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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해튼

창밖 눈내리는 뉴욕시티를 보며 먹는 아침 스튜디오 스위트 무료 업그레이드를 받는 대신 체크인이 조금 지연됐는데, 기다리길 정말 잘했다.일반 객실과 다른 점은 큰 창가 옆에 별도의 라운지 공간이 있다는 것. 룸서비스 카트와 테이블을 펼쳐도 전혀 비좁지 않고, 오히려 마치 레스토랑 프라이빗 룸에 앉아있는 것처럼 여유롭게 세팅 되었다.   작년 스탠다드 룸에서 룸서비스를 먹을 때는 의자가 모자라 […]

파크하얏트 뉴욕 (Park Hyatt NYC) 조식 : 2. 룸서비스로 주문하기 더 읽기"

파크하얏트 뉴욕 (Park Hyatt NYC) 조식 : 2. 룸서비스로 주문하기

공간 분위기 파크하얏트 뉴욕 안에 있는 레스토랑인 The Living Room Restaurant & Bar는 로비층에 위치해있다. 그라운드 레벨에서 엘레베이터를 타고 내리면 바로 식당 앞에 도착한다. 이 곳이 호텔에 머물면서 조식을 먹을 수 있는 곳. 우리는 이번 호텔예약에 Guest of honor를 적용하여 무료조식이 제공된다.  레스토랑에 들어서면 보이는 한쪽의 큰 창은 아쉽게도 고층건물이 가로막고 있어 자연광이 들어오거나 탁트인

파크하얏트 뉴욕 (Park Hyatt NYC) 조식 : 1. 식당에서 먹기, The Living Room Restaurant & Bar 더 읽기"

파크하얏트 뉴욕 (Park Hyatt NYC) 조식 : 1. 식당에서 먹기, The Living Room Restaurant & Bar

무료 룸 업그레이드와 체크인 시간 지연 크리스마스 당일 오후 4시, 파크하얏트의 체크인시간에 맞춰서 도착했다. 우선 호텔 앞에 차를 세워놓고 짐을 내리고, 발렛파킹 티켓을 받았다. 체크인은 입구에서 엘레베이터를 타고 한 층 더 올라간다. 기다리지 않고 체크인이 가능했다. 담당자는 “Welcome back”이라고 첫 인사를 건냈다. 아마도 우리가 매년 왔던 기록을 봤던 모양이다. 당시에 하얏트 멤버 레벨이 Explorist여서인지, Guest

파크하얏트 뉴욕 스튜디오 스위트룸 – 무료 업그레이드 & 카네기홀 뷰 더 읽기"

파크하얏트 뉴욕 스튜디오 스위트룸 – 무료 업그레이드 & 카네기홀 뷰

비오는 뉴욕시티 오랜만에 맨해튼 나들이를 하기로 한 주말이었다. 의외로 막히지 않고 다리를 건너 맨해튼 안으로 들어왔다. 그리고 MoMA를 8분 남겨놓고 차는 움직이지 않았다. 길도 많이 막혀있었는데, 가장 중요한 건 우리가 예약한 주차장으로의 길이 모두 막혀있어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이다.  MoMA에 거의 다달아서 남편은 나와 딸을 먼저 내려주었다. 그리고 나는 아이와 손을 잡고 지도앱을 의지하여 MoMA쪽으로

MoMA 바로 앞, 뉴욕 비오는 날, 근처 젤라또로 아이 달래기, Venchi Chocolate & Gelato, 블루보틀에서 커피사기 더 읽기"

MoMA 바로 앞, 뉴욕 비오는 날, 근처 젤라또로 아이 달래기, Venchi Chocolate & Gelato, 블루보틀에서 커피사기

Shigetaka Kurita, MoMA, 뉴욕현대미술관, NYC, New York, New York CIty, 이모지, 맨해튼, 뉴욕, Manhattan, 모마, MoMA

