, 먹는 거, 과학박물관이 전부다. 케이프 코드(Cape Cod)에서 보스턴으로 도착한 오후 호텔에 체크인을 하고 퀸시마켓에서 점심, 과학박물관 방문, 저녁, 그리고 내일 호텔 조식 후 뉴저지로 떠나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기 전에 쉴 시간을 만들기로 했다. 그래서 마지막까지 놓치못했던 보스턴 칠드런스 뮤지엄은 다음 기회에 오는 것으로 결정.  입장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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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과학박물관, Museum of Science

Quincy market, Lobster roll, Clam chowder, 클램 차우더, 퀸시마켓, 보스턴, Boston, 랍스터롤

점심 at Quincy Market 남편과 사귀고나서 100일이 되었을 때 42가 Port Authority에서 시외버스를 타고 보스턴으로 여행을 왔었다. 그건 나의 첫 보스턴 여행이었고, 우리의 첫 여행이었다. 그리고 7년이 훌쩍 지난 지금 우리는 우리를 닮은 예쁜 딸과 함께 다시 보스턴을 찾았다.  호텔 조식을 배부르게 먹고 온터라 점심은 간단하게 퀸시마켓에서 먹기로 했다. 보스턴에 왔으면 한 번은 들려 식사를

보스턴에서 먹은 것들 : Quincy market, Boston Sail Loft and Hyatt Regency 더 읽기"

보스턴에서 먹은 것들 : Quincy market, Boston Sail Loft and Hyatt Regency

Hyatt Regency Boston Harbor, Boston city, view, room

보스턴 하얏트 무료 1박 우리 가족 보스턴의 숙소는 하얏트 리젠시 보스턴 하버 (Hyatt Regency Boston Harbor)로, 보스턴 로건 국제공항 바로 옆에 있는 호텔이다. 하얏트 멤버십에 1박 무료권을 사용하려고 하면 Hyatt Category 4 (호텔레벨) 이하로 가능한데, 이 호텔이 보스턴 시내와 가까운 곳의 유일한 카테고리 4 호텔이었다.    다운타운 안에 위치해 있지 않지만 한 발자국 물러나서 보스턴

보스턴 숙소 리뷰 – 하얏트 리젠시 Hyatt Regency Boston Harbor with Guest of Honor (Globalist 체험) 더 읽기"

보스턴 숙소 리뷰 – 하얏트 리젠시 Hyatt Regency Boston Harbor with Guest of Honor (Globalist 체험)

outdoor pool

힐튼 다이아몬드 레벨 우리가 여름휴가를 계획할 즈음, 회사는 파트너십으로 한 달 동안 힐튼 다이아몬드 레벨이 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원래는 60일을 힐튼에서 숙박해야 받을 수 있는 최고 등급 힐튼 멤버십인데 무료로 한 달을 이용할 수 있었다. 나는 이 기간에 출장 한 번(Hampton Inn)과 휴가 한 번(Double Tree)을 사용했는데, 출장 시에는 두 개의 무료 음료권,

매사추세츠 케이프코드 호텔 리뷰, 힐튼 더블트리, DoubleTree by Hilton Hotel Cape Cod 더 읽기"

매사추세츠 케이프코드 호텔 리뷰, 힐튼 더블트리, DoubleTree by Hilton Hotel Cape Cod

Cash only, Cape cod, restaurant, Sea food, 미국, 케이프 코드, 매사추세츠, 미국여행, 맛집, 해변, 요트 카페

매사추세츠주의 반도 커네디컷 미스틱에서도 2시간 반을 더 달려서 도착한 우리의 오늘 최종 목적지는 케이프 코드 (Cape Cod)로, 매사추세츠의 남동부 지역으로 반도이다. 반도에 끝까지 다녀오는 것만 편도 1시간인지라 중간까지만 다녀오기로 했다. 우리는 내일 보스턴으로 떠나기 때문에. 예약해 둔 호텔에 도착할즈음에는 전기차의 전기가 10%미만 될 예정이었다. 케이프 코드 안으로 들어가서 충전하자 했지만, 안으로 들어오자마자 고작 20마일이 남아있었다.

