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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xico

la postreria 77, 멕시코 케익집, 디저트, 맛집, Mexico dessert, Dessertery, Monterrey cafe

Holiday Inn, Apodaca 매번 가던 Hampton Inn. (힐튼 계열)이 지겨운 참에 Holiday Inn. (IHG, 인터컨티넨탈 계열)에도 회사까지 가는 셔틀이 한 번 운행한다고 해서 이 곳으로 예약했다.  물 두병 뿐인 햄튼인과 다르게 Amenities로 일회용 칫솔, 치약, 빗, 면도기가 있었고, 샤워용품은 도브였다. 물냄새도 나지 않았고 샤워한 후 머리결이 나쁘지 않았다. 이건 물 때문인지 샤워용품 때문인지는 모르겠다.  별로였던 […]

[몬테레이 출장 #2] Holiday Inn Review, 근처 한인식당, 몬테레이 케이크 맛집 더 읽기"

[몬테레이 출장 #2] Holiday Inn Review, 근처 한인식당, 몬테레이 케이크 맛집

American airline, meal voucher, flight cancel, delay

이 번 출장은 시작부터 끝까지 가지말라는 것 같았다. 엉망진창. 1. 택시가 오지 않았다 이번 출장은 시작부터 엉망이었다. 새벽 4시 30분으로 예약한 한인택시는 오지 않았고 전화도 받지 않았다. 구글 검색을 잘 못해서 원래 예약하던 <한마음>이 아닌 <하모니> 택시였는데 끝까지 연락은 안 왔다.   부랴부랴 우버를 불렀는데 5분만에 와서 너무 다행이었다. 이 새벽에 택시가 안 올까 얼마나

[몬테레이 출장 #1] 또 몬테레이 출장, AA 달라스 경유, 최악의 하루, 비행기 결항, 호텔/푸드 바우처 더 읽기"

[몬테레이 출장 #1] 또 몬테레이 출장, AA 달라스 경유, 최악의 하루, 비행기 결항, 호텔/푸드 바우처

United Airline from Houston to Monterrey

워킹맘의 출장준비 5일치 옷, 짐이 많다 싶으면 다르게 매치해서 입을 수 있게 3-4일용 옷, 에어팟맥스 와 삼성 버즈 (충전이 안 되어있을 수도 있어서 블루투스용은 항상 두개씩 가지고 다닌다), 맥북 또는 아이패드 둘 중 하나. 원래는 비행기 안에서 영상 보기위해 아이패드를 가지고 다녔지만, 요즘은 출장 중 퇴근하면 블로그를 쓰거나 영상 편집을 하기 때문에 맥북을 가지고 다닌다.  혹시

워킹맘의 출장준비하기, 뉴욕/뉴저지발 몬테레이향 경유 정보 더 읽기"

워킹맘의 출장준비하기, 뉴욕/뉴저지발 몬테레이향 경유 정보

Monterrey Starbucks

출장 업무 출장의 목적은 내부거래 정리, 재고실사 참여였다.  12/23일이 재고실사로 정해져서 안 가길 바랬다. 우리 회사는 12/24-25일로 크리스마스 휴일일정인데 이번에 24일이 일요일이어서 22일 금요일이 대체 휴일로 지정했기 때문이다. 이렇게 되면 나는 22-23일도 출근해야하고 결국 집에는 24일에 도착하기 때문이다.    3일 동안은 2023년 해당되는 자산구매 인보이스를 찾아 실제 인보이스와 시스템에 등록된 거래처리를 비교하여 잔액 정리를 했다.

[몬테레이 출장 #2] 출장업무, 달라스 경유, 출장시 팁 더 읽기"

[몬테레이 출장 #2] 출장업무, 달라스 경유, 출장시 팁

Hampton Inn in Monterrey Mexico

워킹맘의 출장준비 주말 내내 조금씩 출장 짐을 꾸렸다. 5박 6일동안의 옷, 화장품 샘플들, 치약과 칫솔, 충전기와 미니 가습기까지 챙겼다. 일요일에는 주중 5일동안 딸이 먹을 식단을 정하고 반찬을 만들어놨다. 김치부친개 반죽, 참깨양배추옥수수 샐러드, 멸치볶음, 돈가스, 버섯 볶음 등. 출장 당일에는 아침 일찍이 오이, 시금치, 계란과 치즈를 말은 꼬마김밥을 만들었다.  작년 이맘때 다녀오셨던 분들께서 ‘내내 추웠어’ 라고

[몬테레이 출장 #1] 연말에 멕시코 공장 출장가기 더 읽기"

