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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맛집

Pho, Tenafly, NJ, New Jersey, Vietnamese Cuisine, Vietnam Restaurant, 테너플라이, 뉴저지 맛집, 베트남, 쌀국수

뉴저지 쌀국수 맛집 미국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당시 함께 일하던 팀원들과 함께 처음 알게 된 곳이다. 그 겨울, 따뜻하고 진한 쌀국수 로컬 맛집을 발견해서 신났던 기억이 있다.  그리고 결혼하고 임신했던 그해 겨울에는 일주일에 한 번씩 꼭 찾았던 곳이다. 이곳은 별도의 주차장이 없어서 스트릿 파킹을 해야 한다. 테너플라이는 3시간 이내는 무료 주차가 가능하다.최근까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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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lian Restaurant, NJ, Harrington Park, 뉴저지 맛집, 해링턴 파크, 이탈리안 레스토랑

식당 위치와 주차장 오랜만에 아이는 아빠에게 맡겨두고, 같은 회사에서 일하는 엄마들과 저녁식사를 하기로 했다.같은 사무실에 있어도 각자 일이 바쁘다 보니, 정작 서로 이야기 나눌 시간조차 없었다.게다가 몇 달 전에 더 좋은 곳으로 이직한 동료의 근황도 들을 겸, 오랜만에 모이기로 했다. 이번 저녁 장소로는 **뉴저지 북부 해링턴 파크(Harrington Park, NJ)**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Donatella Ristorante를 선택했다.나는 처음

워킹맘들의 외식, 뉴저지 맛집, Donatella Ristorante, Harrington Park, NJ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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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 new jersey, Prime & Beyond, Fort Lee, Steak house, 스테이크 하우스, 뉴저지 포트리

엄마생신 외식장소, 프라임 앤 비욘드 한국에서 온 부모님께서는 맨해튼은 나가고 싶어하지 않으시고 (잦은 총기사고 이슈) 뉴저지 근처에서 좋은 레스토랑을 찾다보니 메뉴를 다시 스테이크로 정했다. 이번엔 한식&스테이크집인 Prime & Beyond로 예약했다.  주차장은 협소하다. 한 열 대 정도 주차가 가능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주차장이 만석이면 스트릿파킹을 해야한다.  Caprese Salad $19 가격에 비해 양이 너무 충격적이었던 스타터. 부라타 치즈

뉴저지 스테이크 맛집, 몇 년만에 함께 보내는 엄마생신 at Prime & Beyond, Fort Lee, NJ, 더 읽기"

뉴저지 스테이크 맛집, 몇 년만에 함께 보내는 엄마생신 at Prime & Beyond, Fort Lee, NJ,

Closter, NJ, New jersey, 뉴저지, 클로스터, 뉴저지 맛집,이탈리안 레스토랑, Italian Restaurant

클로스터의 맛집 회사지인들이자 가끔 플레이데이트도 하는 엄마들과 약속된 저녁, 우리는 클로스터의 아메리칸 레스토랑으로 정했다. 주택가 사이를 달리다가 큰 길인 <Schraalenburgh Rd>가 나오면 바로 식당이 보인다.  여기는 발렛파킹을 하기에 주차증 잘 챙기기, 열쇠받을 때 팁을 위한 현금 필수.   식당의 이름은 <Stern and Bow>로, Bow는 배의 앞부분을, Stern은 배의 뒷부분을 말한다. 식당 이름과 같이 해산물 특선요리를

뉴저지 맛집, 라이브음악을 들으며 저녁 먹을 수 있는 미국식 레스토랑, Stern & Bow, Closter NJ 더 읽기"

뉴저지 맛집, 라이브음악을 들으며 저녁 먹을 수 있는 미국식 레스토랑, Stern & Bow, Closter N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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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가을, 프린스턴 첫 방문에 왔던 식당인 <Agricola Eatery>에 다시 예약했다. 이번에는 한국에서 오신 부모님을 모시고 저녁식사를 한다.  작년 우리가 가장 맛있게 먹었던 메뉴는 Seared Barnegat Bay Scallops (GF) 인데, 계절메뉴라 여름에는 주문할 수가 없었다. 이 메뉴의 사이드로 나오는 Brussels sprouts (방울다다기양배추(아주 작은 양배추같이 생긴 채소))와 구운 사과의 조화를 부모님께도 대접하고 싶었는데 여름에는 나오지 않는

뉴저지 프린스턴 대학가 맛집, 또간집, 미국식당, Agricola Eatery 더 읽기"

