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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리 이탈리안 레스토랑, 주차 한국에서 오신 부모님을 모시고 외식을 어디에서 해야할까 고민하던 중 스테이크 맛집으로 정했다. 몇 년전에 오셨을 땐 엣지워러에 있는 리버팜 (River Palm)에 가보셨으니 이번엔 포트리에 있는 LaNoma로 정했다. 맨해튼으로 갈 수 있는 조지워싱턴다리가 있는 뉴저지 북부 포트리의 고오급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부모님과는 새로운 레스토랑에서의 모험보다는 우리가 먹고보고 좋아한 레스토랑과 메뉴로 선택한다.   주차장은 Hudson […]

뉴저지 스테이크 맛집, 부모님와 함께 외식, LaNoma, Fort Lee, NJ, 같은 메뉴로 2024 vs. 2025 비교 더 읽기"

뉴저지 스테이크 맛집, 부모님와 함께 외식, LaNoma, Fort Lee, NJ, 같은 메뉴로 2024 vs. 2025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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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노동절에도 근무하기 대부분의 국가는 5/1일 국제 노동자의 날(International Workers’ Day)로 기념하고 휴일로 하는 반면, 미국과 캐나다의 노동절은 9/1일이다. 공휴일이지만 월초 결산에 로컬 휴일은 고려되지 않고, 9/1일 출근하고 다른 날 대체휴가를 준다.  대체휴가로 보상해준다고 해도 모두가 쉬는 날 가족과 같이 보낼 수도 없고 Long Weekend로 어딘가 갈 수도 없다는 게 단점이다.  Soba Noodle Azuma 점심시간, 우리는

미국 노동절에도 근무, NJ Fort Lee에서의 점심 기록, Soba Noodle Azuma와 Mokafe 더 읽기"

미국 노동절에도 근무, NJ Fort Lee에서의 점심 기록, Soba Noodle Azuma와 Mok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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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스터의 맛집 회사지인들이자 가끔 플레이데이트도 하는 엄마들과 약속된 저녁, 우리는 클로스터의 아메리칸 레스토랑으로 정했다. 주택가 사이를 달리다가 큰 길인 <Schraalenburgh Rd>가 나오면 바로 식당이 보인다.  여기는 발렛파킹을 하기에 주차증 잘 챙기기, 열쇠받을 때 팁을 위한 현금 필수.   식당의 이름은 <Stern and Bow>로, Bow는 배의 앞부분을, Stern은 배의 뒷부분을 말한다. 식당 이름과 같이 해산물 특선요리를

뉴저지 맛집, 라이브음악을 들으며 저녁 먹을 수 있는 미국식 레스토랑, Stern & Bow, Closter NJ 더 읽기"

뉴저지 맛집, 라이브음악을 들으며 저녁 먹을 수 있는 미국식 레스토랑, Stern & Bow, Closter NJ

어린이 치과검진 이 날 주말은 6개월 전예약해놓은, 아이의 4살 반 치과 검진이 있는 날이었다. 우리의 하루는 아이에게 간단한 아침을 먹이고 치과에 가는 것으로 시작했다. 의사선생님께서는 아이의 치아는 깨끗하다며 칭찬해주셨다. 그리고 치과에 올 때면 늘상 듣는, “학교갈 무렵이면 턱 부정교합으로 교정을 해야할 것 같아요” 라고 말씀하셨다. 의사선생님께서는 칫솔로 아이의 이를 닦아주셨고, 치실을 해주신다음, 마무리로 유아 불소도포를 발라주셨다.

뉴저지의 여름 주말일상, 어린이 치과검진, The Original Pancake House에서 브런치 먹고 바다가기, Asbury Park Beach 더 읽기"

뉴저지의 여름 주말일상, 어린이 치과검진, The Original Pancake House에서 브런치 먹고 바다가기, Asbury Park 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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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호 치즈케이크 맛집 우리가족은 보통 생일에 맨해튼을 오게되면 레이디엠(Lady M) 케이크를 먹으니까 이번에도 42가 근처에 있는 Bryant Park NYC 매장에서 딸기케이크를 사려고 했다.  브런치를 먹으며 이야기 하다가 ‘우리, 새로운 걸 도전해보자!’라며 결연하게 근처 케이크를 검색했고, 소호에는 맛있는 치즈케이크 집이 있다는 걸 찾아냈다. 우리는 소호로 돌아가 Eileen’s Special Cheesecake에 들리기로 했다.  작은 가게였다. 내부에는 진열장에 핸드메이드

