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간의 서울 출장. 그 기간 내내 남산이 보이는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 묵었다. 조식 포함이었고, 매일 아침 더 테라스(The Terrace)에서 하루를 시작했다. 같은 공간, 같은 자리였는데도 메뉴가 날마다 조금씩 달라서 2주를 먹어도 질리지 않았다. 더 테라스는 로비층, 객실 엘리베이터를 지나면 나온다. 롯데타워가 보이는 뷰 창가 자리에 앉으면 서울 전경이 펼쳐진다. 롯데타워가 정면으로 보이고, 해가 질 무렵에는 […]
그랜드 하얏트 서울 더 테라스 조식 — 롯데타워 뷰와 매일 바뀌는 다채로운 조식 메뉴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