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J

뉴저지 대형 쇼핑몰의 대형 키즈카페 토요일 주말 오후, 우리 가족은 아메리칸 드림몰에 왔다. 이곳에 대형 키즈카페가 오픈했다는 소식을 듣고서 아이의 기대는 부풀었다. 요즘 부쩍 추워진 탓에 야외놀이터를 갈 수 없으니 더욱이 몸이 근질근질했을 터. 남편과 딸아이 둘이 다녀오라고 했지만, “엄마도 같이가자”라는 아이의 말에 어느새 나는 이곳에 있었다.   역시나 주말의 주차장은 복잡했고 주차공간도 보이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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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아메리칸 드림몰, Ninja Kidz Action Park 방문기, K-핫도그

Pho, Tenafly, NJ, New Jersey, Vietnamese Cuisine, Vietnam Restaurant, 테너플라이, 뉴저지 맛집, 베트남, 쌀국수

뉴저지 쌀국수 맛집 미국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당시 함께 일하던 팀원들과 함께 처음 알게 된 곳이다. 그 겨울, 따뜻하고 진한 쌀국수 로컬 맛집을 발견해서 신났던 기억이 있다.  그리고 결혼하고 임신했던 그해 겨울에는 일주일에 한 번씩 꼭 찾았던 곳이다. 이곳은 별도의 주차장이 없어서 스트릿 파킹을 해야 한다. 테너플라이는 3시간 이내는 무료 주차가 가능하다.최근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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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맛집, 베트남 쌀국수, Simply Vietnamese, Tenafly NJ, 임신 중에 자주 찾았던 곳

Italian Restaurant, NJ, Harrington Park, 뉴저지 맛집, 해링턴 파크, 이탈리안 레스토랑

식당 위치와 주차장 오랜만에 아이는 아빠에게 맡겨두고, 같은 회사에서 일하는 엄마들과 저녁식사를 하기로 했다.같은 사무실에 있어도 각자 일이 바쁘다 보니, 정작 서로 이야기 나눌 시간조차 없었다.게다가 몇 달 전에 더 좋은 곳으로 이직한 동료의 근황도 들을 겸, 오랜만에 모이기로 했다. 이번 저녁 장소로는 **뉴저지 북부 해링턴 파크(Harrington Park, NJ)**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Donatella Ristorante를 선택했다.나는 처음

워킹맘들의 외식, 뉴저지 맛집, Donatella Ristorante, Harrington Park, NJ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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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사온 도시락 그동안으로 아마존에서 산 <Omie OmieBox UP bento Box for Kids>를 사용했다. 하지만 꽤나 커서 한끼 식사로만 채우기에는 부담스럽다. 3-4살 여자아이가 먹을양으로만 채웠다가는 흔들려서 엉망이 되기 일쑤였다.   이번 여름, 한국에서 쿠팡으로 가장 먼저 주문했던 건 스테인레스로 된 작은 미피도시락이었다. 두 개의 도시락통과 도시락을 담는 파우치가 왔다. 점심으로 한 통에만 가득채울 수도 있어

(미국일상) Pre-K 유치원 일주일 도시락, 김밥, 주먹밥, 유부초밥, 워킹맘 더 읽기"

(미국일상) Pre-K 유치원 일주일 도시락, 김밥, 주먹밥, 유부초밥, 워킹맘

NJ, new jersey, Prime & Beyond, Fort Lee, Steak house, 스테이크 하우스, 뉴저지 포트리

엄마생신 외식장소, 프라임 앤 비욘드 한국에서 온 부모님께서는 맨해튼은 나가고 싶어하지 않으시고 (잦은 총기사고 이슈) 뉴저지 근처에서 좋은 레스토랑을 찾다보니 메뉴를 다시 스테이크로 정했다. 이번엔 한식&스테이크집인 Prime & Beyond로 예약했다.  주차장은 협소하다. 한 열 대 정도 주차가 가능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주차장이 만석이면 스트릿파킹을 해야한다.  Caprese Salad $19 가격에 비해 양이 너무 충격적이었던 스타터. 부라타 치즈

뉴저지 스테이크 맛집, 몇 년만에 함께 보내는 엄마생신 at Prime & Beyond, Fort Lee, NJ, 더 읽기"