뉴저지 프린스턴 대학가 맛집, 또간집, 미국식당, Agricola Eat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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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재오픈한 곱창스토리 3년전 코로나가 완전히 끝나갈 무렵, 포트리 곱창스토리는 갑자기 문을 닫았다. 곱창을 먹고싶을 떄면 늘 가던 곳이었는데.. 언제쯤 열리나 기다리며 소내장이 생각날 때면 유튜브로 곱막창 먹방도 보기도하고 포트리의 주몽도 대한곱창도 갔었다. 맨해튼이나 퀸즈에도 곱창스토리가 있지만 아이와 함께 먹을 수도 없는데 멀리 나가기가 부담스러웠다. 그리고 지금으로부터 2달 전 이전과 같은 건물에서 재오픈했다. 너무나도 반가운

오랜만에 재오픈한 뉴저지 맛집 포트리 곱창스토리, 계속 생각나는 곱창모듬 라지 vs. 스몰 더 읽기"

오랜만에 재오픈한 뉴저지 맛집 포트리 곱창스토리, 계속 생각나는 곱창모듬 라지 vs. 스몰

모루, 일식당, 대창덮밥, 포트리, 뉴저지, 뉴저지 맛집, Moru, Fort lee, new jersey, Moru Maki, 모루마키

Dinner at Moru, Fort Lee, NJ 네 살 아이의 첫 유치원 학예회를 마친 금요일, 우리는 뉴저지 포트리 메인 스트리트 쪽에 위치한 모루 또는 모루마키(Moru Maki)에서 저녁외식을 했다. 한식과 일식을 위주로 하는 식당이다. 적당히 아이들 먹을만한 메뉴들도 있어서 아이와 함께 가기에 괜찮다. 단점이라면 가격이 조금 비싼 편이라는 것과, 주차장이 없어서 근처 공용주차장에 주차하고 10분 정도 걸어왔다. 

뉴저지 포트리 데이트, 모루에서 먹은 것들, 청수당 팥빙수 더 읽기"

뉴저지 포트리 데이트, 모루에서 먹은 것들, 청수당 팥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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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est Steakhouses in NJ, Edgewater 뉴저지 스테이크 맛집하면 떠오르는 곳! 우리 팀은 이 곳에서 점심 회식을 예약했다.   주차는 발렛만 가능해서 팁을 주기위해 소정의 현금이 필요하다.    우리는 1층 가장 안 쪽으로 들어갔다. 이른 점심시간, 오후 12시 되기 전에 도착해서인지 사람이 없었다. 하지만 점심시간을 위해 셋팅되어있는 모든 테이블. 보통 저녁이나 주말에는 꽉차서 예약을 하고

뉴저지 스테이크 맛집, 리버팜, The River Palm Terrace in Edgewater 더 읽기"

뉴저지 스테이크 맛집, 리버팜, The River Palm Terrace in Edgewater

미쯔와, 미츠와, Mitsuwa Marketplace, Market, 일본 마켓, 푸드코트, 뉴저지 맛집, 에지워러, Edgewater, Japanese food, Japanese food court, NJ, tendon, 텐동, 튀김덮밥, 새우튀김

뉴저지 일본마켓 집에만 있는 토요일, 밥하기는 싫어 나가서 먹기에는 부담스러워 미쯔와 푸드코트에 가기로 한다. 여기는 뉴저지 에지워러에 있는 일본마켓이다.  마켓 뒷편으로 가면 바로 허드슨 강이 있어 맨해튼 야경도 볼 수 있다.  식사시간이나 주말에는 사람이 많아 주차가 어렵다. 그래서 미쯔와에 갈 때면 우리는 식사시간을 피해간다.  식사와 후식 후에 마켓을 한 바퀴 돌며 걷다 온다. 딱히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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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리 맛집, 카페, Cheongsu, NJ, New Jersey, 뉴저지, 한옥카페, Korean

포트리 양식맛집, Mavis 아직은 쌀쌀하지만 조금씩 봄이 오고 있는 뉴저지의 날씨.🌤️  뉴저지-뉴욕을 잇는 조지워싱턴 다리가 있는 포트리에 피자와 스파게티를 먹으러 왔다. 여기는 나름 뉴저지 맛집인데 식사는 처음이다. 우리에게는 몇 년전에 여기서 옥수수 아이스크림 한 컵 먹은게 다였다.  피자 두 판과 파스타 하나 주문하고 음료는 소다 한 캔으로, 음료는 청수당 한옥카페에서 마시기로 했다.    포트리 USPS에