Arthur Young / Bell-47D1 Helicopter / 1945 현 연방항공청 (Federal Aviation Administration)으로부터 세계 최초의 상업용 헬리콥터 면허를 취득한 헬리콥터인 Bell-47D1은 무게가 1,380파운드(약 640kg)로 미술관 3층에 마치 하늘을 날고 있는 듯이 전시되어있다.    우리 딸은 2층에서 제일 먼저 발견하고 우리에게 헬리콥터를 보라고 손을 위로 뻗었다. 층을 올라가면서 여러 관점으로 볼 수 있어 신기헀다. 3층으로 올라오면 정면이

MoMA, 뉴욕현대미술관 3층, 헬리콥터, 디자인의 전환점, 발명품 더 읽기"

MoMA, 뉴욕현대미술관 3층, 헬리콥터, 디자인의 전환점, 발명품

Andy Warhol, 앤디워홀, 스프 캔, MoMA, 모마, 4층, 뉴욕현대미술관, NYC, New York, NY, Manhattan, 맨해튼, 뉴욕시티, 뉴욕, 미국여행, 미국일상

Andy Warhol / Campbell’s Soup Cans / 1962 팝아트로 유명한 앤디 워홀의 작품, 벽면 가득 늘어선 32개의 스프 캔 그림은 마치 슈퍼마켓 진열대를 그대로 미술관에 옮겨 놓은 듯 하다. 각 캔마다 다른 맛이 써져있어 하나하나 찾아보게 되고, 동시에 반복되는 형태가 묘하게 리듬감을 만들어 예술작품이 된다.  George Segal / Portrait of Sidney Janis with Mondrian Painting

MoMA, 뉴욕현대미술관 4층, 1960년대 작품들, 앤디워홀, 옵아트, 일상의 예술, 베트남 전쟁과 소비주의 더 읽기"

MoMA, 뉴욕현대미술관 4층, 1960년대 작품들, 앤디워홀, 옵아트, 일상의 예술, 베트남 전쟁과 소비주의

Best Cheesecake, Birthday Cake, Cheesecake, Manhattan, New York, New York City, NYC, soho, 뉴욕, 뉴욕시티, 맨해튼, 생일케이크, 소호, 치즈케이크, 치즈케익

소호 치즈케이크 맛집 우리가족은 보통 생일에 맨해튼을 오게되면 레이디엠(Lady M) 케이크를 먹으니까 이번에도 42가 근처에 있는 Bryant Park NYC 매장에서 딸기케이크를 사려고 했다.  브런치를 먹으며 이야기 하다가 ‘우리, 새로운 걸 도전해보자!’라며 결연하게 근처 케이크를 검색했고, 소호에는 맛있는 치즈케이크 집이 있다는 걸 찾아냈다. 우리는 소호로 돌아가 Eileen’s Special Cheesecake에 들리기로 했다.  작은 가게였다. 내부에는 진열장에 핸드메이드

남편의 생일축하 케이크, 뉴욕 맨해튼 소호 치즈케이크 맛집, Eileen’s Special Cheesecake 더 읽기"

남편의 생일축하 케이크, 뉴욕 맨해튼 소호 치즈케이크 맛집, Eileen’s Special Cheesecake

23rd st., Banchan, Dating, flatiron, Jua, Jungsik., Korean course restaurant, Korean food, Lamb Steak, Manhattan, Michelin, New York City, NYC, one star, 뉴욕 23가역, 뉴욕데이트, 뉴욕시티, 맨해튼, 미쉐린, 미슐랭, 반찬, 양고기 스테이크, 정식당, 주아, 코스메뉴, 코스요리, 퓨전한식, 플랫아이언, 한국식당, 한식

남편생일 데이트 저녁 23가역에서 내려 저녁예약시간인 오후 8시 30분까지 맨해튼의 거리를 구경했다. 메디슨 스퀘어 파크에서의 재즈페스티벌로 붐비는 사람들 사이에 서서 음악을 듣기도 하고, Eataly에서 가서 야식으로 먹을 초콜릿도 구매했다.  그리고 예약시간 10분 전, 우리는 <Jua>에 도착했다.  맨해튼 내 미쉐린 식당은 적어도 2주전-한달 전에는 예약해야한다. 그리고 디파짓을 걸어야하고.  원래는 남편생일 저녁으로 (내가 좋아하는) 소 내장을 먹으러

