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

CAMP x Bluey 가는 날, 점심은 The Gallery by Odo로 정했다. 가기 이틀 전에 예약했고, 그날은 뉴욕 레스토랑 위크 기간이었는데, 예약이 무색할 만큼 식당은 반 조금 넘게 차 있었다. 키즈 메뉴나 플라스틱 컵, 하이체어 같은 준비는 없지만 아이도 입장할 수 있다. 자매 식당인 Odo는 셰프 카운터에 10세 미만 아이를 받지 않는다고 안내하고 있어서, 우리는 미리

뉴욕 플랫아이언 The Gallery by Odo 후기, 레스토랑 위크 $60 코스 솔직 리뷰 더 읽기"

뉴욕 플랫아이언 The Gallery by Odo 후기, 레스토랑 위크 $60 코스 솔직 리뷰

CAMP x Bluey는 뉴욕 5th Avenue에 있는 장난감 매장 CAMP 안에서 진행하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CAMP 매장은 누구나 구경할 수 있지만 블루이의 집 안으로 들어가려면 시간대별 티켓 구매가 필요하다. CAMP x Bluey는 CAMP 안에 설치된 애니메이션 블루이 집을 그대로 본떠 만든 공간을 걸어 다니면서 놀 수 있다. CAMP의 블루이 테마는 지역에 따라 두 가지로 운영된다. 뉴욕,

뉴욕 CAMP x Bluey 솔직 후기, 5살 아이와 블루이 집 방문 (입장료 할인) 더 읽기"

뉴욕 CAMP x Bluey 솔직 후기, 5살 아이와 블루이 집 방문 (입장료 할인)

우리 팀 가을 점심회식은 뉴저지 노우드에 있는 오키나미(Okinami Sushi Bar)로 정했다. 식당이 위치한 노우드는 뉴욕주 경계에서 2마일쯤 떨어진 버겐 카운티 북동쪽에 있는 동네라서 북부 뉴저지에 살아도 근처가 아니라면 점심시간에 다녀오기에는 꽤 먼 거리다. 그래도 맛집이라 못 가본 팀원들을 위해 일부러 찾아간 곳! 이곳은 예약은 불가, 하지만 점심인지라 자리가 있지 않을까 하고 11시 45분에 도착했다. 혹시나

뉴저지 노우드 오키나미 스시바 (Okinami Sushi Bar), 점심 회식, 프리미엄 세트 더 읽기"

뉴저지 노우드 오키나미 스시바 (Okinami Sushi Bar), 점심 회식, 프리미엄 세트

지난번 MoMA 옆에 있는 The Modern으로 맨해튼 나들이를 했던 우리들은 아이들 없이 우리만의 공감대인 회사 이야기를 하면서 즐거운 하루를 보냈었다. 그리고 이번에는 레스토랑 위크에 조금 더 저렴하게 다녀오기 위해 식당을 알아보던 중, The Modern도 우리가 다녀온 코스요리를 3개에서 2개로 줄이면서 반 값으로 진행하고 있었다. 아쉽긴 했지만 레스토랑 위크라는 좋은 옵션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점심으로

어퍼 이스트 사이드 프렌치 맛집, Jacques Brasserie, 뉴욕 레스토랑 위크 $45 점심코스 더 읽기"

어퍼 이스트 사이드 프렌치 맛집, Jacques Brasserie, 뉴욕 레스토랑 위크 $45 점심코스

바닐라 크림과 페이스트리가 겹겹이 쌓인 밀푀유 단면

우리 회사 여직원들의 두 번째 맨해튼 나들이. 이번엔 조금 저렴하게 코스메뉴를 경험하기 위해 뉴욕 레스토랑 위크에 맞춰서 나왔다. 이날은 모두 휴가를 낸 날이었지만, 회사 근처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타기로 해서 보통 출근 때와 비슷하게 회사에 모였다. 회사에 도착하자마자 이미 떠나버린 버스를 보고 30분을 기다려야 했다. 다음부터는 버스 시간표를 미리 알아오기! 햇빛이 쨍한 날이었지만 그늘에서 수다를 떨다

뉴욕 자연사 박물관 근처, 밀푀유 베이커리 (Mille-Feuille Bakery), 호텔 벨클레어 옆 카페 더 읽기"