뉴저지 포트리 맛집 데이트, Mavis and 청수당 in Fort Lee, NJ 더 읽기"

뉴저지 포트리 맛집 데이트, Mavis and 청수당 in Fort Lee, NJ

Lefkes Estiatorio, NJ, New Jersey, Englewood cliffs, Sylvan Ave., Greek Restaurant, 그리스 레스토랑, 그릭 레스토랑, Greece

Private Room 비추, 1층에서 드세요 뉴저지 잉글우드 클리프스 (Englewood Cliffs)의 Sylvan Ave. 사거리에 위치한 그리스 레스토랑, Lefkes Estiatorio에서 점심식사를 했다. 저녁에는 발렛주차를 해야하는 것 같지만 점심에는 셀프였다. 날씨가 따뜻하다면 야외에서 식사하는 것도 괜찮았겠다 싶겠다 하며 식당 안으로 들어갔다.   2층으로 올라가 “여기 화장실 아냐?”할 만한 문을 열면, 예약한 방이 나온다. 그 방에 어떤 여자분이 전화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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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fkes Estiatorio, 그리스 레스토랑, 뉴저지 잉글우드 클리프스 맛집

The Original Pancake House

새해 첫 다짐 교회에서는 2025년 신년 맞이 특별 새벽 기도회가 시작되었다.  나는 게으르고, 아침 잠이 많고, 일을 가야하고, 아이도 어리고.. 여러 핑계로 새벽예배를 다니지는 않지만 이번 일주일만큼은 열심히 해보기로 다짐했다. 내 출근시간이 7:30분인 것, 남편의 의지, 아이 등원 준비 등에 대해 남편과 상의한 끝에 우리는 주중에는 집에서 온라인으로, 마지막 토요일은 교회에서 새벽예배를 드리기로 했다.  월요일부터

일주일간 신년 특별새벽예배와 The Original Pancake House at Edgewater 더 읽기"

일주일간 신년 특별새벽예배와 The Original Pancake House at Edgewater

Pecking duck, Jiangnan-Fort Lee

옆 팀이 회식으로 다녀와서 맛있다며 추천해준 곳, 우리 팀도 9월자 생일축하 겸 점심 회식으로 예약했다. 포트리에 위치. 북창동 옆의 새로 이전한 감자탕탕 옆집이다. 플라자를 통해 들어가면 엘레베이터나 계단으로 내려가야하지만 Schlosser St.으로 들어가면 정문으로 들어갈 수 있다. 스트릿 파킹이나 플라자 안에 주차하면 된다. 테이블에 앉으면 자스민향이 나는 따듯한 녹차와 라바이차이(매운채소절임)를 서빙해준다. 하지만 이만으로 느끼함을 덜어낼 수 없기에

Jiangnan, 뉴저지 맛집, 차이니즈 쿠진 지앙난, 메뉴 추천 더 읽기"

Jiangnan, 뉴저지 맛집, 차이니즈 쿠진 지앙난, 메뉴 추천

Son cubano

저녁회식 장소 at River Walk Place 저녁회식 장소로 결정된 <Son Cubano>는 한번도 가 본적은 없지만, 해당 식당이 있는 곳은 맨해튼 야경을 보고 싶을 때면 가던 곳이라 지나다니며 보면 항상 사람들이 많았다. 식당이 있는 곳은 River Walk Place로, 허드슨 강 넘어 Manhattan Upper West Side (링컨센터 쪽)가 보인다.        예약시 인당 $15불 보증금(No-show fee)를

맨해튼이 보이는 뉴저지 쿠바음식점 Son Cubano 더 읽기"

맨해튼이 보이는 뉴저지 쿠바음식점 Son Cubano

Yakitori, Grilled chicken

Yakitori 39, 일본식 꼬치집 📍위치 : 252 Degraw Ave, Teaneck, NJ 07666 주차장은 따로 없어서 근처 거주지에 스트릿 파킹한다. (새벽 2시부터 7시까지는 주차금지)  둘 다 맥주 마실거면 택시를 타고 오는 편인데 오늘은 내가 콜라를 마시면 되서 차를 끌고 왔다. 일본에는 가보지 않았지만 왠지 내가 생각하는 일본 분위기와 딱 맞아 떨어지는 곳이다. 작은 규모에 전반적으로 나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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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 본 뉴저지 맛집 추천, Yakitori 39, 일본식 꼬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