굽은 길을 따라 들어와 안내대로 주차를 하고, 양쪽으로 귤이 가득 담긴 나무 상자들 앞에서 직원분께서 사진 한 컷을 찍어주신다. 음료 패키지 이곳은 음료를 주문하면 동물 먹이 주기 체험과 마시멜로 구워 먹기가 같이 포함된다. 우리는 셋 다 청귤에이드를 시켰다. 인당 16,800원. 그냥 아는 맛, 청귤+소다. 오설록에서 우유가 들어간 음료를 마신 후라, 청귤 소다가 깔끔하고 시원했다. 원래 […]
(제주도 #8) 어린왕자 감귤밭, 청귤에이드와 미니 동물원, 귤따기는 실패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