뉴욕 맨해튼 미쉐린, JUA, 8월의 7가지 코스메뉴, 정식당 경력 셰프 식당 더 읽기"

뉴욕 맨해튼 미쉐린, JUA, 8월의 7가지 코스메뉴, 정식당 경력 셰프 식당

23rd st., NYC, New York City, Manhattan, Madison Square Park, Flatiron building

Nomad Jazz Festival at Madison Square Park 저녁예약이 8시 반으로 늦은 탓에 -유일하게 남은 한 자리였다-, 저녁식사 전까지 식당 근처 재즈 패스티벌을 즐기기로 했다. 저지시티에서 Path (Grove St.)에서 23rd St.에서 내려 플랫 아이언 빌딩 맡은 편, Madison Square Park에 도착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잔디밭에 앉아 재즈공연을 감상하고 있었다.  공원 안에 있는 쉑쉑버거 매장 바로 앞에

뉴욕 맨해튼 23가에서 데이트, 재즈 패스티벌, Eataly에서 초콜릿 쇼핑 더 읽기"

뉴욕 맨해튼 23가에서 데이트, 재즈 패스티벌, Eataly에서 초콜릿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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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얏트 리젠시 저지시티 8층 하얏트 멤버에 가입하고 하얏트내 다섯개 브랜드를 이용하면 무료 1박권을 준다. 우리가족은 Hyatt Regency, Grand Hyatt, Park Hyatt, Hyatt house, Dream Downtown으로 무료 1박권을 획득했다. 이 쿠폰은 하얏트 카테고리 1~4인 호텔에 사용할 수 있는데, 맨해튼 근처 유일한 카테고리4는 저지시티에 있다. 하얏트 리젠시 또는 하우스. 맨해튼 내의 하얏트 호텔은 카테고리5 이상이기에 무료 1박권은

맨해튼이 보이는 저지시티 하얏트 리젠시에서 1박, 허드슨강 뷰, 반짝반짝 빛나는 뉴욕시티 야경 더 읽기"

맨해튼이 보이는 저지시티 하얏트 리젠시에서 1박, 허드슨강 뷰, 반짝반짝 빛나는 뉴욕시티 야경

166, Exchange Pl, Grove St., Hyatt Regency Jersey City, Jersey city, Light Rail, New jersey, NJ, NJ bus to New york, NJ transit, North Jersey, NYC, Port Imperial Ferry, 뉴욕 버스, 뉴저지 버스, 대중교통, 맨해튼, 저지시티, West Side Ave., Tonnelle Ave.

북뉴저지에서 저지시티까지 대중교통 데이트 한국에서 친정부모님이 오시고 우리는 단 1박 우리만의 데이트를 보내기로 했다. 부모님과 따님의 허락 하에. 우리 딸은 내심 왜 본인을 두고가는지 서운해하는 듯 했지만 딱 하루라는 말에 허락해줬다. 일단 저지시티에 있는 하얏트 1박을 예약해놓고 거기서 맨해튼을 왔다갔다 할 계획이다. 부모님은 아이를 맡기고 자주 데이트 나갔다오라 하셨지만 아이만 놓고 우리끼리 어딘가 간다는 건

뉴저지 대중교통, NJ Transit, 북뉴저지에서 저지시티까지, 그리고 뉴욕시티, 맨해튼 더 읽기"

뉴저지 대중교통, NJ Transit, 북뉴저지에서 저지시티까지, 그리고 뉴욕시티, 맨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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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예약한 날의 오전 유치원의 유월절(또는 부활절) 주간에 아이와 맨해튼이라도 갈까 고민하고 있을 때, 회사 지인이 “거기 오므라이스 괜찮데~” 라고 알려주셔서 간 곳이다. 결국 단 둘이 맨해튼(거기다가 다운타운이라니) 나갈 용기는 없어 이제야 간다. 그동안은 우리가 먹고싶은 메뉴 위주로 식당을 다니며 그 안에서 아이가 먹을 수 있는 걸 주문했지만 이번에 오므라이스는 아이와 함께 먹을 수 있는

