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tinylibrary » 미국일상

미국일상

창밖 눈내리는 뉴욕시티를 보며 먹는 아침 스튜디오 스위트 무료 업그레이드를 받는 대신 체크인이 조금 지연됐는데, 기다리길 정말 잘했다.일반 객실과 다른 점은 큰 창가 옆에 별도의 라운지 공간이 있다는 것. 룸서비스 카트와 테이블을 펼쳐도 전혀 비좁지 않고, 오히려 마치 레스토랑 프라이빗 룸에 앉아있는 것처럼 여유롭게 세팅 되었다.   작년 스탠다드 룸에서 룸서비스를 먹을 때는 의자가 모자라 […]

파크하얏트 뉴욕 (Park Hyatt NYC) 조식 : 2. 룸서비스로 주문하기 더 읽기"

파크하얏트 뉴욕 (Park Hyatt NYC) 조식 : 2. 룸서비스로 주문하기

공간 분위기 파크하얏트 뉴욕 안에 있는 레스토랑인 The Living Room Restaurant & Bar는 로비층에 위치해있다. 그라운드 레벨에서 엘레베이터를 타고 내리면 바로 식당 앞에 도착한다. 이 곳이 호텔에 머물면서 조식을 먹을 수 있는 곳. 우리는 이번 호텔예약에 Guest of honor를 적용하여 무료조식이 제공된다.  레스토랑에 들어서면 보이는 한쪽의 큰 창은 아쉽게도 고층건물이 가로막고 있어 자연광이 들어오거나 탁트인

파크하얏트 뉴욕 (Park Hyatt NYC) 조식 : 1. 식당에서 먹기, The Living Room Restaurant & Bar 더 읽기"

파크하얏트 뉴욕 (Park Hyatt NYC) 조식 : 1. 식당에서 먹기, The Living Room Restaurant & Bar

무료 룸 업그레이드와 체크인 시간 지연 크리스마스 당일 오후 4시, 파크하얏트의 체크인시간에 맞춰서 도착했다. 우선 호텔 앞에 차를 세워놓고 짐을 내리고, 발렛파킹 티켓을 받았다. 체크인은 입구에서 엘레베이터를 타고 한 층 더 올라간다. 기다리지 않고 체크인이 가능했다. 담당자는 “Welcome back”이라고 첫 인사를 건냈다. 아마도 우리가 매년 왔던 기록을 봤던 모양이다. 당시에 하얏트 멤버 레벨이 Explorist여서인지, Guest

파크하얏트 뉴욕 스튜디오 스위트룸 – 무료 업그레이드 & 카네기홀 뷰 더 읽기"

파크하얏트 뉴욕 스튜디오 스위트룸 – 무료 업그레이드 & 카네기홀 뷰

뉴욕, US본사, 즈윌링, 스타우브, 쌍둥이칼, NY, New York, Staub, Zwilling, 창고세일

휴가내고 창고세일! 뉴욕에 있는 즈윌링 US본사에서는 주기적으로 창고세일을 하는 듯하다. 이번 겨울에는 11/21-23일, 12/5-7일에 창고세일이 공지되었다. 나는 12/5일 금요일, 저렴한 스타우브 냄비를 찾아 창고세일에 가기위해 휴가를 냈다. 한 번 가본 곳이라고, 이젠 집에서 그리 멀게 느껴지지 않았다. 실제 북부 뉴저지에서는 자동차로 1시간 소요.  Upcoming Zwilling Warehouse Sale 우리는 창고세일이 시작하는 오전 10시에 맞추어 도착했는데, 이미

뉴욕 즈윌링 창고 세일, NY Zwilling Warehouse Sale, 조리도구를 찾는다면 추천! 스타우브 냄비 세일 가격 더 읽기"

뉴욕 즈윌링 창고 세일, NY Zwilling Warehouse Sale, 조리도구를 찾는다면 추천! 스타우브 냄비 세일 가격

Pho, Tenafly, NJ, New Jersey, Vietnamese Cuisine, Vietnam Restaurant, 테너플라이, 뉴저지 맛집, 베트남, 쌀국수

뉴저지 쌀국수 맛집 미국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당시 함께 일하던 팀원들과 함께 처음 알게 된 곳이다. 그 겨울, 따뜻하고 진한 쌀국수 로컬 맛집을 발견해서 신났던 기억이 있다.  그리고 결혼하고 임신했던 그해 겨울에는 일주일에 한 번씩 꼭 찾았던 곳이다. 이곳은 별도의 주차장이 없어서 스트릿 파킹을 해야 한다. 테너플라이는 3시간 이내는 무료 주차가 가능하다.최근까지도