뉴저지 스테이크 맛집, 몇 년만에 함께 보내는 엄마생신 at Prime & Beyond, Fort Lee, N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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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리 이탈리안 레스토랑, 주차 한국에서 오신 부모님을 모시고 외식을 어디에서 해야할까 고민하던 중 스테이크 맛집으로 정했다. 몇 년전에 오셨을 땐 엣지워러에 있는 리버팜 (River Palm)에 가보셨으니 이번엔 포트리에 있는 LaNoma로 정했다. 맨해튼으로 갈 수 있는 조지워싱턴다리가 있는 뉴저지 북부 포트리의 고오급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부모님과는 새로운 레스토랑에서의 모험보다는 우리가 먹고보고 좋아한 레스토랑과 메뉴로 선택한다.   주차장은 Hudson

뉴저지 스테이크 맛집, 부모님와 함께 외식, LaNoma, Fort Lee, NJ, 같은 메뉴로 2024 vs. 2025 비교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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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ster, NJ, New jersey, 뉴저지, 클로스터, 뉴저지 맛집,이탈리안 레스토랑, Italian Restaurant

클로스터의 맛집 회사지인들이자 가끔 플레이데이트도 하는 엄마들과 약속된 저녁, 우리는 클로스터의 아메리칸 레스토랑으로 정했다. 주택가 사이를 달리다가 큰 길인 <Schraalenburgh Rd>가 나오면 바로 식당이 보인다.  여기는 발렛파킹을 하기에 주차증 잘 챙기기, 열쇠받을 때 팁을 위한 현금 필수.   식당의 이름은 <Stern and Bow>로, Bow는 배의 앞부분을, Stern은 배의 뒷부분을 말한다. 식당 이름과 같이 해산물 특선요리를

뉴저지 맛집, 라이브음악을 들으며 저녁 먹을 수 있는 미국식 레스토랑, Stern & Bow, Closter NJ 더 읽기"

뉴저지 맛집, 라이브음악을 들으며 저녁 먹을 수 있는 미국식 레스토랑, Stern & Bow, Closter N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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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얏트 리젠시 저지시티 8층 하얏트 멤버에 가입하고 하얏트내 다섯개 브랜드를 이용하면 무료 1박권을 준다. 우리가족은 Hyatt Regency, Grand Hyatt, Park Hyatt, Hyatt house, Dream Downtown으로 무료 1박권을 획득했다. 이 쿠폰은 하얏트 카테고리 1~4인 호텔에 사용할 수 있는데, 맨해튼 근처 유일한 카테고리4는 저지시티에 있다. 하얏트 리젠시 또는 하우스. 맨해튼 내의 하얏트 호텔은 카테고리5 이상이기에 무료 1박권은

맨해튼이 보이는 저지시티 하얏트 리젠시에서 1박, 허드슨강 뷰, 반짝반짝 빛나는 뉴욕시티 야경 더 읽기"

맨해튼이 보이는 저지시티 하얏트 리젠시에서 1박, 허드슨강 뷰, 반짝반짝 빛나는 뉴욕시티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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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뉴저지에서 저지시티까지 대중교통 데이트 한국에서 친정부모님이 오시고 우리는 단 1박 우리만의 데이트를 보내기로 했다. 부모님과 따님의 허락 하에. 우리 딸은 내심 왜 본인을 두고가는지 서운해하는 듯 했지만 딱 하루라는 말에 허락해줬다. 일단 저지시티에 있는 하얏트 1박을 예약해놓고 거기서 맨해튼을 왔다갔다 할 계획이다. 부모님은 아이를 맡기고 자주 데이트 나갔다오라 하셨지만 아이만 놓고 우리끼리 어딘가 간다는 건

뉴저지 대중교통, NJ Transit, 북뉴저지에서 저지시티까지, 그리고 뉴욕시티, 맨해튼 더 읽기"

뉴저지 대중교통, NJ Transit, 북뉴저지에서 저지시티까지, 그리고 뉴욕시티, 맨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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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가을, 프린스턴 첫 방문에 왔던 식당인 <Agricola Eatery>에 다시 예약했다. 이번에는 한국에서 오신 부모님을 모시고 저녁식사를 한다.  작년 우리가 가장 맛있게 먹었던 메뉴는 Seared Barnegat Bay Scallops (GF) 인데, 계절메뉴라 여름에는 주문할 수가 없었다. 이 메뉴의 사이드로 나오는 Brussels sprouts (방울다다기양배추(아주 작은 양배추같이 생긴 채소))와 구운 사과의 조화를 부모님께도 대접하고 싶었는데 여름에는 나오지 않는

