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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th & Madison 르라보 매장 방문 파크하얏트 뉴욕에 묵는다면 꼭 챙겨야 할 숨겨진 혜택이 있다. 바로 Le Labo 디스커버리 세트 무료 증정. 방법은 간단하다. 파크하얏트 뉴욕 근처 (도보 5-10분) 65th & Madison 르라보 매장을 방문해서 룸키를 보여주고 이름과 룸 번호를 말하면 끝. 직접 그 자리에서 라벨을 프린트해서 박스에 붙여주는데, Labelled (매장), On (날짜), For: PH […]

파크하얏트 뉴욕 투숙 혜택 : Le Labo 디스커버리 세트 무료로 받는 법 더 읽기"

파크하얏트 뉴욕 투숙 혜택 : Le Labo 디스커버리 세트 무료로 받는 법

창밖 눈내리는 뉴욕시티를 보며 먹는 아침 스튜디오 스위트 무료 업그레이드를 받는 대신 체크인이 조금 지연됐는데, 기다리길 정말 잘했다.일반 객실과 다른 점은 큰 창가 옆에 별도의 라운지 공간이 있다는 것. 룸서비스 카트와 테이블을 펼쳐도 전혀 비좁지 않고, 오히려 마치 레스토랑 프라이빗 룸에 앉아있는 것처럼 여유롭게 세팅 되었다.   작년 스탠다드 룸에서 룸서비스를 먹을 때는 의자가 모자라

파크하얏트 뉴욕 (Park Hyatt NYC) 조식 : 2. 룸서비스로 주문하기 더 읽기"

파크하얏트 뉴욕 (Park Hyatt NYC) 조식 : 2. 룸서비스로 주문하기

공간 분위기 파크하얏트 뉴욕 안에 있는 레스토랑인 The Living Room Restaurant & Bar는 로비층에 위치해있다. 그라운드 레벨에서 엘레베이터를 타고 내리면 바로 식당 앞에 도착한다. 이 곳이 호텔에 머물면서 조식을 먹을 수 있는 곳. 우리는 이번 호텔예약에 Guest of honor를 적용하여 무료조식이 제공된다.  레스토랑에 들어서면 보이는 한쪽의 큰 창은 아쉽게도 고층건물이 가로막고 있어 자연광이 들어오거나 탁트인

파크하얏트 뉴욕 (Park Hyatt NYC) 조식 : 1. 식당에서 먹기, The Living Room Restaurant & Bar 더 읽기"

파크하얏트 뉴욕 (Park Hyatt NYC) 조식 : 1. 식당에서 먹기, The Living Room Restaurant & Bar

무료 룸 업그레이드와 체크인 시간 지연 크리스마스 당일 오후 4시, 파크하얏트의 체크인시간에 맞춰서 도착했다. 우선 호텔 앞에 차를 세워놓고 짐을 내리고, 발렛파킹 티켓을 받았다. 체크인은 입구에서 엘레베이터를 타고 한 층 더 올라간다. 기다리지 않고 체크인이 가능했다. 담당자는 “Welcome back”이라고 첫 인사를 건냈다. 아마도 우리가 매년 왔던 기록을 봤던 모양이다. 당시에 하얏트 멤버 레벨이 Explorist여서인지, Guest

파크하얏트 뉴욕 스튜디오 스위트룸 – 무료 업그레이드 & 카네기홀 뷰 더 읽기"

파크하얏트 뉴욕 스튜디오 스위트룸 – 무료 업그레이드 & 카네기홀 뷰

뉴욕, 맨해튼, 일식, 맛집, 일식 라면, NYC, Manhattan, Japanese Restaurant, Park Hyatt

맨해튼 맛집 발견 작년 크리스마스에도 우리는 파크하얏트 뉴욕에 왔었다. 1박 2일의 호캉스를 마치고 집에 가는 차안에서 우연히 발견한 이 식당에는 저녁식사 시간도 되기 전이었는데 줄이 길게 서있었다. ‘맛집인가보다!’라며 바로 구글지도로 찾아낸 식당이름은 <Kin Ramen>, 구글평점이 4.8이었다. ‘맨해튼에 오면 여기서 꼭 밥먹자’라고 했던 우리는 그로부터 정확히 1년뒤에야 찾아왔다.   파크 하얏트 뉴욕의 늦어지는 체크인 시간에 짜증이

센트럴 파크 파크하얏트 뉴욕 근처 맛집, 크리스마스 우리 가족 저녁, KIN ramen, 일본 라멘 맛집 발견, 줄서서 먹는 집 더 읽기"