매사추세츠주 케이프 코드(Cape Cod)의 바다와 해산물 맛집 더 읽기"

매사추세츠주 케이프 코드(Cape Cod)의 바다와 해산물 맛집

six flags, toddler, kid rides

아직은 날씨 좋은 가을 주말 세 살 아이와 뉴저지 식스플래그 (Six Flags) 뉴저지 식스플래그스 안에는 어린이 전용 놀이공원이 따로 있다. 어린이 전용이라는 기준은 54인치 이하를 말한다. 놀이공원이 입구로부터 두 곳의 어린이 공원이 양 끝에 위치해있다.  식스플래그는 우리의 생각보다 크지 않아서 3-4시간만에 정복(?)할 수 있었다. 사파리는 30-40분 걸린다.   NJ 식스플래그 지도 입구에서 오른쪽 끝에는 <Jr.

54인치이하 어린이들의 식스플래그와 사파리 더 읽기"

54인치이하 어린이들의 식스플래그와 사파리

Halloween, new jersey, six flags, 할로윈, 식스플래그

가족과 놀이공원가는 주말 선선한 가을 날씨가 마지막이라는 그 날, Six Flags를 가려고 휴가를 쓴 금요일은 오후 5시 오픈이었다. 여름엔 매일 연다는 것보면 계절에 따라 오픈시간이 다른가보다.    집에서 오전 9시에 출발해서 10시 반에야 도착했다. 생각보다 오픈 하는 시점에 딱 맞춰와서 주차도 수월하고 입장도 기다리지 않았다.  짐 검사 하는 할머니는 카메라에 끼우는 스틱을 뭐냐고 묻지도 않으시고

아직은 날씨 좋은 가을 주말 세 살 아이와 뉴저지 식스플래그 (Six Flags) 더 읽기"

아직은 날씨 좋은 가을 주말 세 살 아이와 뉴저지 식스플래그 (Six Flags)

Central Park zoo, penguins, nyc, Manhattan, Bronx Zoo, family

Membership (+ Promo code) 22년 이후로 1년 쉬고, Bronx Zoo 멤버십을 재가입했다. 미국의 어느 곳이든 일년에 두 번 이상 갈 계획이다 라고 한다면 멤버십을 가입하는 게 매번 입장권 구입하는 것보다 저렴하다.  이번 멤버십은 Family membership 중 가장 저렴한 것으로 선택했다. <FAMILY ZOOS PLUS> ($230, 2024년 기준). 여기에 Bronx Zoo 주차권($40)을 추가 구입했다. 성인 3명 +

도심 속의 자연 센트럴 파크, 아이와 갈만한 곳, Central Park Zoo, Tisch Children’s Zoo 더 읽기"

도심 속의 자연 센트럴 파크, 아이와 갈만한 곳, Central Park Zoo, Tisch Children’s Zoo

Hatsuhana, nyc, Japanese restaurant, chirashi, sushi

19년 10월, 결혼 후 남편과 함께 온 “Hatsuhana”에서의 저녁은 근사하고 맛있었다. 내가 좋아하는 초밥, 달고 쓴 녹차 디저트와 맨해튼의 네온사인 불빛 가득한 저녁을 거닐던 우리. 그 날은 나에게는 맛있고 반짝이는 데이트였다. 좋은 기억에서인지 맨해튼에서 초밥을 먹을 때는 항상 이 곳으로 온다.   데이트 외에도 부모님이 오셨을 때에도, 한국에서 친구가 한 번 왔을 때도 이 곳으로, 다른

뉴욕 맨해튼에서 스시먹으러 가는 곳, Hatsuhana 더 읽기"

뉴욕 맨해튼에서 스시먹으러 가는 곳, Hatsuhana

Mystic Pizza

Mystic Pizza 뉴저지에서 2시간 45분 달려 도착한 여행의 첫 도착지는 코네디컷의 미스틱 피자. 이 곳은 <미스틱 피자(1988)>라는 영화에 나온 곳이다. 영화를 보진 못했지만 유명하다니 들렸다가기로 했다.  <미스틱>이라는 이름은 조수나 바람에 의해 물이 파도로 밀려가는 큰 강을 설명하는 아메리카 원주민 페쿼트어 “미시-툭(“missi-tuk”)”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정작 오니까 동네가 예뻤다. 코네디컷 항구 마을의 예쁜 집들 사이에 있는 파란

코네디컷 미스틱 타운에서 피자먹고 올데 미스틱 빌리지 (Olde Mistick Village) 구경하기 더 읽기"