뉴저지 프린스턴 대학가 맛집, 또간집, 미국식당, Agricola Eatery 더 읽기"

뉴저지 프린스턴 대학가 맛집, 또간집, 미국식당, Agricola Eat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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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프린스턴 대학내 주차 토요일 주말, 북부 뉴저지에서 자차로 1시간 30분 정도 걸려 프린스턴 대학교에 도착했다. 프린스턴 대학 안으로 들어와서 Lot 10 지상주차장에 주차하고 미터기로 오후 2~7시까지로 주차시간을 넣고 5불 결제했다. 주중에는 오후 4시 이후, 주말에는 대학내 주차가 가능하다.  Fountain of Freedom Fountain of Freedom, 1966 Lot 10에서 도보 1-2분 거리에 있는 Fountain of Freedom (자유의

뉴저지 프린스턴대학의 푸르른 여름, 산책하기 좋은 곳, 아이비리그 대학, 주차장&화장실 더 읽기"

뉴저지 프린스턴대학의 푸르른 여름, 산책하기 좋은 곳, 아이비리그 대학, 주차장&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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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과수원 오늘로부터 딱 1년전 여름, 인스타 광고에 이끌려 복숭아를 따러왔던 곳에 다시 방문했다. 뉴저지 북부에서 업스테이트 뉴욕으로 한 시간 정도 달려왔다.  사이트에서 예약구매하면 인당 입장료 5불이지만 현장에서는 인당 10불로, 2배가 뛴다. 2025년 7월 26일 토요일 기준 복숭아를 담아갈 수 있는 봉투는 Large가 $40불이었고, 이 날은 Large 봉투를 구매하면, Small 봉투를 무료로 제공했다. 뉴욕 복숭아

뉴욕에 복숭아 따러가는 여름, Weed Orchards & Winery 더 읽기"

뉴욕에 복숭아 따러가는 여름, Weed Orchards & Wi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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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재오픈한 곱창스토리 3년전 코로나가 완전히 끝나갈 무렵, 포트리 곱창스토리는 갑자기 문을 닫았다. 곱창을 먹고싶을 떄면 늘 가던 곳이었는데.. 언제쯤 열리나 기다리며 소내장이 생각날 때면 유튜브로 곱막창 먹방도 보기도하고 포트리의 주몽도 대한곱창도 갔었다. 맨해튼이나 퀸즈에도 곱창스토리가 있지만 아이와 함께 먹을 수도 없는데 멀리 나가기가 부담스러웠다. 그리고 지금으로부터 2달 전 이전과 같은 건물에서 재오픈했다. 너무나도 반가운

오랜만에 재오픈한 뉴저지 맛집 포트리 곱창스토리, 계속 생각나는 곱창모듬 라지 vs. 스몰 더 읽기"

오랜만에 재오픈한 뉴저지 맛집 포트리 곱창스토리, 계속 생각나는 곱창모듬 라지 vs. 스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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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ner at Moru, Fort Lee, NJ 네 살 아이의 첫 유치원 학예회를 마친 금요일, 우리는 뉴저지 포트리 메인 스트리트 쪽에 위치한 모루 또는 모루마키(Moru Maki)에서 저녁외식을 했다. 한식과 일식을 위주로 하는 식당이다. 적당히 아이들 먹을만한 메뉴들도 있어서 아이와 함께 가기에 괜찮다. 단점이라면 가격이 조금 비싼 편이라는 것과, 주차장이 없어서 근처 공용주차장에 주차하고 10분 정도 걸어왔다. 

뉴저지 포트리 데이트, 모루에서 먹은 것들, 청수당 팥빙수 더 읽기"

뉴저지 포트리 데이트, 모루에서 먹은 것들, 청수당 팥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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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est Steakhouses in NJ, Edgewater 뉴저지 스테이크 맛집하면 떠오르는 곳! 우리 팀은 이 곳에서 점심 회식을 예약했다.   주차는 발렛만 가능해서 팁을 주기위해 소정의 현금이 필요하다.    우리는 1층 가장 안 쪽으로 들어갔다. 이른 점심시간, 오후 12시 되기 전에 도착해서인지 사람이 없었다. 하지만 점심시간을 위해 셋팅되어있는 모든 테이블. 보통 저녁이나 주말에는 꽉차서 예약을 하고

뉴저지 스테이크 맛집, 리버팜, The River Palm Terrace in Edgewater 더 읽기"