센트럴 파크 파크하얏트 뉴욕 근처 맛집, 크리스마스 우리 가족 저녁, KIN ramen, 일본 라멘 맛집 발견, 줄서서 먹는 집

올해도 우리 가족의 크리스마스는 파크하얏트 뉴욕에서의 호캉스로 예약했다. 올해로 세 번째. 매번 1박 2일 예약이었지만, 올해는 2박 3일로 예약을 하며, 1년 내내 모은 9만 포인트를 사용했다. 1일 숙박당 45,000 포인트. (비성수기에는 (예를 들어 1월) 35,000 포인트로 갈 수 있다)  올해 한국출장만 두 번이 있었고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숙박을 할 수 있어서 그나마 포인트를 모을 기회가

3년째 우리 가족의 크리스마스는 파크하얏트 뉴욕에서 호캉스, 파크하얏트에 1년 모은 포인트 쏟아붓는 이유! 더 읽기"

3년째 우리 가족의 크리스마스는 파크하얏트 뉴욕에서 호캉스, 파크하얏트에 1년 모은 포인트 쏟아붓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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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살 수록 할인율은 커진다 이 날은 스타우브 냄비를 사기위해 휴가를 내고 즈윌링 창고세일에 왔었다. 냄비는 기대보다 저렴하지 않아서 주방도구와 칼 몇개만을 사고 나왔다. 아쉬운 마음에 창고세일 텐트 바로 맞은 편에 있는 즈윌링 US본사 아울렛 매장도 들려보기로 한다.  뉴욕 즈윌링 창고 세일, 조리도구를 찾는다면 추천! 스타우브 냄비 세일 가격 지난 10월에 왔을 때는 전품목 30%

뉴욕 즈윌링 창고 상설아울렛매장, 12월의 할인율, 저렴한 미니냄비들 더 읽기"

뉴욕 즈윌링 창고 상설아울렛매장, 12월의 할인율, 저렴한 미니냄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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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내고 창고세일! 뉴욕에 있는 즈윌링 US본사에서는 주기적으로 창고세일을 하는 듯하다. 이번 겨울에는 11/21-23일, 12/5-7일에 창고세일이 공지되었다. 나는 12/5일 금요일, 저렴한 스타우브 냄비를 찾아 창고세일에 가기위해 휴가를 냈다. 한 번 가본 곳이라고, 이젠 집에서 그리 멀게 느껴지지 않았다. 실제 북부 뉴저지에서는 자동차로 1시간 소요.  Upcoming Zwilling Warehouse Sale 우리는 창고세일이 시작하는 오전 10시에 맞추어 도착했는데, 이미

뉴욕 즈윌링 창고 세일, NY Zwilling Warehouse Sale, 조리도구를 찾는다면 추천! 스타우브 냄비 세일 가격 더 읽기"

뉴욕 즈윌링 창고 세일, NY Zwilling Warehouse Sale, 조리도구를 찾는다면 추천! 스타우브 냄비 세일 가격

오믈렛, 기내식, Korean Air, Breakfast, 기내 조식, 대한항공, 뉴욕에서 한국으로, Omelet, Air Meal

가을에 예정되어있던 멕시코 출장은 한국 출장으로 변경되었다. 1년에 2번이나 한국 갈 일이 생기다니, 좋고 기대되면서 아이를 두고갈 생각에 걱정도 되었다.   불과 몇 개월 전, 이번 여름에 있었던 한국 출장에는 아이가 여름방학이라 고민없이 데려갈 수 있었다. 하지만 우리 부부는 요즘 잘 적응하고 있는 유치원을 통으로 2주나 빠지는 거에 대해서 우려가 되었고, 시부모님께서도 와계셔서 아이는 데려가지

한국출장, 혼자 비행기타기, 뉴욕 JFK공항 대한항공 라운지, 기내식 더 읽기"

한국출장, 혼자 비행기타기, 뉴욕 JFK공항 대한항공 라운지, 기내식

뉴저지 대형 쇼핑몰의 대형 키즈카페 토요일 주말 오후, 우리 가족은 아메리칸 드림몰에 왔다. 이곳에 대형 키즈카페가 오픈했다는 소식을 듣고서 아이의 기대는 부풀었다. 요즘 부쩍 추워진 탓에 야외놀이터를 갈 수 없으니 더욱이 몸이 근질근질했을 터. 남편과 딸아이 둘이 다녀오라고 했지만, “엄마도 같이가자”라는 아이의 말에 어느새 나는 이곳에 있었다.   역시나 주말의 주차장은 복잡했고 주차공간도 보이지 않았다.

