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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의 썸머캠프에서 오후 8시까지 이벤트가 있어 우리 부부만의 시간이 생겼다. 그 이벤트는 아이당 $100. 그렇게 오랜 시간 아이와 떨어져 있던 적이 없어 작년엔 가지 않았는데, 본인 친구가 간다며 가고 싶다길래 보냈다. 그리고 우리는 우리만의 동네 데이트를 즐기기로 했다. 웨이팅이 있을 수도 있음 목요일 오후 5시 반쯤 오키나미에 갔다. 예약이 안 되는 곳이라 미리 전화로 물어봤는데,

뉴저지 맛집, Norwood, Okinami Sushi Bar, 프리미엄 세트 추천! 더 읽기"

뉴저지 맛집, Norwood, Okinami Sushi Bar, 프리미엄 세트 추천!

결승 하루 전, 월드컵 분위기 우리가 아메리칸 드림몰을 방문한 날은 월드컵 결승 바로 전날이었다. 바로 옆 메트라이프 스타디움(MetLife Stadium)에서 다음 날 결승전이 열린다. 그래서인지 축구유니폼을 입은 사람들이 많았다. 특히 아르헨티나 국가 유니폼을 입은 사람들이 많이 보였다. 1층 중앙에는 틱톡에서 만든 “Match Day Market”이 크게 자리 잡고 있었다. 축구공 모양 조형물, 슛 연습할 수 있는 작은

American Dream Mall 하루 코스, 월드컵 결승 전날 가족 나들이 후기 더 읽기"

American Dream Mall 하루 코스, 월드컵 결승 전날 가족 나들이 후기

우리는 자연사 박물관 멤버십으로 오후 4시부터 11시까지 주차가 12불로 저렴하다. 맨해튼 나간 김에 거기서 저녁까지 먹고 올까 했지만, 그날은 일요일이었다. 저녁까지 먹고 집에 가면 너무 늦어질 것 같고, 다리에서 막힐 수도 있고, 음식 가격이나 팁도 비싸다. 결국 뉴저지로 돌아와 저녁을 먹기로 했다. 일요일 저녁, 3인은 웨이팅 없이 우리 가족은 소고기 구이는 보통 팰팍의 정육을 가는데,

포트리 우가(WOOGA) 후기 | 3인 소고기 돼지고기 세트, 주말 웨이팅 더 읽기"

포트리 우가(WOOGA) 후기 | 3인 소고기 돼지고기 세트, 주말 웨이팅

일요일 오전에 교회를 다녀오고 나서 집에만 있으면 너무 무료할 것 같아서, 잠깐이라도 나가보기로 했다. 목적지는 자연사 박물관! 2026 북중미 월드컵 테마, 유료 전시 골 존 이번에 새로 생긴 유료 전시는 ‘골 존(Goal Zone)’. 2026 북중미 월드컵을 테마로 한 전시라고 해서 기대하고 갔는데, 막상 들어가 보니 전시라기보다는 아이들이 공을 차며 놀 수 있는 체험 공간에 가까웠다.

뉴욕 자연사 박물관 AMNH Goal Zone 후기, 2026 월드컵 체험존, 멤버십 주차 할인까지 더 읽기"

뉴욕 자연사 박물관 AMNH Goal Zone 후기, 2026 월드컵 체험존, 멤버십 주차 할인까지

안다즈 5th Avenue는 5th Avenue와 41st Street가 만나는 미드타운 한가운데에 있다. 체크인하고 나서 이틀 동안 지하철도, 택시도 한 번 타지 않았다. 가고 싶은 곳이 전부 걸어서 닿는 거리였다. 지치면 호텔로 돌아와 쉬고, 쇼핑백이 무거워지면 방에 두고 다시 나왔다. Andaz 5th Avenue 도보 명소 지도 걸어서 갈 수 있는 Midtown 명소 핀을 클릭하면 도보 시간과 Google

뉴욕여행, Andaz 5th Avenue 도보 코스 — 1박 2일 실제 동선 + 주변 명소 지도 더 읽기"

뉴욕여행, Andaz 5th Avenue 도보 코스 — 1박 2일 실제 동선 + 주변 명소 지도

본관에서 나눠주는 지도에는 아이들을 위한 공간이 근처 건물에 있다고 알려준다. 본관에서 지루해하던 아이와 함께 어린이 센터로 발걸음을 옮겼다. 본관을 나와 5번가를 건너면 바로 맞은편에 스타브로스 니아르코스 재단 도서관(SNFL)이 있다. 원래 1915년 문을 연 백화점 건물이었고, 한동안 Mid-Manhattan Library로 쓰이다가 몇 년 전 완전히 새롭게 태어났다. 이름에 들어간 니아르코스(Niarchos)는 그리스 선박왕 집안이다. 이 재단이 거액을 기부하면서

어린이를 위한 뉴욕공립도서관, Stavros Niarchos Foundation Library (SNFL) 더 읽기"

어린이를 위한 뉴욕공립도서관, Stavros Niarchos Foundation Library (SNFL)

뉴욕을 대표하는 공공도서관 우리가 하룻밤 묵은 안다즈 5th Avenue. 호텔 문을 나서면 바로 앞에 맨해튼 5번가의 랜드마크인 뉴욕 공립도서관이 있다. 현대적인 고층 빌딩 사이에 자리한 유럽풍의 웅장한 건물은 멀리서도 단번에 눈에 들어온다. 마침 비가 내리는 날이라 실내에서 시간을 보내기에도 좋았고, 브라이언트 파크와도 바로 이어져 여행 중 잠시 들르기 좋은 장소였다. 뉴욕 공립도서관은 1911년에 문을 연

뉴욕 공립도서관(New York Public Library) | 브라이언트 파크 옆 맨해튼 무료 실내 명소 더 읽기"

뉴욕 공립도서관(New York Public Library) | 브라이언트 파크 옆 맨해튼 무료 실내 명소

뉴저지 티넥에 있는 Yakitori 39에 다녀왔다. 우리 가족이 주기적으로 찾는 로컬 맛집! 우리는 식당 문 여는 시간인 오후 5시 30분에 맞춰 방문했고, 식당 바로 옆 주택가에 스트릿 파킹을 했다. 오후 5시 30분 오픈 시간에 맞춰 방문했고, 식당 바로 옆 주택가에 스트릿 파킹을 했다. 예약 없이 갔는데, 7시에 예약 손님이 있다며 그 전까지 식사를 마칠 수

뉴저지 티넥 맛집, Yakitori 39 후기, 아이와 함께 오픈 시간에 다녀온 야키토리 저녁 더 읽기"

뉴저지 티넥 맛집, Yakitori 39 후기, 아이와 함께 오픈 시간에 다녀온 야키토리 저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