뉴욕 자연사 박물관 근처, 밀푀유 베이커리 (Mille-Feuille Bakery), 호텔 벨클레어 옆 카페

게으른 우리는 여름이면 바다를 한 번은 가봐야지, 라는 의무감으로 어디로 갈지 알아봤다. 그리고 무더운 여름이 끝나기 전, 우리는 뉴저지 샌디 훅 해변으로 향했다. 뉴저지 반도 샌디 훅(Sandy Hook)은 뉴저지 몬머스 카운티(Monmouth County)에 있는 좁고 긴 모래 반도다. 뉴저지 해안선에서 북쪽으로 길게 뻗어 나와 로어 뉴욕 베이(Lower New York Bay) 입구를 감싸고 있다. 바다 건너로 브루클린과

샌디 훅 해변(Sandy Hook) 후기 — 뉴저지 가족 여행지, 주차비부터 준비물까지 더 읽기"

샌디 훅 해변(Sandy Hook) 후기 — 뉴저지 가족 여행지, 주차비부터 준비물까지

Nashville Lower Broadway Crowded Street at Night

Trip Log · 4 Stops 테네시 내슈빌 출장 중 다녀온 맛집과 볼거리 Nashville, Tennessee · Business Trip 테네시 출장 동안 다녀온 곳들을 한 번에 모아봤다. 식당부터 내슈빌의 대표적인 볼거리까지, 출장 중 짬짬이 다녀온 곳들이다. 각 장소의 자세한 후기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1 가성비 맛집 Maru WeHo 가격대비 두툼하고 신선한 회를 원한다면 여기 추천!

테네시 내슈빌 출장 중 다녀온 맛집과 볼거리 더 읽기"

테네시 내슈빌 출장 중 다녀온 맛집과 볼거리

Nashville Airport Marriott Lobby Bar Lounge

재고실사를 마치고 차로 한 시간 정도 걸려 내슈빌로 돌아왔다. Maru WeHo에서 저녁을 먹고, 공항 근처에 있는 Nashville Airport Marriott에 체크인했다. 출장 마지막 날은 이 호텔에서 자고 다음 날 아침 6시 비행기라 새벽에 공항으로 가야 했기 때문에 일부러 공항 근처 호텔을 선택했다. 클락스빌에서 묵었던 호텔보다 확실히 큰 도시 안에 있는 호텔이라 그런지 규모도 훨씬 컸고, 전체적으로

테네시 출장 #7 – Nashville Airport Marriott, 킹베드룸, 공항 셔틀버스 더 읽기"

테네시 출장 #7 – Nashville Airport Marriott, 킹베드룸, 공항 셔틀버스

페닌술라(Peninsula)를 나와 차로 10분 정도 이동해 뮤직 스트릿을 걸었다. 정식 이름은 로어 브로드웨이, 별명은 Honky Tonk Highway다. 내슈빌 로어 브로드웨이 (Nashville Lower Broadway) 거리 동쪽 끝은 컴벌랜드 강(Cumberland River)과 맞닿아 있는데, 원래 그 강변이 19세기 화물 부두였다고 한다. 목화나 담배를 실은 배들이 드나들던 자리였고, 지금은 리버프론트 파크로 바뀌어 있다. 1930년대부터 이 근처 바에서 컨트리 뮤지션들이

테네시 출장 #6 – Nashville Music Street(로어 브로드웨이)와 요즘 완전 빠진 Jeni’s Ice Cream 더 읽기"

테네시 출장 #6 – Nashville Music Street(로어 브로드웨이)와 요즘 완전 빠진 Jeni’s Ice Cream

내슈빌 저녁 3차는 미쉐린 스페인 식당 페닌술라였다. 반도의 음식 페닌술라는 이스트 내슈빌에 있는 스페인풍 타파스 전문점이다. 미쉐린 가이드 빕 구르망에 선정된 곳이고, 오너 셰프 Jake Howell은 2025년 제임스비어드상을 받았다. 스페인, 포르투갈, 프랑스 남부 등 이베리아 반도의 요리에서 영감을 받은 메뉴를 낸다. 페닌술라(Peninsula)는 스페인어로 반도라는 뜻이다. 좌석은 38석뿐인 아주 작은 식당이다. 재미있게도 메뉴판에는 셰프 이름이 “Dick

테네시 출장 #5 – 미쉐린 빕 구르망, 이스트 내슈빌 Peninsula, 솔직후기 더 읽기"

테네시 출장 #5 – 미쉐린 빕 구르망, 이스트 내슈빌 Peninsula, 솔직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