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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여행

공간 분위기 파크하얏트 뉴욕 안에 있는 레스토랑인 The Living Room Restaurant & Bar는 로비층에 위치해있다. 그라운드 레벨에서 엘레베이터를 타고 내리면 바로 식당 앞에 도착한다. 이 곳이 호텔에 머물면서 조식을 먹을 수 있는 곳. 우리는 이번 호텔예약에 Guest of honor를 적용하여 무료조식이 제공된다.  레스토랑에 들어서면 보이는 한쪽의 큰 창은 아쉽게도 고층건물이 가로막고 있어 자연광이 들어오거나 탁트인 […]

파크하얏트 뉴욕 (Park Hyatt NYC) 조식 : 1. 식당에서 먹기, The Living Room Restaurant & Bar 더 읽기"

파크하얏트 뉴욕 (Park Hyatt NYC) 조식 : 1. 식당에서 먹기, The Living Room Restaurant & Bar

무료 룸 업그레이드와 체크인 시간 지연 크리스마스 당일 오후 4시, 파크하얏트의 체크인시간에 맞춰서 도착했다. 우선 호텔 앞에 차를 세워놓고 짐을 내리고, 발렛파킹 티켓을 받았다. 체크인은 입구에서 엘레베이터를 타고 한 층 더 올라간다. 기다리지 않고 체크인이 가능했다. 담당자는 “Welcome back”이라고 첫 인사를 건냈다. 아마도 우리가 매년 왔던 기록을 봤던 모양이다. 당시에 하얏트 멤버 레벨이 Explorist여서인지, Guest

파크하얏트 뉴욕 스튜디오 스위트룸 – 무료 업그레이드 & 카네기홀 뷰 더 읽기"

파크하얏트 뉴욕 스튜디오 스위트룸 – 무료 업그레이드 & 카네기홀 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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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과수원 오늘로부터 딱 1년전 여름, 인스타 광고에 이끌려 복숭아를 따러왔던 곳에 다시 방문했다. 뉴저지 북부에서 업스테이트 뉴욕으로 한 시간 정도 달려왔다.  사이트에서 예약구매하면 인당 입장료 5불이지만 현장에서는 인당 10불로, 2배가 뛴다. 2025년 7월 26일 토요일 기준 복숭아를 담아갈 수 있는 봉투는 Large가 $40불이었고, 이 날은 Large 봉투를 구매하면, Small 봉투를 무료로 제공했다. 뉴욕 복숭아

뉴욕에 복숭아 따러가는 여름, Weed Orchards & Winery 더 읽기"

뉴욕에 복숭아 따러가는 여름, Weed Orchards & Wi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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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라운지 로비 보다 한 층 아래, LL층에 있는 라운지는 지인이 주신 게스트 오브 아너 한장을 사용해서 7일동안 이용이 가능했다. 조식과 간식, 석식, 음료가 제공된다. 중식이 없다는게 아쉽다. 간단한 샌드위치라도 있었다면 좋았겠다.  회사로 예약한 숙박에는 로비층에 있는 더 테라스(The Terrace)의 조식이 포함이여서 때에 따라 더 테라스 또는 클럽 라운지를 이용했다. 물론 더 테라스의 가짓수가 훨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먹은 것들 #1 – 클럽라운지, 어린이 도시락, 게스트 오브 아너 더 읽기"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먹은 것들 #1 – 클럽라운지, 어린이 도시락, 게스트 오브 아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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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예약한 날의 오전 유치원의 유월절(또는 부활절) 주간에 아이와 맨해튼이라도 갈까 고민하고 있을 때, 회사 지인이 “거기 오므라이스 괜찮데~” 라고 알려주셔서 간 곳이다. 결국 단 둘이 맨해튼(거기다가 다운타운이라니) 나갈 용기는 없어 이제야 간다. 그동안은 우리가 먹고싶은 메뉴 위주로 식당을 다니며 그 안에서 아이가 먹을 수 있는 걸 주문했지만 이번에 오므라이스는 아이와 함께 먹을 수 있는

뉴욕 리틀도쿄의 일식 오므라이스, Hi-Collar, 식사와 디저트 한 번에 해결 더 읽기"

뉴욕 리틀도쿄의 일식 오므라이스, Hi-Collar, 식사와 디저트 한 번에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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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내 Food Court : The Eatery The Robert Lehman Collection Galleries (Ground Level, 지하)에 위치해있는 The Eatery는 미술관 내 푸드코트이다.여기에서 밥먹자 하고 온 건 아니고, 로버트 레만(미국의 은행가)의 컬렉션을 관람하던 중에 발견했다. 점심시간이 다 되어서 나가서 먹을까 했는데, 나가면 돌아오지 않을 것 같아서 여기서 먹기로 했다.  우리는 푸드코트에서 줄이 제일 긴 햄버거와 피자에 줄을

MET(Metropolitan Museum of Art), 미술관 가서 먹은 것들, The Eatery, Butterfield Market 더 읽기"

MET(Metropolitan Museum of Art), 미술관 가서 먹은 것들, The Eatery, Butterfield Market

Hyatt Regency Brunswick, Hotel review, Dance competition, staycation, NJ, New Jersey

