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 원그로브에 있는 하우스 오브 디라이프스타일키친에서 점심을 먹었다. 설탕, 꿀, 밀가루를 쓰지 않는 슈가프리 콘셉트 레스토랑이다. 5년 연속 블루리본서베이에 선정된 곳이기도 하다. 회색 빈티지 도어에 덩굴 식물이 감겨 있고, 안쪽으로 들어가면 정원처럼 꾸며진 공간이 나온다. 쇼핑몰 지하인데 그런 느낌이 나지 않았다. 하우스 오브 디라이프스타일키친은 마곡역 2번 출구에서 지하로 바로 연결된다. 자차로 올경우에는 쇼핑몰 주차장을 이용할 […]
마곡 맛집, 하우스 오브 디라이프스타일키친 원그로브점에서 건강한 점심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