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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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해튼 팬케이크 맛집 원래는 딱 하나남은 Guest of Honor를 써서 하얏트 호텔 조식을 먹을까 생각하고 있었다. 그래도 우리에게 주어진 1박 2일 데이트에서 아침은 맨해튼에 나가서 먹으면 좋곘다, 라는 방향으로 정해지자 우리는 3일전 부랴부랴 검색해보았다. 우리는 단골집인 The Original Pancake House 외에 다른 팬케이크 맛집을 알아가고 싶었다.   구글이나 네이버로 맨해튼 팬케이크 맛집을 검색하고 유튜브에서의 비교영상도 찾아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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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맨해튼 블루베리 팬케이크가 유명한 브런치 맛집, Clinton St Baking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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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생일 데이트 저녁 23가역에서 내려 저녁예약시간인 오후 8시 30분까지 맨해튼의 거리를 구경했다. 메디슨 스퀘어 파크에서의 재즈페스티벌로 붐비는 사람들 사이에 서서 음악을 듣기도 하고, Eataly에서 가서 야식으로 먹을 초콜릿도 구매했다.  그리고 예약시간 10분 전, 우리는 <Jua>에 도착했다.  맨해튼 내 미쉐린 식당은 적어도 2주전-한달 전에는 예약해야한다. 그리고 디파짓을 걸어야하고.  원래는 남편생일 저녁으로 (내가 좋아하는) 소 내장을 먹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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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플랫아이언 미쉐린 맛집 JUA(주아), 7코스 테이스팅 메뉴 후기

23rd st., NYC, New York City, Manhattan, Madison Square Park, Flatiron building

Nomad Jazz Festival at Madison Square Park 저녁예약이 8시 반으로 늦은 탓에 -유일하게 남은 한 자리였다-, 저녁식사 전까지 식당 근처 재즈 패스티벌을 즐기기로 했다. 저지시티에서 Path (Grove St.)에서 23rd St.에서 내려 플랫 아이언 빌딩 맡은 편, Madison Square Park에 도착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잔디밭에 앉아 재즈공연을 감상하고 있었다.  공원 안에 있는 쉑쉑버거 매장 바로 앞에

뉴욕 맨해튼 23가에서 데이트, 재즈 패스티벌, Eataly에서 초콜릿 쇼핑 더 읽기"

뉴욕 맨해튼 23가에서 데이트, 재즈 패스티벌, Eataly에서 초콜릿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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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올 땐 들뜨고 설레고 즐겁지만, 내 집이 아닌 곳에서 지내다 보면 집이 그리워지기 마련이다. 이번 한국방문은 출장 때문에 개인시간이 별로 없었다. 하루라도 허투루 쓰면 안되니 어딜 가고 무엇을 사고 정신 없이 보냈던 것 같다.  그리고 출국날 저녁 7시, 비행기에 오르니 비행시간 13-14시간만 버티면 드디어 집에 가서 쉴 수 있겠구나.. 라고 기대가 되었다. 물론 부모님과

대한항공 인천에서 뉴욕JFK까지, 집으로 돌아가는 길, 어린이 선물, 기내식, 어린이 메뉴 더 읽기"

대한항공 인천에서 뉴욕JFK까지, 집으로 돌아가는 길, 어린이 선물, 기내식, 어린이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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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과수원 오늘로부터 딱 1년전 여름, 인스타 광고에 이끌려 복숭아를 따러왔던 곳에 다시 방문했다. 뉴저지 북부에서 업스테이트 뉴욕으로 한 시간 정도 달려왔다.  사이트에서 예약구매하면 인당 입장료 5불이지만 현장에서는 인당 10불로, 2배가 뛴다. 2025년 7월 26일 토요일 기준 복숭아를 담아갈 수 있는 봉투는 Large가 $40불이었고, 이 날은 Large 봉투를 구매하면, Small 봉투를 무료로 제공했다. 뉴욕 복숭아

뉴욕에 복숭아 따러가는 여름, Weed Orchards & Winery 더 읽기"