[몬테레이 출장 #1] 연말에 멕시코 공장 출장가기

딱 1년 전 이 날에도 멕시코시티에 출장을 왔었는데 그때 총무 담당자 분이 소개해줬던 고급레스토랑이 Polanco에 있었고 (이때 처음으로 폴랑코에 와봤다) 식당 이름은 Buena Barra 였다. 비싼 편이었지만 분위기도 좋고 맛있었어서, 이번 출장의 마지막 저녁을 그 곳에서 보내고자 왔는데 ‘소음’으로 영업정지였다. 다행히도 건너편에 와본적있는 레스토랑인 Rosa Negra (흑장미라는 뜻)가 있었다. 분위기는 저녁이라서인지는 몰라도 사람들도 많고 음악

[멕시코시티 출장 #9] 멕시코 고급 음식점, Rosa Negra  더 읽기"

[멕시코시티 출장 #9] 멕시코 고급 음식점, Rosa Negra 

La catrina Mexico

넷째 날의 퇴근 후는 벌써 6년째 같이 일하고 있는 멕시코시티 법인 언니가 차로 멕시코 기념품 살 수 있는데로 데려가주었다. 우리가 출발할 때가 퇴근시간인지라 1시간정도 걸렸다. 사실 아무리 친한 출장자가 오더라도 본인의 가족과 생활이 있기에.. 이렇게 챙겨주기 힘든데 너무 고마웠다. 💜 Mercado de Artesanias La Ciudadela, 멕시코 수공예품(기념품) 시장 시장은 역사적 중심지 서남쪽 모퉁이에 위치한다. (소칼로

[멕시코시티 출장 #8] Mercado De Artesanias La Ciudadela, 멕시코 기념품 사는 곳, 근처 볼만한 곳 더 읽기"

[멕시코시티 출장 #8] Mercado De Artesanias La Ciudadela, 멕시코 기념품 사는 곳, 근처 볼만한 곳

Reforma 222 출장 셋째날 퇴근 후 우리는 Reforma 222라는 쇼핑몰에 갔다. 딱히 계획이 없어서 파마나에서 온 출장분이 주말에 간 괜찮은 쇼핑몰이 있다고 해서 같이 구경왔다. Massimo dutti, Zara, Berska, Desigual, Pull&Bear, Tous 등 반가운 스페인 브랜드가 많았다. 쇼핑몰 건물이 오픈형이라 밖에 날씨에 영향을 많이 받아 좀 덥긴 했는데 매장에 들어가면 시원한 에어컨이 나와 다행이었다. 첫날

[멕시코시티 출장 #7] 쇼핑몰, 커피, 중식당 더 읽기"

[멕시코시티 출장 #7] 쇼핑몰, 커피, 중식당

El moro churros

폴랑코 (Polanco)는 부촌이라 안전하기도 하고 저녁까지 열려있는 음식점도 많았다. 오늘의 저녁 회식을 마치고 회식에서는 디저트를 스킵한 채로, 미리 찾아놓은 츄러스 맛집이자 체인점인 ‘El moro’를 찾아갔다. * Churros : 밀가루 반죽을 막대 모양으로 만들어 기름에 튀겨낸 스페인의 전통요리 Churrería, El Moro  4.5/5 멕시코에 15개의 지점을 갖고 있는 체인점 츄로스 가게이다.1933년 스페인 사람인 Francisco Iriarte가 멕시코로

[멕시코시티 출장 #6] 멕시코 츄러스 전문점 EL MORO, 꼭 먹어야함 더 읽기"

[멕시코시티 출장 #6] 멕시코 츄러스 전문점 EL MORO, 꼭 먹어야함

Teppan Grill  4/5 출장 이틀차 저녁은 우리 섹션 교육자와 참여자 단체 회식이었고, 장소는 우리가 묶고 있는 하얏트 호텔 안에 있는 철판요리 집인 Teppan Grill이었다. 확실히 5성 호텔식당이라서 고급스럽고 단정했다. 우리가 앉는 자리는 네모로 둘러앉아 먹을 수 있었고, 사이에 철판 2개로 서버가 구워준다. 넓게 앉는 탓에 아무래도 양옆쪽 사람과 대화만 가능했다. 😏💬 앞뒤로 불쇼 🔥🔥🔥 

[멕시코시티 출장 #5] 하얏트 호텔 철판구이와 타코 더 읽기"

[멕시코시티 출장 #5] 하얏트 호텔 철판구이와 타코

출장 둘째날부터는  오전 교육이 끝나고 호텔에서 제공해주는 점심을 후다닥 먹은 후 나가서 바깥을 구경하기로 했다. 1시간 반 정도의 점심시간에 즐길 수 있는 주변 볼거리와 간식을 정리해 본다. Cafebrería El Péndulo (Cafebrería El Péndulo Polanco) 쉬는 시간에 미리 찾아 놓은 예쁜 북카페. 멕시코 내 7개의 지점이 있는 체인이었다. 스페인어로 Cafetería(카페) + Librería(서점)를 합쳐 Cafebrería(북카페)가 되었다. *