뉴저지 맛집, 베트남 쌀국수, Simply Vietnamese, Tenafly NJ, 임신 중에 자주 찾았던 곳 더 읽기"

뉴저지 맛집, 베트남 쌀국수, Simply Vietnamese, Tenafly NJ, 임신 중에 자주 찾았던 곳

Italian Restaurant, NJ, Harrington Park, 뉴저지 맛집, 해링턴 파크, 이탈리안 레스토랑

식당 위치와 주차장 오랜만에 아이는 아빠에게 맡겨두고, 같은 회사에서 일하는 엄마들과 저녁식사를 하기로 했다.같은 사무실에 있어도 각자 일이 바쁘다 보니, 정작 서로 이야기 나눌 시간조차 없었다.게다가 몇 달 전에 더 좋은 곳으로 이직한 동료의 근황도 들을 겸, 오랜만에 모이기로 했다. 이번 저녁 장소로는 **뉴저지 북부 해링턴 파크(Harrington Park, NJ)**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Donatella Ristorante를 선택했다.나는 처음

워킹맘들의 외식, 뉴저지 맛집, Donatella Ristorante, Harrington Park, NJ 더 읽기"

워킹맘들의 외식, 뉴저지 맛집, Donatella Ristorante, Harrington Park, NJ

한국에서 사온 도시락 그동안으로 아마존에서 산 <Omie OmieBox UP bento Box for Kids>를 사용했다. 하지만 꽤나 커서 한끼 식사로만 채우기에는 부담스럽다. 3-4살 여자아이가 먹을양으로만 채웠다가는 흔들려서 엉망이 되기 일쑤였다.   이번 여름, 한국에서 쿠팡으로 가장 먼저 주문했던 건 스테인레스로 된 작은 미피도시락이었다. 두 개의 도시락통과 도시락을 담는 파우치가 왔다. 점심으로 한 통에만 가득채울 수도 있어

(미국일상) Pre-K 유치원 일주일 도시락, 김밥, 주먹밥, 유부초밥, 워킹맘 더 읽기"

(미국일상) Pre-K 유치원 일주일 도시락, 김밥, 주먹밥, 유부초밥, 워킹맘

Shigetaka Kurita, MoMA, 뉴욕현대미술관, NYC, New York, New York CIty, 이모지, 맨해튼, 뉴욕, Manhattan, 모마, MoMA

Arthur Young / Bell-47D1 Helicopter / 1945 현 연방항공청 (Federal Aviation Administration)으로부터 세계 최초의 상업용 헬리콥터 면허를 취득한 헬리콥터인 Bell-47D1은 무게가 1,380파운드(약 640kg)로 미술관 3층에 마치 하늘을 날고 있는 듯이 전시되어있다.    우리 딸은 2층에서 제일 먼저 발견하고 우리에게 헬리콥터를 보라고 손을 위로 뻗었다. 층을 올라가면서 여러 관점으로 볼 수 있어 신기헀다. 3층으로 올라오면 정면이

MoMA, 뉴욕현대미술관 3층, 헬리콥터, 디자인의 전환점, 발명품 더 읽기"

MoMA, 뉴욕현대미술관 3층, 헬리콥터, 디자인의 전환점, 발명품

Andy Warhol, 앤디워홀, 스프 캔, MoMA, 모마, 4층, 뉴욕현대미술관, NYC, New York, NY, Manhattan, 맨해튼, 뉴욕시티, 뉴욕, 미국여행, 미국일상

Andy Warhol / Campbell’s Soup Cans / 1962 팝아트로 유명한 앤디 워홀의 작품, 벽면 가득 늘어선 32개의 스프 캔 그림은 마치 슈퍼마켓 진열대를 그대로 미술관에 옮겨 놓은 듯 하다. 각 캔마다 다른 맛이 써져있어 하나하나 찾아보게 되고, 동시에 반복되는 형태가 묘하게 리듬감을 만들어 예술작품이 된다.  George Segal / Portrait of Sidney Janis with Mondrian Painting

MoMA, 뉴욕현대미술관 4층, 1960년대 작품들, 앤디워홀, 옵아트, 일상의 예술, 베트남 전쟁과 소비주의 더 읽기"