남편의 생일축하 케이크, 뉴욕 맨해튼 소호 치즈케이크 맛집, Eileen’s Special Cheesecake 더 읽기"

남편의 생일축하 케이크, 뉴욕 맨해튼 소호 치즈케이크 맛집, Eileen’s Special Cheesec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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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해튼 팬케이크 맛집 원래는 딱 하나남은 Guest of Honor를 써서 하얏트 호텔 조식을 먹을까 생각하고 있었다. 그래도 우리에게 주어진 1박 2일 데이트에서 아침은 맨해튼에 나가서 먹으면 좋곘다, 라는 방향으로 정해지자 우리는 3일전 부랴부랴 검색해보았다. 우리는 단골집인 The Original Pancake House 외에 다른 팬케이크 맛집을 알아가고 싶었다.   구글이나 네이버로 맨해튼 팬케이크 맛집을 검색하고 유튜브에서의 비교영상도 찾아보고..

뉴욕 맨해튼 블루베리 팬케이크가 유명한 브런치 맛집, Clinton St Baking Company 더 읽기"

뉴욕 맨해튼 블루베리 팬케이크가 유명한 브런치 맛집, Clinton St Baking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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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생일 데이트 저녁 23가역에서 내려 저녁예약시간인 오후 8시 30분까지 맨해튼의 거리를 구경했다. 메디슨 스퀘어 파크에서의 재즈페스티벌로 붐비는 사람들 사이에 서서 음악을 듣기도 하고, Eataly에서 가서 야식으로 먹을 초콜릿도 구매했다.  그리고 예약시간 10분 전, 우리는 <Jua>에 도착했다.  맨해튼 내 미쉐린 식당은 적어도 2주전-한달 전에는 예약해야한다. 그리고 디파짓을 걸어야하고.  원래는 남편생일 저녁으로 (내가 좋아하는) 소 내장을 먹으러

뉴욕 맨해튼 미쉐린, JUA, 8월의 7가지 코스메뉴, 정식당 경력 셰프 식당 더 읽기"

뉴욕 맨해튼 미쉐린, JUA, 8월의 7가지 코스메뉴, 정식당 경력 셰프 식당

23rd st., NYC, New York City, Manhattan, Madison Square Park, Flatiron building

Nomad Jazz Festival at Madison Square Park 저녁예약이 8시 반으로 늦은 탓에 -유일하게 남은 한 자리였다-, 저녁식사 전까지 식당 근처 재즈 패스티벌을 즐기기로 했다. 저지시티에서 Path (Grove St.)에서 23rd St.에서 내려 플랫 아이언 빌딩 맡은 편, Madison Square Park에 도착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잔디밭에 앉아 재즈공연을 감상하고 있었다.  공원 안에 있는 쉑쉑버거 매장 바로 앞에

뉴욕 맨해튼 23가에서 데이트, 재즈 패스티벌, Eataly에서 초콜릿 쇼핑 더 읽기"

뉴욕 맨해튼 23가에서 데이트, 재즈 패스티벌, Eataly에서 초콜릿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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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얏트 리젠시 저지시티 8층 하얏트 멤버에 가입하고 하얏트내 다섯개 브랜드를 이용하면 무료 1박권을 준다. 우리가족은 Hyatt Regency, Grand Hyatt, Park Hyatt, Hyatt house, Dream Downtown으로 무료 1박권을 획득했다. 이 쿠폰은 하얏트 카테고리 1~4인 호텔에 사용할 수 있는데, 맨해튼 근처 유일한 카테고리4는 저지시티에 있다. 하얏트 리젠시 또는 하우스. 맨해튼 내의 하얏트 호텔은 카테고리5 이상이기에 무료 1박권은

맨해튼이 보이는 저지시티 하얏트 리젠시에서 1박, 허드슨강 뷰, 반짝반짝 빛나는 뉴욕시티 야경 더 읽기"

맨해튼이 보이는 저지시티 하얏트 리젠시에서 1박, 허드슨강 뷰, 반짝반짝 빛나는 뉴욕시티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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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뉴저지에서 저지시티까지 대중교통 데이트 한국에서 친정부모님이 오시고 우리는 단 1박 우리만의 데이트를 보내기로 했다. 부모님과 따님의 허락 하에. 우리 딸은 내심 왜 본인을 두고가는지 서운해하는 듯 했지만 딱 하루라는 말에 허락해줬다. 일단 저지시티에 있는 하얏트 1박을 예약해놓고 거기서 맨해튼을 왔다갔다 할 계획이다. 부모님은 아이를 맡기고 자주 데이트 나갔다오라 하셨지만 아이만 놓고 우리끼리 어딘가 간다는 건