뉴저지 스테이크 맛집, 리버팜, The River Palm Terrace in Edge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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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 수 없는 독립기념일 우리 회사는 월초 3일 월마감을 한다. 모든 국가의 법인들의 스케쥴임으로 그 중 휴일은 5/1 (노동절, 미국캐나다 제외)빼고는 고려되지 않는다. 10년 정도 일했지만 7/4 미국 독립기념일이 마감 4일차로 쉴 수 있었던건 이번이 세번쨰이다. 그리고 30년까지는 월마감과 겹쳐서 독립기념일에 가족들과 보낼 수 없다. 대체 휴일은 받긴하지만 배우자도 함께 휴가를 쓸 수 있을지는 모르는거니까… 

미국 독립기념일은 집에서 쉬었다, 패밀리 다이너 Tri-Valley, NJ Tenafly 불꽃놀이 더 읽기"

미국 독립기념일은 집에서 쉬었다, 패밀리 다이너 Tri-Valley, NJ Tenafly 불꽃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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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센터의 실내놀이터 비가 온 다던 주말, 우리는 실내인 리버티 사이언스 센터 (Liberty Science Center, NJ)에서 시간을 보냈다. 여기는 자유의 여신상이 보이는 뉴저지 저지시티. 멤버십을 해도 주차는 나갈때 종일권 $7불 별도이다. 옆에 리버티 스테이트 공원 (Liberty State Park)에 무료 주차 스팟도 있다고 한다. 날씨가 좋으면 공원에서 퀵보드를 타거나 놀이터에 데려가는 것도 좋겠다 싶지만 아직 한 번도 과학센터

4살의 뉴저지 리버티 사이언스 센터, 실내놀이터, 기차 미니어처, 신체구조, 지구본, 작은 동물들 더 읽기"

4살의 뉴저지 리버티 사이언스 센터, 실내놀이터, 기차 미니어처, 신체구조, 지구본, 작은 동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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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전 날인 일요일부터 시작된 기침을 가벼운 증상이라 여기며, 등원을 시켰다. 아이는 열도 없었고 잘 먹고 잘 놀았다. 그리고 월요일 저녁, 99도 정도로 열이 오르기 시작했다. 우선 타이레놀을 5ml 먹이고 평소대로 샤워를 시키고 재웠다. 자면서 기침하느라 계속 깨기 시작했다. 화요일 밤새 미열과 기침으로 잠을 설친 우리는 아이를 유치원에 보내지 않기로 했다. 열은 계속해서 98-99도를 왔다갔다

(미국일상) 4살 폐렴의 일주일 기록, 열, 기침, 가래, 콧물, 환절기 더 읽기"

(미국일상) 4살 폐렴의 일주일 기록, 열, 기침, 가래, 콧물, 환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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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스 데이를 앞둔 금요일, 딸아이 어린이집의 반 선생님들과 학부모 상담이 있어 어린이집은 운영하지 않는다. 이러면 아이를 돌봐야하는 부모가 있어야하고, 학부모 상담을 가야하는 부모가 있어야 하니 우리는 둘다 휴가를 내었다. 그리고 학부모 상담이 끝난 후 남편이 마더스 데이 선물을 사주겠다며 쇼트힐로 향했다.  쇼트힐몰에는 다양한 명품매장이 있기도하고, 뉴저지에서 샤넬 부티끄가 있는 유일한 쇼핑몰이다.  Eataly Market에서 피자 Eataly

마더스 데이, 뉴저지 쇼트힐에서 쇼핑하고 Eataly에서 피자 점심, Mother’s day in the Mall at Short Hill 더 읽기"

마더스 데이, 뉴저지 쇼트힐에서 쇼핑하고 Eataly에서 피자 점심, Mother’s day in the Mall at Short H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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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일본마켓 집에만 있는 토요일, 밥하기는 싫어 나가서 먹기에는 부담스러워 미쯔와 푸드코트에 가기로 한다. 여기는 뉴저지 에지워러에 있는 일본마켓이다.  마켓 뒷편으로 가면 바로 허드슨 강이 있어 맨해튼 야경도 볼 수 있다.  식사시간이나 주말에는 사람이 많아 주차가 어렵다. 그래서 미쯔와에 갈 때면 우리는 식사시간을 피해간다.  식사와 후식 후에 마켓을 한 바퀴 돌며 걷다 온다. 딱히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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