뉴저지 아메리칸 드림몰, Ninja Kidz Action Park 방문기, K-핫도그 더 읽기"

뉴저지 아메리칸 드림몰, Ninja Kidz Action Park 방문기, K-핫도그

Pho, Tenafly, NJ, New Jersey, Vietnamese Cuisine, Vietnam Restaurant, 테너플라이, 뉴저지 맛집, 베트남, 쌀국수

뉴저지 쌀국수 맛집 미국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당시 함께 일하던 팀원들과 함께 처음 알게 된 곳이다. 그 겨울, 따뜻하고 진한 쌀국수 로컬 맛집을 발견해서 신났던 기억이 있다.  그리고 결혼하고 임신했던 그해 겨울에는 일주일에 한 번씩 꼭 찾았던 곳이다. 이곳은 별도의 주차장이 없어서 스트릿 파킹을 해야 한다. 테너플라이는 3시간 이내는 무료 주차가 가능하다.최근까지도

뉴저지 맛집, 베트남 쌀국수, Simply Vietnamese, Tenafly NJ, 임신 중에 자주 찾았던 곳 더 읽기"

뉴저지 맛집, 베트남 쌀국수, Simply Vietnamese, Tenafly NJ, 임신 중에 자주 찾았던 곳

Pumpkin Carving, 호박 조각, 할로윈, Halloween, Boo at the Zoo, Bronx Zoo, NY, 뉴욕, 브롱스 주, 브롱스 동물원, 가을 이벤트, Fall Event, Elephant

날씨는 최고, 주차장은 만석 전 날 침대에 누워 잠들기전, 딸아이가 말했다. “브롱스 주, 거기 가고싶어”  우리는 또 그 한 마디에 주말인 내일 가족 나들이를 가기로 했다. 우연히도, 우리 멤버십 만료일이었다. 그리고 너무나 화창한 날씨였다.  이 날 최악이었던 것은 주차장이었다. 오랜만의 따뜻한 날씨와 가을 이벤트로 많은 사람들이 동물원을 찾았나보다. 평소 이용하던 Southern Blvd. 주차장은 닫혀 있었다. 게다가

뉴욕 브롱스 동물원의 가을, 할로윈, Pumpkin Carving, Boo at the Zoo 더 읽기"

뉴욕 브롱스 동물원의 가을, 할로윈, Pumpkin Carving, Boo at the Zoo

Italian Restaurant, NJ, Harrington Park, 뉴저지 맛집, 해링턴 파크, 이탈리안 레스토랑

식당 위치와 주차장 오랜만에 아이는 아빠에게 맡겨두고, 같은 회사에서 일하는 엄마들과 저녁식사를 하기로 했다.같은 사무실에 있어도 각자 일이 바쁘다 보니, 정작 서로 이야기 나눌 시간조차 없었다.게다가 몇 달 전에 더 좋은 곳으로 이직한 동료의 근황도 들을 겸, 오랜만에 모이기로 했다. 이번 저녁 장소로는 **뉴저지 북부 해링턴 파크(Harrington Park, NJ)**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Donatella Ristorante를 선택했다.나는 처음

워킹맘들의 외식, 뉴저지 맛집, Donatella Ristorante, Harrington Park, NJ 더 읽기"

워킹맘들의 외식, 뉴저지 맛집, Donatella Ristorante, Harrington Park, N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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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즈윌링(스타우브) 아울렛 위치 10월 중순, 남편과 함께 뉴욕 플레전트빌(Pleasantville)에 있는 즈윌링(Zwilling) 쿠킹 스튜디오에서 열린 Oktoberfest 행사에 다녀왔다.행사장 바로 옆 건물에는 즈윌링 아울렛이 있어서, 축제도 즐기고 쇼핑도 할 겸 반나절을 꽉채워 보낼 수 있었다.  Oktoberfest 2025 in Zwilling Cooking Studio, Pleasantville, NY 우리가 살고 있는 북부 뉴저지에서는 차로 갈 수 있는 즈윌링 아울렛이 총 세

뉴욕 즈윌링 창고 세일, 스타우브 아울렛 후기 더 읽기"

뉴욕 즈윌링 창고 세일, 스타우브 아울렛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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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이벤트 장소 & 티켓가격 스타우브 냄비 세일을 알아보다가 인스타그램에서 Oktoberfest 2025 이벤트를 발견했다. 이번 10월에 뉴욕에 있는 Zwilling Cooking Studio에서 열린다는데, 우리 집에서 40-50분 걸리는 곳이었다. 더욱이 같은 건물에 아울렛이 있어서 스타우브가 얼마나 저렴한지 가격을 보러갈 수 있다는 기대에 이벤트에 참석하기로 했다.     Ticket Options*: $85 – Food + Beer – Pairings Includes all

Oktoberfest 2025 in Zwilling Cooking Studio, Pleasantville, NY 더 읽기"