MoMA, 뉴욕현대미술관 4층, 1960년대 작품들, 앤디워홀, 옵아트, 일상의 예술, 베트남 전쟁과 소비주의

NJ, new jersey, Prime & Beyond, Fort Lee, Steak house, 스테이크 하우스, 뉴저지 포트리

엄마생신 외식장소, 프라임 앤 비욘드 한국에서 온 부모님께서는 맨해튼은 나가고 싶어하지 않으시고 (잦은 총기사고 이슈) 뉴저지 근처에서 좋은 레스토랑을 찾다보니 메뉴를 다시 스테이크로 정했다. 이번엔 한식&스테이크집인 Prime & Beyond로 예약했다.  주차장은 협소하다. 한 열 대 정도 주차가 가능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주차장이 만석이면 스트릿파킹을 해야한다.  Caprese Salad $19 가격에 비해 양이 너무 충격적이었던 스타터. 부라타 치즈

뉴저지 스테이크 맛집, 몇 년만에 함께 보내는 엄마생신 at Prime & Beyond, Fort Lee, NJ, 더 읽기"

뉴저지 스테이크 맛집, 몇 년만에 함께 보내는 엄마생신 at Prime & Beyond, Fort Lee, NJ,

Fort lee, Italian Cuisine, New jersey, NJ, Porterhouse, Pulpo, Truffle Pizza, 뉴저지, 뉴저지맛집, 라노마, 미국일상, 부모님과 외식, 이탈리안 레스토랑, 이태리 레스토랑, 트러플피자, 포터하우스, 포트리, 포터하우스, 스테이크, Steak

포트리 이탈리안 레스토랑, 주차 한국에서 오신 부모님을 모시고 외식을 어디에서 해야할까 고민하던 중 스테이크 맛집으로 정했다. 몇 년전에 오셨을 땐 엣지워러에 있는 리버팜 (River Palm)에 가보셨으니 이번엔 포트리에 있는 LaNoma로 정했다. 맨해튼으로 갈 수 있는 조지워싱턴다리가 있는 뉴저지 북부 포트리의 고오급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부모님과는 새로운 레스토랑에서의 모험보다는 우리가 먹고보고 좋아한 레스토랑과 메뉴로 선택한다.   주차장은 Hudson

뉴저지 스테이크 맛집, 부모님와 함께 외식, LaNoma, Fort Lee, NJ, 같은 메뉴로 2024 vs. 2025 비교 더 읽기"

뉴저지 스테이크 맛집, 부모님와 함께 외식, LaNoma, Fort Lee, NJ, 같은 메뉴로 2024 vs. 2025 비교

Closter, NJ, New jersey, 뉴저지, 클로스터, 뉴저지 맛집,이탈리안 레스토랑, Italian Restaurant

클로스터의 맛집 회사지인들이자 가끔 플레이데이트도 하는 엄마들과 약속된 저녁, 우리는 클로스터의 아메리칸 레스토랑으로 정했다. 주택가 사이를 달리다가 큰 길인 <Schraalenburgh Rd>가 나오면 바로 식당이 보인다.  여기는 발렛파킹을 하기에 주차증 잘 챙기기, 열쇠받을 때 팁을 위한 현금 필수.   식당의 이름은 <Stern and Bow>로, Bow는 배의 앞부분을, Stern은 배의 뒷부분을 말한다. 식당 이름과 같이 해산물 특선요리를

뉴저지 맛집, 라이브음악을 들으며 저녁 먹을 수 있는 미국식 레스토랑, Stern & Bow, Closter NJ 더 읽기"

뉴저지 맛집, 라이브음악을 들으며 저녁 먹을 수 있는 미국식 레스토랑, Stern & Bow, Closter NJ

166, Exchange Pl, Grove St., Hyatt Regency Jersey City, Jersey city, Light Rail, New jersey, NJ, NJ bus to New york, NJ transit, North Jersey, NYC, Port Imperial Ferry, 뉴욕 버스, 뉴저지 버스, 대중교통, 맨해튼, 저지시티, West Side Ave., Tonnelle Ave.

북뉴저지에서 저지시티까지 대중교통 데이트 한국에서 친정부모님이 오시고 우리는 단 1박 우리만의 데이트를 보내기로 했다. 부모님과 따님의 허락 하에. 우리 딸은 내심 왜 본인을 두고가는지 서운해하는 듯 했지만 딱 하루라는 말에 허락해줬다. 일단 저지시티에 있는 하얏트 1박을 예약해놓고 거기서 맨해튼을 왔다갔다 할 계획이다. 부모님은 아이를 맡기고 자주 데이트 나갔다오라 하셨지만 아이만 놓고 우리끼리 어딘가 간다는 건