뉴저지 대중교통, NJ Transit, 북뉴저지에서 저지시티까지, 그리고 뉴욕시티, 맨해튼 더 읽기"

뉴저지 대중교통, NJ Transit, 북뉴저지에서 저지시티까지, 그리고 뉴욕시티, 맨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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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회식 장소 출근한지 얼마 되지 않아 갑자기 잡힌 당일 점심 회식, 포트리에 있는 모루로 정해졌다. 아마도 내가 가고싶었다고 해서 여기로로 정해진 것 같다. 예약도 완료. 따로 주차장이 없다. 마침 스트릿 파킹에도 자리가 없어서 근처 공용주차장에 세우고 걸어서 도착했다.  모루에는 점심시간 한정 정식메뉴가 있다. 원하는 메인 메뉴와 함께, 3점의 사시미, 크리미 새우튀김, 감자샐러드, 에다마메, 양배추

뉴저지 포트리 맛집, 모루의 점심정식, 프리미엄 스시정식, 대창덮밥 정식 더 읽기"

뉴저지 포트리 맛집, 모루의 점심정식, 프리미엄 스시정식, 대창덮밥 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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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가을, 프린스턴 첫 방문에 왔던 식당인 <Agricola Eatery>에 다시 예약했다. 이번에는 한국에서 오신 부모님을 모시고 저녁식사를 한다.  작년 우리가 가장 맛있게 먹었던 메뉴는 Seared Barnegat Bay Scallops (GF) 인데, 계절메뉴라 여름에는 주문할 수가 없었다. 이 메뉴의 사이드로 나오는 Brussels sprouts (방울다다기양배추(아주 작은 양배추같이 생긴 채소))와 구운 사과의 조화를 부모님께도 대접하고 싶었는데 여름에는 나오지 않는

뉴저지 프린스턴 대학가 맛집, 또간집, 미국식당, Agricola Eatery 더 읽기"

뉴저지 프린스턴 대학가 맛집, 또간집, 미국식당, Agricola Eat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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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턴 대학가 프린스턴 대학 산책을 마치고도 저녁식사 예약시간까지는 1시간 정도 남았다. FitzRandolph gate로 나가면 프린스턴 대학가 시내가 나온다. 브랜드 매장과 식당가가 모여있는 Palmer Square를 걸었다. 여기는 아기자기한 에르메스(Hermes)도 있고, 요즘 핫한 알로(Alo)도 있다. 장난감가게도 있어서 아이와 이것저것 구경하기도 했다.  그리고 아이슈타인이 좋아했다던 유명한 아이스크림집 <Thomas Sweet Ice Cream>에는 여느때와 같이 길게 줄이 있었다. 이번에는 부모님을

뉴저지 프린스턴 대학가, 공공도서관, 어린이 도서관에서 놀고 책읽기, 설치미술가 강익중 벽화 더 읽기"

뉴저지 프린스턴 대학가, 공공도서관, 어린이 도서관에서 놀고 책읽기, 설치미술가 강익중 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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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프린스턴 대학내 주차 토요일 주말, 북부 뉴저지에서 자차로 1시간 30분 정도 걸려 프린스턴 대학교에 도착했다. 프린스턴 대학 안으로 들어와서 Lot 10 지상주차장에 주차하고 미터기로 오후 2~7시까지로 주차시간을 넣고 5불 결제했다. 주중에는 오후 4시 이후, 주말에는 대학내 주차가 가능하다.  Fountain of Freedom Fountain of Freedom, 1966 Lot 10에서 도보 1-2분 거리에 있는 Fountain of Freedom (자유의

뉴저지 프린스턴대학의 푸르른 여름, 산책하기 좋은 곳, 아이비리그 대학, 주차장&화장실 더 읽기"

뉴저지 프린스턴대학의 푸르른 여름, 산책하기 좋은 곳, 아이비리그 대학, 주차장&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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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올 땐 들뜨고 설레고 즐겁지만, 내 집이 아닌 곳에서 지내다 보면 집이 그리워지기 마련이다. 이번 한국방문은 출장 때문에 개인시간이 별로 없었다. 하루라도 허투루 쓰면 안되니 어딜 가고 무엇을 사고 정신 없이 보냈던 것 같다.  그리고 출국날 저녁 7시, 비행기에 오르니 비행시간 13-14시간만 버티면 드디어 집에 가서 쉴 수 있겠구나.. 라고 기대가 되었다. 물론 부모님과

