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tinylibrary » Travel » 뉴저지 스테이크 맛집, 리버팜, The River Palm Terrace in Edgewater

뉴저지 스테이크 맛집, 리버팜, The River Palm Terrace in Edgewater

The best Steakhouses in NJ, Edgewater

뉴저지 스테이크 맛집하면 떠오르는 곳! 우리 팀은 이 곳에서 점심 회식을 예약했다.  

주차는 발렛만 가능해서 팁을 주기위해 소정의 현금이 필요하다.   

우리는 1층 가장 안 쪽으로 들어갔다. 이른 점심시간, 오후 12시 되기 전에 도착해서인지 사람이 없었다. 하지만 점심시간을 위해 셋팅되어있는 모든 테이블. 보통 저녁이나 주말에는 꽉차서 예약을 하고 와야한다. 

Appetizers

나는 식전빵이 따뜻한가에 식당 전체 점수에 많은 지분을 주는 것 같다. 이 곳 역시 식전빵이 따뜻했고 짭조름한 맛에 차가운 버터를 발라먹는게 맛있었지만 스테이크를 위해 2개로 절제했다. 

RIVER PALM HOUSE SALAD $12.00
CLASSIC CAESAR SALAD $14.00 (점심 가격)
Grilled Octopus $24.00

올리브유가 잔뜩 뿌려져있어서인지 너무 부드러웠던 문어, 각자에게 돌아간 건 한 조각씩 뿐이었지만 에피타이저로 요정도면 될 듯하다.

Entrees

Porterhouse Steak for Two $145.00

메인이 오기 전, 서버분이 엄청나게 뜨거운 앞접시를 각자의 앞에 놓아주신다. “매우 뜨거우니 조심하세요!”라는 말에 나는 살짝 앞접시를 만져보았다. 그 모습을 본 서버분은 엄마가 하지말라면 해보고 싶어지는거라며.. 😅

세팅이 완료되고 포터하우스 스테이크 세 접시가 도착한다.  

메뉴 접시 밑에 가라앉은 기름을 고기에 끼얹은 후에야 각 두 조각씩 앞접시에 놓여진다. 비계와 고기 바깥부분은 바삭하고 안은 입에서 녹는.. 너무 맛있는 스테이크! 

아무리 맛있어도 한 네 조각 먹으면 포크를 놓게 된다. 그러면 다시 사이드로 나온 아스파라거스와 콜라로 쉬다가 다시 몇 조각을 더 먹었다. 블로그 쓰는 지금도 다시 생각나는 바삭하고 부드러운 기름과 고기맛.

포터하우스 스테이크는 굽기 미듐레어 둘과 미듐으로 한 개를 주문했다. 둘의 차이는 크지 않았다. 둘다 미듐레어 같았다. 포터하우스는 2인분용이여서 총 세 접시니까 6인분을 주문한 건데, 우리 6명에게는 양이 많았다. 한 접시의 3분의 2정도가 남아서 포장해갔다. 너무 고기만 주문했나 싶었다… ㅎㅎ 

Colorado Rack Of Lamb $70.00

민트소스와 나오는 양고기는.. 나는 안 먹는 메뉴여서 리뷰할 수가 없지만 드신 분들은 냄새나지 않고 맛있다고 했다. 

Fresh Asparagus With Hollandaise $15.00

나의 앞접시에는 두 개의 미듐레어 스테이크 조각과 아스파라거스를 놓아주셨다. 요렇게 두 번 더 먹고나니 배불러졌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