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last-minute flight change, a daughter’s parting words, and the back row of a United flight from Newark to Nashville — the start of a Tennessee biz trip.
테네시 출장 #1 – 뉴왁(EWR)에서 내슈빌(BNA)까지, United 항공, 같은 날짜에 다른 시간으로 비행기표 변경 더 읽기"
A last-minute flight change, a daughter’s parting words, and the back row of a United flight from Newark to Nashville — the start of a Tennessee biz trip.
테네시 출장 #1 – 뉴왁(EWR)에서 내슈빌(BNA)까지, United 항공, 같은 날짜에 다른 시간으로 비행기표 변경 더 읽기"
A weekday Broadway lottery win for Wicked — mother-daughter trip via bus, $55 standby ticket, orchestra center seats, and a five-year-old’s first musical.
다섯살 딸과 단둘이 본 위키드 뮤지컬 Wicked, 뉴욕 브로드웨이 로터리 $55 티켓 후기 더 읽기"
The second half of an honest Atomix NYC review — abalone tangsuyuk, an unannounced squab-to-duck swap, and dessert courses ending with chamoe and doraji.
뉴욕 미쉐린 Atomix Chef’s Counter Course 후기 (2) — 전복, 랍스터, 메인, 디저트 더 읽기"
An honest first-half review of the Atomix tasting menu in NYC, covering the opening six courses from sikhye to kohlrabi with king crab.
뉴욕 미쉐린 Atomix Chef’s Counter Course 후기 (1) — 식혜부터 킹크랩&콜라비까지 더 읽기"
A dessert-hopping detour before dinner at Atomix – NJ Transit directions from Englewood Cliffs to Manhattan, plus notes on Salswee near Bryant Park and Seoul Sweet in Koreatown.
뉴저지에서 맨해튼 대중교통이용, 디저트 투어 – Salswee & Seoul Sweet 더 읽기"
Booking Atomix for 5 in NYC: the 1st-of-the-month reservation drop, splitting a party across Tock’s Bar Tasting and Chef’s Counter, and a full per-person cost breakdown.
뉴욕 미쉐린 Atomix 예약 후기, 다섯 명 예약 성공기, Chef’s Counter 예약금 더 읽기"
A quiet afternoon at Tasting Notes cafe in New Jersey, home to a rare La Marzocco espresso machine, while waiting to pick up my daughter from summer camp.
뉴저지 카페, Norwood, Tasting Notes, La Marzocco 커피머신이 있는 곳 더 읽기"
딸아이의 썸머캠프에서 오후 8시까지 이벤트가 있어 우리 부부만의 시간이 생겼다. 그 이벤트는 아이당 $100. 그렇게 오랜 시간 아이와 떨어져 있던 적이 없어 작년엔 가지 않았는데, 본인 친구가 간다며 가고 싶다길래 보냈다. 그리고 우리는 우리만의 동네 데이트를 즐기기로 했다. 웨이팅이 있을 수도 있음 목요일 오후 5시 반쯤 오키나미에 갔다. 예약이 안 되는 곳이라 미리 전화로 물어봤는데,
뉴저지 맛집, Norwood, Okinami Sushi Bar, 프리미엄 세트 추천! 더 읽기"
결승 하루 전, 월드컵 분위기 우리가 아메리칸 드림몰을 방문한 날은 월드컵 결승 바로 전날이었다. 바로 옆 메트라이프 스타디움(MetLife Stadium)에서 다음 날 결승전이 열린다. 그래서인지 축구유니폼을 입은 사람들이 많았다. 특히 아르헨티나 국가 유니폼을 입은 사람들이 많이 보였다. 1층 중앙에는 틱톡에서 만든 “Match Day Market”이 크게 자리 잡고 있었다. 축구공 모양 조형물, 슛 연습할 수 있는 작은
American Dream Mall 하루 코스, 월드컵 결승 전날 가족 나들이 후기 더 읽기"
우리는 자연사 박물관 멤버십으로 오후 4시부터 11시까지 주차가 12불로 저렴하다. 맨해튼 나간 김에 거기서 저녁까지 먹고 올까 했지만, 그날은 일요일이었다. 저녁까지 먹고 집에 가면 너무 늦어질 것 같고, 다리에서 막힐 수도 있고, 음식 가격이나 팁도 비싸다. 결국 뉴저지로 돌아와 저녁을 먹기로 했다. 일요일 저녁, 3인은 웨이팅 없이 우리 가족은 소고기 구이는 보통 팰팍의 정육을 가는데,
포트리 우가(WOOGA) 후기 | 3인 소고기 돼지고기 세트, 주말 웨이팅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