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 여직원들의 두 번째 맨해튼 나들이. 이번엔 조금 저렴하게 코스메뉴를 경험하기 위해 뉴욕 레스토랑 위크에 맞춰서 나왔다. 이날은 모두 휴가를 낸 날이었지만, 회사 근처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타기로 해서 보통 출근 때와 비슷하게 회사에 모였다. 회사에 도착하자마자 이미 떠나버린 버스를 보고 30분을 기다려야 했다. 다음부터는 버스 시간표를 미리 알아오기! 햇빛이 쨍한 날이었지만 그늘에서 수다를 떨다
뉴욕 자연사 박물관 근처, 밀푀유 베이커리 (Mille-Feuille Bakery), 호텔 벨클레어 옆 카페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