Oktoberfest 2025 in Zwilling Cooking Studio, Pleasantville, 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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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날씨의 토요일, 우리는 곧 만료될 브롱스 주 동물원 멤버십을 마지막으로 사용하기로 했다.  딸아이의 한글학교가 끝나는 12시에 점심을 먹고, 집에 있는 간식 몇 가지와 물을 챙겨 출발한다. Wild Asia Wild Asia 쪽에도 주차장이 있는 것 같지만, 우리는 익숙한 Southern BLVD에 주차했다. 브롱스 주는 시내 도로와 고속도로가 얽혀있어서, 지도만 보고 주차장을 찾아가기는 쉽지 않다. 그래서 도착할즈음

미국 뉴저지 일상, 가을이 오는 주말, 뉴욕 브롱스 동물원에서 모노레일 , 아시아 동물들 더 읽기"

미국 뉴저지 일상, 가을이 오는 주말, 뉴욕 브롱스 동물원에서 모노레일 , 아시아 동물들

비오는 뉴욕시티 오랜만에 맨해튼 나들이를 하기로 한 주말이었다. 의외로 막히지 않고 다리를 건너 맨해튼 안으로 들어왔다. 그리고 MoMA를 8분 남겨놓고 차는 움직이지 않았다. 길도 많이 막혀있었는데, 가장 중요한 건 우리가 예약한 주차장으로의 길이 모두 막혀있어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이다.  MoMA에 거의 다달아서 남편은 나와 딸을 먼저 내려주었다. 그리고 나는 아이와 손을 잡고 지도앱을 의지하여 MoMA쪽으로

MoMA 바로 앞, 뉴욕 비오는 날, 근처 젤라또로 아이 달래기, Venchi Chocolate & Gelato, 블루보틀에서 커피사기 더 읽기"

MoMA 바로 앞, 뉴욕 비오는 날, 근처 젤라또로 아이 달래기, Venchi Chocolate & Gelato, 블루보틀에서 커피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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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hur Young / Bell-47D1 Helicopter / 1945 현 연방항공청 (Federal Aviation Administration)으로부터 세계 최초의 상업용 헬리콥터 면허를 취득한 헬리콥터인 Bell-47D1은 무게가 1,380파운드(약 640kg)로 미술관 3층에 마치 하늘을 날고 있는 듯이 전시되어있다.    우리 딸은 2층에서 제일 먼저 발견하고 우리에게 헬리콥터를 보라고 손을 위로 뻗었다. 층을 올라가면서 여러 관점으로 볼 수 있어 신기헀다. 3층으로 올라오면 정면이

MoMA, 뉴욕현대미술관 3층, 헬리콥터, 디자인의 전환점, 발명품 더 읽기"

MoMA, 뉴욕현대미술관 3층, 헬리콥터, 디자인의 전환점, 발명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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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y Warhol / Campbell’s Soup Cans / 1962 팝아트로 유명한 앤디 워홀의 작품, 벽면 가득 늘어선 32개의 스프 캔 그림은 마치 슈퍼마켓 진열대를 그대로 미술관에 옮겨 놓은 듯 하다. 각 캔마다 다른 맛이 써져있어 하나하나 찾아보게 되고, 동시에 반복되는 형태가 묘하게 리듬감을 만들어 예술작품이 된다.  George Segal / Portrait of Sidney Janis with Mondrian Painting

MoMA, 뉴욕현대미술관 4층, 1960년대 작품들, 앤디워홀, 옵아트, 일상의 예술, 베트남 전쟁과 소비주의 더 읽기"

MoMA, 뉴욕현대미술관 4층, 1960년대 작품들, 앤디워홀, 옵아트, 일상의 예술, 베트남 전쟁과 소비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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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생신 외식장소, 프라임 앤 비욘드 한국에서 온 부모님께서는 맨해튼은 나가고 싶어하지 않으시고 (잦은 총기사고 이슈) 뉴저지 근처에서 좋은 레스토랑을 찾다보니 메뉴를 다시 스테이크로 정했다. 이번엔 한식&스테이크집인 Prime & Beyond로 예약했다.  주차장은 협소하다. 한 열 대 정도 주차가 가능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주차장이 만석이면 스트릿파킹을 해야한다.  Caprese Salad $19 가격에 비해 양이 너무 충격적이었던 스타터. 부라타 치즈

뉴저지 스테이크 맛집, 몇 년만에 함께 보내는 엄마생신 at Prime & Beyond, Fort Lee, NJ, 더 읽기"

뉴저지 스테이크 맛집, 몇 년만에 함께 보내는 엄마생신 at Prime & Beyond, Fort Lee, N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