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장거리 비행에서 나에게 작은 즐거움이 있다면, 눈치 보지 않고 푹 잘 수 있는 시간과 기내식이다. 이번 한국에서 뉴욕으로 가는 대한항공 비행에서도 식사는 두 번 나왔다. 낙지 제육볶음과 맥주 첫 번째 식사는 낙지 제육볶음이었다. 트레이에는 메인 식사 외에도 샐러드, 미역국, 반찬, 두부, 과자, 맥주까지 꽤 알차게 올라왔다. 장거리 비행에서는 아무래도 한식을 선택하는 경우가 훨씬 많다. […]
한국에서 뉴욕으로 돌아오는 길, 대한항공 기내식 후기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