뉴욕 리틀도쿄의 일식 오므라이스, Hi-Collar, 식사와 디저트 한 번에 해결 더 읽기"

뉴욕 리틀도쿄의 일식 오므라이스, Hi-Collar, 식사와 디저트 한 번에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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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 업그레이드 하얏트의 글로벌리스트를 가지고 있는 지인이 선물해준 게스트 오브 아너(Guest of Honor)를 사용하면 보통 뷰가 좋은 곳으로 룸을 업그레이드 해준다. 이번에는 좀 달랐다. 호텔 야외수영장이 내려다보이는 스위트룸이었다. 스위트라고 해도 엄청 대단한 건 아니지만, 침실과 거실이 나눠져있어 보통의 맨해튼 호텔룸보다 넓었다. 업그레이드 감사합니다 ☺️ 거실에는 TV와 쇼파, 그리고 낡은 장에는 다리미와 우산도 구비되어있었다. 옆에있는 건

뉴욕 첼시마켓 Dream Downtown by Hyatt 숙박 후기, 룸 업그레이드, 조식 (+Guest of honor) 더 읽기"

뉴욕 첼시마켓 Dream Downtown by Hyatt 숙박 후기, 룸 업그레이드, 조식 (+Guest of honor)

Starbucks Reserve, 스타벅스 리저브

첼시마켓 옆 스타벅스 첼시마켓에서 저녁과 후식을 먹고 무인양품(Muji)에서 소화를 시킨다음 바로 옆 스타벅스에 커피를 마시러 왔다. 스타벅스 리저브니까 여기서만 먹을 수 있는 걸로 주문해야겠다 라며 기대했지만 정작 커피 메뉴가 많지 않았다. 알록달록한 시즈널 메뉴에 눈이 간다. New York Roastery 가장 먹고 싶었던 Lavender Matcha Malt는 $16불이었다. 아까 먹었던 타이완 누들 가격이었다. 😱 그 다음에 먹고싶었던

뉴욕 첼시마켓 옆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Starbucks Reserve in Chelsea NYC, 봄메뉴, 컵구경 더 읽기"

뉴욕 첼시마켓 옆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Starbucks Reserve in Chelsea NYC, 봄메뉴, 컵구경

MET, MET Museum, Metropolitan Museum of Art,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뉴욕, NYC, New york city, Manhattan, 맨해튼, 맨하탄, 시누아즈리, chinoiserie, 페미니스트

Virgin and Child, 중세시대 작가 : 클라우스 드 베르베 (Claus de Werve), 프랑스-네덜란드계 통통한 손의 관절에 있는 움푹 들어간 것, 마리아의 꽉 끼는 소매의 단추 풀린 모습, 망토의 주름과 같은 세심한 디테일을 담고있다. 이 조각상의 두 인물 모두 원래 머리카락은 금색이었고 눈은 갈색이으며, 마리아의 베일은 흰색이었고 예수의 가운은 금색 그리핀 무늬가 있는 녹색이었다고 한다. 두루마리에

4살 어린이와 미술관, 뉴욕 메트로폴리탄(MET, Metropolitan Museum of Art) : 성모마리아, Monstrous Beauty, Rembrandt 더 읽기"

4살 어린이와 미술관, 뉴욕 메트로폴리탄(MET, Metropolitan Museum of Art) : 성모마리아, Monstrous Beauty, Rembran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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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미술관 관람하는 주말 일기예보는 금요일부터 주말내내 비가 온다고 했다. “어디 가지 말고 집에서 쉬어야겠다” 라고 계획을 했건만 금요일에도 토요일 아침에도 비는 오지 않았다. 아침을 먹다가 “날씨가 이렇게 좋은데 집에 있을 수 없다, 오랜만에 맨해튼으로 나가자” 라고 결정했다. 작년 첫 번째 방문 때 다 둘러보지 못한 곳,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남편은 출발하기 전에 <Spothero>앱으로 근처 사설