코네디컷 미스틱 타운에서 피자먹고 올데 미스틱 빌리지 (Olde Mistick Village) 구경하기

Pecking duck, Jiangnan-Fort Lee

옆 팀이 회식으로 다녀와서 맛있다며 추천해준 곳, 우리 팀도 9월자 생일축하 겸 점심 회식으로 예약했다. 포트리에 위치. 북창동 옆의 새로 이전한 감자탕탕 옆집이다. 플라자를 통해 들어가면 엘레베이터나 계단으로 내려가야하지만 Schlosser St.으로 들어가면 정문으로 들어갈 수 있다. 스트릿 파킹이나 플라자 안에 주차하면 된다. 테이블에 앉으면 자스민향이 나는 따듯한 녹차와 라바이차이(매운채소절임)를 서빙해준다. 하지만 이만으로 느끼함을 덜어낼 수 없기에

Jiangnan, 뉴저지 맛집, 차이니즈 쿠진 지앙난, 메뉴 추천 더 읽기"

Jiangnan, 뉴저지 맛집, 차이니즈 쿠진 지앙난, 메뉴 추천

Wine sampler, winery, Restaurant, 와인 샘플러, 와이너리

Peach picking near NYC 늘 주말에는 뭐하지 고민하고 미리미리 준비해야하는 엄마의 삶. 회사 점심시간에 아무 생각없이 인스타를 보면서 시간을 때우고 있던 그 때, 광고로 뜬 업스테이트 뉴욕의 Weed Orchards & Winery에서 8/3일 열리는 Peach picking을 예약했다.    사전예약은 인당 5불, 현장티켓은 인당 10불이었다. 우리는 성인표 2장과 복숭아를 담아서 갈 수 있는 Small size bag ($16불)도

뉴욕 복숭아 픽킹, 와이너리, 우리의 푸르고 달콤한 주말 더 읽기"

뉴욕 복숭아 픽킹, 와이너리, 우리의 푸르고 달콤한 주말

la postreria 77, 멕시코 케익집, 디저트, 맛집, Mexico dessert, Dessertery, Monterrey cafe

Holiday Inn, Apodaca 매번 가던 Hampton Inn. (힐튼 계열)이 지겨운 참에 Holiday Inn. (IHG, 인터컨티넨탈 계열)에도 회사까지 가는 셔틀이 한 번 운행한다고 해서 이 곳으로 예약했다.  물 두병 뿐인 햄튼인과 다르게 Amenities로 일회용 칫솔, 치약, 빗, 면도기가 있었고, 샤워용품은 도브였다. 물냄새도 나지 않았고 샤워한 후 머리결이 나쁘지 않았다. 이건 물 때문인지 샤워용품 때문인지는 모르겠다.  별로였던

[몬테레이 출장 #2] Holiday Inn Review, 근처 한인식당, 몬테레이 케이크 맛집 더 읽기"

[몬테레이 출장 #2] Holiday Inn Review, 근처 한인식당, 몬테레이 케이크 맛집

American airline, meal voucher, flight cancel, delay

이 번 출장은 시작부터 끝까지 가지말라는 것 같았다. 엉망진창. 1. 택시가 오지 않았다 이번 출장은 시작부터 엉망이었다. 새벽 4시 30분으로 예약한 한인택시는 오지 않았고 전화도 받지 않았다. 구글 검색을 잘 못해서 원래 예약하던 <한마음>이 아닌 <하모니> 택시였는데 끝까지 연락은 안 왔다.   부랴부랴 우버를 불렀는데 5분만에 와서 너무 다행이었다. 이 새벽에 택시가 안 올까 얼마나

[몬테레이 출장 #1] 또 몬테레이 출장, AA 달라스 경유, 최악의 하루, 비행기 결항, 호텔/푸드 바우처 더 읽기"

[몬테레이 출장 #1] 또 몬테레이 출장, AA 달라스 경유, 최악의 하루, 비행기 결항, 호텔/푸드 바우처

키자니아, 소방서, 소방대원

오후에는 붐비지 않아요 강서에서 잠실까지는 지하철로 꼬박 한시간이 걸렸다. 복잡한 출근시간을 피해 아홉시 반 정도 지하철을 타고 출발했다. 지하도로로 롯데월드 메인을 지나 한 층 올라가면 키자니아가 나온다. 블로그를 보면 미리 예매해야한다고 했지만.. ‘설마 4월 평일에 학교를 가겠지, 사람이 많겠어?’ 라는 생각으로 상황과 분위기를 모르니 일단 현장 예매를 하기로 했다. 도착해보니 이게 왠걸. 초등학생들이 엄청~~ 많았다.