뉴저지 대중교통, NJ Transit, 북뉴저지에서 저지시티까지, 그리고 뉴욕시티, 맨해튼 더 읽기"

뉴저지 대중교통, NJ Transit, 북뉴저지에서 저지시티까지, 그리고 뉴욕시티, 맨해튼

American Cuisine, American Restaurant, Calamari, Chicken, Clam chowder, CRISPY RHODE ISLAND CALAMARI, GOFFLE FARMS BONELESS CHICKEN, New jersey, NJ, Palmer square, Princeton, Princeton university, 뉴저지 맛집, 대학가 맛집, 미국일상, 아메리칸 레스토랑, 아메리칸 쿠진, 아이비리그, 오징어튀김, 칼라마리, 프린스턴 대학, 프린스턴 맛집

작년 가을, 프린스턴 첫 방문에 왔던 식당인 <Agricola Eatery>에 다시 예약했다. 이번에는 한국에서 오신 부모님을 모시고 저녁식사를 한다.  작년 우리가 가장 맛있게 먹었던 메뉴는 Seared Barnegat Bay Scallops (GF) 인데, 계절메뉴라 여름에는 주문할 수가 없었다. 이 메뉴의 사이드로 나오는 Brussels sprouts (방울다다기양배추(아주 작은 양배추같이 생긴 채소))와 구운 사과의 조화를 부모님께도 대접하고 싶었는데 여름에는 나오지 않는

뉴저지 프린스턴 대학가 맛집, 또간집, 미국식당, Agricola Eatery 더 읽기"

뉴저지 프린스턴 대학가 맛집, 또간집, 미국식당, Agricola Eatery

Children library, Happy World, ik-joong kang, Kid, Palmer square, Princeton, princeton university, Public Library, Teens, 가족나들이, 강익중, 공공 도서관, 뉴저지, 도서관, 미국동부, 미국일상, 아이슈타인 아이스크림, 아이와 올만한 곳, 어린이 도서관, 키즈카페, 타일벽화, 태극기, 프린스턴, 프린스턴 대학가

프린스턴 대학가 프린스턴 대학 산책을 마치고도 저녁식사 예약시간까지는 1시간 정도 남았다. FitzRandolph gate로 나가면 프린스턴 대학가 시내가 나온다. 브랜드 매장과 식당가가 모여있는 Palmer Square를 걸었다. 여기는 아기자기한 에르메스(Hermes)도 있고, 요즘 핫한 알로(Alo)도 있다. 장난감가게도 있어서 아이와 이것저것 구경하기도 했다.  그리고 아이슈타인이 좋아했다던 유명한 아이스크림집 <Thomas Sweet Ice Cream>에는 여느때와 같이 길게 줄이 있었다. 이번에는 부모님을

뉴저지 프린스턴 대학가, 공공도서관, 어린이 도서관에서 놀고 책읽기, 설치미술가 강익중 벽화 더 읽기"

뉴저지 프린스턴 대학가, 공공도서관, 어린이 도서관에서 놀고 책읽기, 설치미술가 강익중 벽화

Ivy League, Nassau Hall, New jersey, NJ, Princeton, Princeton university, Summer, Woodrow Wilson, 가족나들이, 뉴저지, 미국동부, 미국일상, 산책, 아이비리그, 여름, 우드로 윌슨, 주말일상, 프린스턴, 프린스턴 대학, 나소홀

주말, 프린스턴 대학내 주차 토요일 주말, 북부 뉴저지에서 자차로 1시간 30분 정도 걸려 프린스턴 대학교에 도착했다. 프린스턴 대학 안으로 들어와서 Lot 10 지상주차장에 주차하고 미터기로 오후 2~7시까지로 주차시간을 넣고 5불 결제했다. 주중에는 오후 4시 이후, 주말에는 대학내 주차가 가능하다.  Fountain of Freedom Fountain of Freedom, 1966 Lot 10에서 도보 1-2분 거리에 있는 Fountain of Freedom (자유의

뉴저지 프린스턴대학의 푸르른 여름, 산책하기 좋은 곳, 아이비리그 대학, 주차장&화장실 더 읽기"

뉴저지 프린스턴대학의 푸르른 여름, 산책하기 좋은 곳, 아이비리그 대학, 주차장&화장실

4살 아이와 비행기, Delta,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JFK, JFK airport, Korean Air, NYC, Trip with a child, 기내식, 뉴욕 공항, 뉴욕행, 대한항공, 대한항공 어린이 기내식, 대한항공 어린이 선물, 델타, 미국일상, 비행, 인천공항, 한국방문, 한국여행, 한국출장, Air plane Meal, Airline meal