4살 어린이와 미술관, 뉴욕 메트로폴리탄(MET, Metropolitan Museum of Art) : 루프탑, 솔로몬의 성전, 데미도프 꽃병 더 읽기"

4살 어린이와 미술관, 뉴욕 메트로폴리탄(MET, Metropolitan Museum of Art) : 루프탑, 솔로몬의 성전, 데미도프 꽃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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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내 Food Court : The Eatery The Robert Lehman Collection Galleries (Ground Level, 지하)에 위치해있는 The Eatery는 미술관 내 푸드코트이다.여기에서 밥먹자 하고 온 건 아니고, 로버트 레만(미국의 은행가)의 컬렉션을 관람하던 중에 발견했다. 점심시간이 다 되어서 나가서 먹을까 했는데, 나가면 돌아오지 않을 것 같아서 여기서 먹기로 했다.  우리는 푸드코트에서 줄이 제일 긴 햄버거와 피자에 줄을

MET(Metropolitan Museum of Art), 미술관 가서 먹은 것들, The Eatery, Butterfield Market 더 읽기"

MET(Metropolitan Museum of Art), 미술관 가서 먹은 것들, The Eatery, Butterfield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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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작년에 이어 이번에도 파크하얏트에 호캉스를 예약했다. 이번엔 크리스마스 당일 체크인으로 성탄절 예배가 끝나고 바로 맨해튼으로 넘어왔다.    작년과는 다르게 이번엔 Guest of Honor (하얏트 멤버십의 가장높은 Globalist를 체험할 수 있다) 가 있기 때문에 주차, 룸 업그레이드 및 조식을 무료로 즐길 수 있었다. 그리고 우리의 무료 체험의 총계는 $403불이었다. Guest of Honor가 없었더라면 내야했을 카드값이었다.

뉴욕 파크 하얏트의 Globalist (or Guest of Honor) 혜택 : 발렛 주차, 룸 업그레이드, 조식, 체크인/아웃 더 읽기"

뉴욕 파크 하얏트의 Globalist (or Guest of Honor) 혜택 : 발렛 주차, 룸 업그레이드, 조식, 체크인/아웃

Central Park zoo, penguins, nyc, Manhattan, Bronx Zoo, family

Membership (+ Promo code) 22년 이후로 1년 쉬고, Bronx Zoo 멤버십을 재가입했다. 미국의 어느 곳이든 일년에 두 번 이상 갈 계획이다 라고 한다면 멤버십을 가입하는 게 매번 입장권 구입하는 것보다 저렴하다.  이번 멤버십은 Family membership 중 가장 저렴한 것으로 선택했다. <FAMILY ZOOS PLUS> ($230, 2024년 기준). 여기에 Bronx Zoo 주차권($40)을 추가 구입했다. 성인 3명 +

도심 속의 자연 센트럴 파크, 아이와 갈만한 곳, Central Park Zoo, Tisch Children’s Zoo 더 읽기"

도심 속의 자연 센트럴 파크, 아이와 갈만한 곳, Central Park Zoo, Tisch Children’s Zoo

Hatsuhana, nyc, Japanese restaurant, chirashi, sushi

19년 10월, 결혼 후 남편과 함께 온 “Hatsuhana”에서의 저녁은 근사하고 맛있었다. 내가 좋아하는 초밥, 달고 쓴 녹차 디저트와 맨해튼의 네온사인 불빛 가득한 저녁을 거닐던 우리. 그 날은 나에게는 맛있고 반짝이는 데이트였다. 좋은 기억에서인지 맨해튼에서 초밥을 먹을 때는 항상 이 곳으로 온다.   데이트 외에도 부모님이 오셨을 때에도, 한국에서 친구가 한 번 왔을 때도 이 곳으로, 다른

뉴욕 맨해튼에서 스시먹으러 가는 곳, Hatsuhana 더 읽기"

뉴욕 맨해튼에서 스시먹으러 가는 곳, Hatsuha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