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밀 또 가기 동화마을에서 숙성도로 가기 전 우리는 첫날 아침으로 먹었던 행복밀에 들렸다. 서울로 돌아가면 이 맛을 꼭 보여주고 싶은 가족이 떠올라서, 마늘 바게뜨를 포함해 몇 가지 빵을 포장했다. 여행의 시작을 함께했던 맛을, 마지막에도 챙겨가는 기분이었다. (제주도 #3) 제주 아침 빵지순례, 행복밀, 마늘 바게뜨 제주 숙성도 본점 마지막 식사는 숙성도로 정했다. 서울에도, 우리가 출근하는 마곡에도 […]
(제주도 #14) 제주도에서 마지막 저녁, 숙성도 그리고 서울로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