[멕시코시티 출장 #4] 점심시간에는 폴랑코 관광, 북카페, 아이스크림과 드립커피 더 읽기"

[멕시코시티 출장 #4] 점심시간에는 폴랑코 관광, 북카페, 아이스크림과 드립커피

Alameda Central (알라메다 중앙공원)에서 소깔로를 향하다가 저녁 7시 정도 되었을까. 우리는 식당을 찾기 시작했고, 근처 식당 중 Yelp에서 추천해주는 ‘Azul histórico’ 라는 식당에 들어갔다. 평도 좋았지만 우리가 걷고 있는 Ave. Francisco I. Madero에서도 가까웠기 때문이었다. 여기서 두 블럭만가면 소깔로가 나온다. AZÚL HISTÓRICO 공홈에서 메뉴와 가격 보러가기 분위기 고전 건물들 사이에 큰 나무 대문을 지나면 보이는

[멕시코시티 출장 #3] 멕시코 음식점ㅣAzul Histórico 더 읽기"

[멕시코시티 출장 #3] 멕시코 음식점ㅣAzul Histórico

오후 다섯시 퇴근하자마자 호텔방에 PC를 올려다두고 간단한 짐만 챙겨서 나왔다. 소칼로를 도착지로 우버를 탔는데 퇴근시간이라 30분이상 걸렸고 도착지는 아니지만 기사아저씨가 근처라고 해서 시내로 보이는 곳에 내렸다. 그리고 소칼로까지는 20분은 더 걸어야했다. 우리가 내린 곳은 Alameda Central(알라메다 중앙공원)이 시작하는 쪽. 공원에서 부터 Av. Juarez를 따라서 그리고 Av. Francisco I. Madero를 따라가면서 구시가지에서 우리가 본 관광지를 순서대로

[멕시코시티 출장 #2] 멕시코 시티 역사지구 여행 코스, 밤의 소칼로 더 읽기"

[멕시코시티 출장 #2] 멕시코 시티 역사지구 여행 코스, 밤의 소칼로

Hyatt regency in Polanco

Polanco, Ciudad de Mexico 나의 10년 중남미 출장 중에 가장 좋았던 동네이다. 우리 회사 법인은 대게 시내에 있지 아니하고.. 시내외곽에 있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면 서울에 붙어 있는 경기도즈음. 그런데 이번엔 법인 출장이 아니고 중남미 전지역 교육 대상이다 보니 호텔에서 하기로 했고, 지정 호텔이 있는 폴랑코(Polanco) 지역은 멕시코 시티 중에서도 부촌에다가 시내와 가까웠다. 거리가 깨끗하고

[멕시코시티 출장 #1] 폴랑코와 하얏트 호텔ㅣ Hyatt Hotel in Polanco, Mexico City 더 읽기"

[멕시코시티 출장 #1] 폴랑코와 하얏트 호텔ㅣ Hyatt Hotel in Polanco, Mexico City

Corona

5/10 수요일 4일차, 멕시코 스타벅스에 대하여.. 8:00 – 8:30 호텔에서 법인까지 30분 소요, 스타벅스 들리기 8:30 – 18:00 근무 오늘도 계속되는 실사준비, 교육시작. 고정자산 실사 준비와 관리 기준 논의로 매일 만보 달성. 19:00 – 20:30 저녁회식 at COBA / 이조갈비 출근 길에 스타벅스를 들려서 Baguette española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했다. 바게트 에스파뇰라는 미국 스벅에는 없고, 멕시코

[라모스 출장 #2] 12시간 걸리는 귀국, 다시는 새벽비행기 안 탄다 더 읽기"

[라모스 출장 #2] 12시간 걸리는 귀국, 다시는 새벽비행기 안 탄다

Mexico autoban sunset

2023년 올해 출장지원 법인은 멕시코 라모스. 신규법인이라 시스템 미셋업이나 오류, 휴먼에러에 대한 점검 및 교육이 필요해서 4일 근무 일정으로 가게되었다. 멕시코는 여러 번 가봤지만 이 지역은 처음이다. 몬테레이 공항에서도 1시간 정도 더 들어간다. 뉴욕 JFK공항에서 멕시코 몬테레이까지는 직항 American Airline 5-6시간 소요. 미국 동부보다 시차 2시간 느림. 5/7 일요일 1일차, 이동만 반나절 8:00 – 15:20

[라모스 출장 #1] 2023년 올해 첫 출장ㅣ멕시코 여행시 주의사항 포함 더 읽기"

[라모스 출장 #1] 2023년 올해 첫 출장ㅣ멕시코 여행시 주의사항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