대한항공 인천에서 뉴욕JFK까지, 집으로 돌아가는 길, 어린이 선물, 기내식, 어린이 메뉴 더 읽기"

대한항공 인천에서 뉴욕JFK까지, 집으로 돌아가는 길, 어린이 선물, 기내식, 어린이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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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과수원 오늘로부터 딱 1년전 여름, 인스타 광고에 이끌려 복숭아를 따러왔던 곳에 다시 방문했다. 뉴저지 북부에서 업스테이트 뉴욕으로 한 시간 정도 달려왔다.  사이트에서 예약구매하면 인당 입장료 5불이지만 현장에서는 인당 10불로, 2배가 뛴다. 2025년 7월 26일 토요일 기준 복숭아를 담아갈 수 있는 봉투는 Large가 $40불이었고, 이 날은 Large 봉투를 구매하면, Small 봉투를 무료로 제공했다. 뉴욕 복숭아

뉴욕에 복숭아 따러가는 여름, Weed Orchards & Winery 더 읽기"

뉴욕에 복숭아 따러가는 여름, Weed Orchards & Wi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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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재오픈한 곱창스토리 3년전 코로나가 완전히 끝나갈 무렵, 포트리 곱창스토리는 갑자기 문을 닫았다. 곱창을 먹고싶을 떄면 늘 가던 곳이었는데.. 언제쯤 열리나 기다리며 소내장이 생각날 때면 유튜브로 곱막창 먹방도 보기도하고 포트리의 주몽도 대한곱창도 갔었다. 맨해튼이나 퀸즈에도 곱창스토리가 있지만 아이와 함께 먹을 수도 없는데 멀리 나가기가 부담스러웠다. 그리고 지금으로부터 2달 전 이전과 같은 건물에서 재오픈했다. 너무나도 반가운

오랜만에 재오픈한 뉴저지 맛집 포트리 곱창스토리, 계속 생각나는 곱창모듬 라지 vs. 스몰 더 읽기"

오랜만에 재오픈한 뉴저지 맛집 포트리 곱창스토리, 계속 생각나는 곱창모듬 라지 vs. 스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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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도착 22:00 오후 10시 뉴욕 JFK 도착, 북부뉴저지에서 막혀서 1시간 30분 걸렸다.  제 1 터미널을 새로 만들고 있기 때문에 1 터미널의 주차장은 완전히 닫힌 상태이다. 현재는 Permanently closed 이다. 한국에 같이 가지 않는 남편은 체크인 할 때까지 같이 있어주고 싶어했지만 8터미널에서 주차하고 전철타고 오고 가는게 너무 복잡하고 시간도 이미 늦었다. 제 1터미널에서 짐을 내려주고 남편을

대한항공 뉴욕 JFK에서 인천까지 나홀로 4살아이와 함께하는 비행, 15시간 비행, 기내식 더 읽기"

대한항공 뉴욕 JFK에서 인천까지 나홀로 4살아이와 함께하는 비행, 15시간 비행, 기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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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ner at Moru, Fort Lee, NJ 네 살 아이의 첫 유치원 학예회를 마친 금요일, 우리는 뉴저지 포트리 메인 스트리트 쪽에 위치한 모루 또는 모루마키(Moru Maki)에서 저녁외식을 했다. 한식과 일식을 위주로 하는 식당이다. 적당히 아이들 먹을만한 메뉴들도 있어서 아이와 함께 가기에 괜찮다. 단점이라면 가격이 조금 비싼 편이라는 것과, 주차장이 없어서 근처 공용주차장에 주차하고 10분 정도 걸어왔다. 

뉴저지 포트리 데이트, 모루에서 먹은 것들, 청수당 팥빙수 더 읽기"

뉴저지 포트리 데이트, 모루에서 먹은 것들, 청수당 팥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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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est Steakhouses in NJ, Edgewater 뉴저지 스테이크 맛집하면 떠오르는 곳! 우리 팀은 이 곳에서 점심 회식을 예약했다.   주차는 발렛만 가능해서 팁을 주기위해 소정의 현금이 필요하다.    우리는 1층 가장 안 쪽으로 들어갔다. 이른 점심시간, 오후 12시 되기 전에 도착해서인지 사람이 없었다. 하지만 점심시간을 위해 셋팅되어있는 모든 테이블. 보통 저녁이나 주말에는 꽉차서 예약을 하고

뉴저지 스테이크 맛집, 리버팜, The River Palm Terrace in Edgewater 더 읽기"

뉴저지 스테이크 맛집, 리버팜, The River Palm Terrace in Edgewa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