3살아이와 한국에서 다녀온 곳 – #6. 키자니아, 오후 반나절 8개 체험 완료! 더 읽기"

3살아이와 한국에서 다녀온 곳 – #6. 키자니아, 오후 반나절 8개 체험 완료!

Hyatt, pool, 파크하얏트, 수영장

파크 하얏트 서울에서 호캉스 나는 파크하얏트 뉴욕에서의 하루가 너무 좋았어서, 한국 온김에 “부모님과 함께 추억을 만들어야지”라고 파크하얏트 서울에 하루 예약을 했다. 25,000 포인트 사용. 성인 3명이라 7만원 추가 요금이 있다.   회사에서 무료 3개월 Hyatt Explorist를 체험할 수 있는 코드를 주었는데, 베넷핏 중 하나가 <가능할 경우> 룸 업그레이드였다. 룸 업그레이트가 된 것인지 확실치는 않으나 원래 지정된

3살 아이와 한국에서 다녀온 곳 – #5. 파크 하얏트 서울에서 하루 호캉스 더 읽기"

3살 아이와 한국에서 다녀온 곳 – #5. 파크 하얏트 서울에서 하루 호캉스

더 현대 서울, 한국 백화점, 여의도, 여의나루, 쇼핑몰, 크로아상

미국에서 유튜브를 보면 온통 더 현대 서울 이야기 뿐. 뭐가 그렇게 핫한건데, 가보기로 했다. 다행히 집에서 가까웠다.  한국에 오면 미세먼지가 심한 날은 나갈 수가 없다. 아빠는 나가지 말라했지만 한국에서 있는 여정은 고작 2주 뿐인걸. 실내를 괜찮지 않겠냐며 온 가족이 마스크를 쓰고 더 현대 서울로 향했다. 뭐있는지 구경도 하고 푸드코트를 돌다가 사고싶던 A7C2 가격을 물어보러 소니매장에

3살 아이와 한국에서 다녀온 곳 – #4. 더 현대 서울, 최애 크로아상, 쇼핑 더 읽기"

3살 아이와 한국에서 다녀온 곳 – #4. 더 현대 서울, 최애 크로아상, 쇼핑

Korea, Children's museum, 한국, 어린이박물관, National Folk Museum of Korea

오고 가는 길,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광화문&시청 우리는 광화문역 5호선에서 20분 정도를 걸어 국립민속박물관에 도착해서도 3분 정도 걸어 어린이 박물관에 도착했다.    햇볕이 쨍한 날씨이긴 했지만 박물관으로 향하는 20분 동안 광화문을 구경하는 건 즐거운 일이었다. 광화문 광장에 첫 발을 내딛으며 이순신 장군 동상을 지나 도시 속에 있는 경복궁 광화문. 예쁜 한복 입은 사람들도 구경하는 재미가

3살아이와 한국에서 다녀온 곳 – #3. 국립민속박물관 어린이 박물관 더 읽기"

3살아이와 한국에서 다녀온 곳 – #3. 국립민속박물관 어린이 박물관

Golden blue kids village, water park, water village, 어린이 수영장, 키즈카페, 잠실, 송파, 서울, 한국, Korea

위치와 입장권 금액 집에서 5호선을 타고 개룡역 4번 출구에서 7분 걸어가면 송파중학교 맞은편, 잠실교회 가기 전 쌍용 플라자 건물의 지하 2층. 주말/공휴일은 네이버 예약 필수.  우리가 방문했을 때는  4월의 주중이라 한산했다. 우리 포함 세 가족 정도였고, 점심이후에는 다섯 가족.수요일 오전 11시 정도에 도착했고, 현장에서 입장권 구매가 가능했다. 블루권 (워터파크 2시간이용)을 구매해서 어린이 35,000원, 성인 9,000원으로

3살아이와 한국에서 다녀온 곳 – #2. 골든블루 키즈빌리지​ 더 읽기"

3살아이와 한국에서 다녀온 곳 – #2. 골든블루 키즈빌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