한국 올 땐 들뜨고 설레고 즐겁지만, 내 집이 아닌 곳에서 지내다 보면 집이 그리워지기 마련이다. 이번 한국방문은 출장 때문에 개인시간이 별로 없었다. 하루라도 허투루 쓰면 안되니 어딜 가고 무엇을 사고 정신 없이 보냈던 것 같다.  그리고 출국날 저녁 7시, 비행기에 오르니 비행시간 13-14시간만 버티면 드디어 집에 가서 쉴 수 있겠구나.. 라고 기대가 되었다. 물론 부모님과

대한항공 인천에서 뉴욕JFK까지, 집으로 돌아가는 길, 어린이 선물, 기내식, 어린이 메뉴 더 읽기"

대한항공 인천에서 뉴욕JFK까지, 집으로 돌아가는 길, 어린이 선물, 기내식, 어린이 메뉴

Donut Peach, Farm, Nectarine, New jersey, New York, NJ, NY, orchards, Peach, Peach festa, Peach picking, 가족여행, 가족일상, 과수원, 나들이, 납작복숭아, 뉴욕근교, 뉴저지근교, 도넛복숭아, 미국일상, 복숭아, 복숭아 피킹, 여름 농장, 와이너리, 자연, 황도, 트랙터, Tractor

뉴욕의 과수원 오늘로부터 딱 1년전 여름, 인스타 광고에 이끌려 복숭아를 따러왔던 곳에 다시 방문했다. 뉴저지 북부에서 업스테이트 뉴욕으로 한 시간 정도 달려왔다.  사이트에서 예약구매하면 인당 입장료 5불이지만 현장에서는 인당 10불로, 2배가 뛴다. 2025년 7월 26일 토요일 기준 복숭아를 담아갈 수 있는 봉투는 Large가 $40불이었고, 이 날은 Large 봉투를 구매하면, Small 봉투를 무료로 제공했다. 뉴욕 복숭아

뉴욕에 복숭아 따러가는 여름, Weed Orchards & Winery 더 읽기"

뉴욕에 복숭아 따러가는 여름, Weed Orchards & Winery

Assorted Intestine, BBQ, Fort lee, Gopchang Story, Korean town, New jersey, NJ, 곱창, 곱창모듬, 곱창스토리, 곱창이야기, 뉴저지, 뉴저지 맛집, 대창, 데이트, 막창, 미국동부, 미국일상, 비비큐, 소 내장, 염통, 포트리, 한국식당, 한인타운, 볶음밥

드디어 재오픈한 곱창스토리 3년전 코로나가 완전히 끝나갈 무렵, 포트리 곱창스토리는 갑자기 문을 닫았다. 곱창을 먹고싶을 떄면 늘 가던 곳이었는데.. 언제쯤 열리나 기다리며 소내장이 생각날 때면 유튜브로 곱막창 먹방도 보기도하고 포트리의 주몽도 대한곱창도 갔었다. 맨해튼이나 퀸즈에도 곱창스토리가 있지만 아이와 함께 먹을 수도 없는데 멀리 나가기가 부담스러웠다. 그리고 지금으로부터 2달 전 이전과 같은 건물에서 재오픈했다. 너무나도 반가운

오랜만에 재오픈한 뉴저지 맛집 포트리 곱창스토리, 계속 생각나는 곱창모듬 라지 vs. 스몰 더 읽기"

오랜만에 재오픈한 뉴저지 맛집 포트리 곱창스토리, 계속 생각나는 곱창모듬 라지 vs. 스몰

모루, 일식당, 대창덮밥, 포트리, 뉴저지, 뉴저지 맛집, Moru, Fort lee, new jersey, Moru Maki, 모루마키

Dinner at Moru, Fort Lee, NJ 네 살 아이의 첫 유치원 학예회를 마친 금요일, 우리는 뉴저지 포트리 메인 스트리트 쪽에 위치한 모루 또는 모루마키(Moru Maki)에서 저녁외식을 했다. 한식과 일식을 위주로 하는 식당이다. 적당히 아이들 먹을만한 메뉴들도 있어서 아이와 함께 가기에 괜찮다. 단점이라면 가격이 조금 비싼 편이라는 것과, 주차장이 없어서 근처 공용주차장에 주차하고 10분 정도 걸어왔다. 

뉴저지 포트리 데이트, 모루에서 먹은 것들, 청수당 팥빙수 더 읽기"

뉴저지 포트리 데이트, 모루에서 먹은 것들, 청수당 팥빙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