뉴욕에 복숭아 따러가는 여름, Weed Orchards & Wi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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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도착 22:00 오후 10시 뉴욕 JFK 도착, 북부뉴저지에서 막혀서 1시간 30분 걸렸다.  제 1 터미널을 새로 만들고 있기 때문에 1 터미널의 주차장은 완전히 닫힌 상태이다. 현재는 Permanently closed 이다. 한국에 같이 가지 않는 남편은 체크인 할 때까지 같이 있어주고 싶어했지만 8터미널에서 주차하고 전철타고 오고 가는게 너무 복잡하고 시간도 이미 늦었다. 제 1터미널에서 짐을 내려주고 남편을

대한항공 뉴욕 JFK에서 인천까지 나홀로 4살아이와 함께하는 비행, 15시간 비행, 기내식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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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예약한 날의 오전 유치원의 유월절(또는 부활절) 주간에 아이와 맨해튼이라도 갈까 고민하고 있을 때, 회사 지인이 “거기 오므라이스 괜찮데~” 라고 알려주셔서 간 곳이다. 결국 단 둘이 맨해튼(거기다가 다운타운이라니) 나갈 용기는 없어 이제야 간다. 그동안은 우리가 먹고싶은 메뉴 위주로 식당을 다니며 그 안에서 아이가 먹을 수 있는 걸 주문했지만 이번에 오므라이스는 아이와 함께 먹을 수 있는

뉴욕 리틀도쿄의 일식 오므라이스, Hi-Collar, 식사와 디저트 한 번에 해결 더 읽기"

뉴욕 리틀도쿄의 일식 오므라이스, Hi-Collar, 식사와 디저트 한 번에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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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 업그레이드 하얏트의 글로벌리스트를 가지고 있는 지인이 선물해준 게스트 오브 아너(Guest of Honor)를 사용하면 보통 뷰가 좋은 곳으로 룸을 업그레이드 해준다. 이번에는 좀 달랐다. 호텔 야외수영장이 내려다보이는 스위트룸이었다. 스위트라고 해도 엄청 대단한 건 아니지만, 침실과 거실이 나눠져있어 보통의 맨해튼 호텔룸보다 넓었다. 업그레이드 감사합니다 ☺️ 거실에는 TV와 쇼파, 그리고 낡은 장에는 다리미와 우산도 구비되어있었다. 옆에있는 건

뉴욕 첼시마켓 Dream Downtown by Hyatt 숙박 후기, 룸 업그레이드, 조식 (+Guest of honor) 더 읽기"

뉴욕 첼시마켓 Dream Downtown by Hyatt 숙박 후기, 룸 업그레이드, 조식 (+Guest of hon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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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마켓에서 가까운 호텔 이번 맨해튼 1박은 첼시마켓과 그 주변에서 마음껏 먹고 마음껏 구경하기였다. 호텔에서 첼시마켓까지는 도보 3분거리였다. 북부 뉴저지에서는 어디 가려면 차를 타고 적어도 20분은 가야하는데, 호텔에서 나오자마자 먹을 것들, 볼 것들 투성이라니 오랜만에 도시가 좋은 거구나 라고 느꼈다. 그럴 일은 없겠지만.. 복권되면 맨해튼에 별장을 사고싶다는 생각도.. 정도는 해볼 수 있잖아. 호텔 분위기는 미리 본

뉴욕 첼시마켓 Dream Downtown by Hyatt 숙박 후기, 위치, 주차, 라운지, 수영장 더 읽기"

뉴욕 첼시마켓 Dream Downtown by Hyatt 숙박 후기, 위치, 주차, 라운지, 수영장

Starbucks Reserve, 스타벅스 리저브

첼시마켓 옆 스타벅스 첼시마켓에서 저녁과 후식을 먹고 무인양품(Muji)에서 소화를 시킨다음 바로 옆 스타벅스에 커피를 마시러 왔다. 스타벅스 리저브니까 여기서만 먹을 수 있는 걸로 주문해야겠다 라며 기대했지만 정작 커피 메뉴가 많지 않았다. 알록달록한 시즈널 메뉴에 눈이 간다. New York Roastery 가장 먹고 싶었던 Lavender Matcha Malt는 $16불이었다. 아까 먹었던 타이완 누들 가격이었다. 😱 그 다음에 먹고싶었던

뉴욕 첼시마켓 옆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Starbucks Reserve in Chelsea NYC, 봄메뉴, 컵구경 더 읽기"

뉴욕 첼시마켓 옆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Starbucks Reserve in Chelsea NYC, 봄메뉴, 컵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