이번 달까지 쓸 수 있는 선물받은 하얏트 Guest of Honor가 한장 남아있었다. 이걸로 조식이나 먹으러 가도 족히 $100불은 될터인데.. 아까웠다. 그래서 조식이나 먹으러가자! 하고 이번 주말 급하게 가까운 브런즈윅 (Brunswick)을 가기로 했다. 아무래도 아이가 있으니 호캉스에는 수영장 여부가 중요한데, 여긴 수영장 + 따뜻한 자쿠지도 있었다.  그러나 포인트로 예약불가, 무슨 행사라도 있는 건지 현금으로는 룸 하나에

하얏트 리젠시 브런즈윅 (Hyatt Regency Brunswick), 조식먹으러 가서 거의 다 남김 더 읽기"

하얏트 리젠시 브런즈윅 (Hyatt Regency Brunswick), 조식먹으러 가서 거의 다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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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와 주차 뉴욕 보태니컬 가든은 브롱스에 있고 브롱스 동물원 바로 옆이었다. 입장료는 성인 $39 성수기, $35 비성수기 어린이 2-12살 $27 성수기, $25 비성수기 2살 미만 무료   입장료 검사가 허술하다. 나는 영상을 찍는다고 나중에 들어갔는데 입장료 검사도 하지 않았다. 남편은 유모차를 끓고 저 앞에 들어가고 있었고.  주차는 $22불, 멤버십이 있을 경우 50%로 할인되어 $11불이다. 주차장은 그리

Holiday Train Show at New York Botanical Garden, 뉴욕 식물원 보태니컬 가든의 겨울 더 읽기"

Holiday Train Show at New York Botanical Garden, 뉴욕 식물원 보태니컬 가든의 겨울

Park Hyatt, NYC, New York, New Jersey, Luxury hotel, 호캉스, 뉴욕 호텔, 파크하얏트, 맨해튼, 룸서비스, 저녁식사

작년 Guest of honor 없이 파크 하얏트에서 1박을 했을 땐 크리스마스 분위기의 맨해튼도 구경하고 근처 맛집에서 투고를 해와서 먹었다. 여기겨울 맨해튼 1박 2일 – 크리스마스, 센트럴파크, 먹은 것들, 맨해튼 맛집, 경비 이번 호캉스에서는 룸서비스를 주문하기로 했다. 호텔 밖에 나가지 않겠다며. 👏  Guest of honor로 무료조식이 제공되고, 저녁은 하얏트 카드로 결제했다. 룸서비스를 이용하면 Delivery fee가 $15불 (텍스/팁

뉴욕 맨해튼 파크 하얏트에서 먹은 것들, 룸서비스, 영수증, The Living Room at Park Hyatt NYC 더 읽기"

뉴욕 맨해튼 파크 하얏트에서 먹은 것들, 룸서비스, 영수증, The Living Room at Park Hyatt NYC

방에 들어가면 책상에 웰컴 과일로 로컬 사과가 놓여져있다. 새빨개서 먹음직스러웠고 실제로도 맛있었다. 유기농인지는 명시 되어있지 않았으나 흐르는 물에 씻어 먹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 우리는 작년 크리스마스 당일은 아니었지만 시즌에도 열심히 모은 45,000 포인트로 파크 하얏트에서 호캉스 1박을 했다. 그 때는 Guest of honor가 없었지만, 첫 파크 하얏트의 럭셔리와 맨해튼 근처 맛집을 충분히 즐겼다.  이번 연도 우리가

크리스마스에 파크하얏트에서 호캉스 1박 2일, Park Hyatt NYC 더 읽기"

크리스마스에 파크하얏트에서 호캉스 1박 2일, Park Hyatt NY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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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작년에 이어 이번에도 파크하얏트에 호캉스를 예약했다. 이번엔 크리스마스 당일 체크인으로 성탄절 예배가 끝나고 바로 맨해튼으로 넘어왔다.    작년과는 다르게 이번엔 Guest of Honor (하얏트 멤버십의 가장높은 Globalist를 체험할 수 있다) 가 있기 때문에 주차, 룸 업그레이드 및 조식을 무료로 즐길 수 있었다. 그리고 우리의 무료 체험의 총계는 $403불이었다. Guest of Honor가 없었더라면 내야했을 카드값이었다.

뉴욕 파크 하얏트의 Globalist (or Guest of Honor) 혜택 : 발렛 주차, 룸 업그레이드, 조식, 체크인/아웃 더 읽기"

뉴욕 파크 하얏트의 Globalist (or Guest of Honor) 혜택 : 발렛 주차, 룸 업그레이드, 조식, 체크인/아웃

Hyatt Regency Boston Harbor, Boston city, view, room

보스턴 하얏트 무료 1박 우리 가족 보스턴의 숙소는 하얏트 리젠시 보스턴 하버 (Hyatt Regency Boston Harbor)로, 보스턴 로건 국제공항 바로 옆에 있는 호텔이다. 하얏트 멤버십에 1박 무료권을 사용하려고 하면 Hyatt Category 4 (호텔레벨) 이하로 가능한데, 이 호텔이 보스턴 시내와 가까운 곳의 유일한 카테고리 4 호텔이었다.    다운타운 안에 위치해 있지 않지만 한 발자국 물러나서 보스턴

보스턴 숙소 리뷰 – 하얏트 리젠시 Hyatt Regency Boston Harbor with Guest of Honor (Globalist 체험) 더 읽기"

보스턴 숙소 리뷰 – 하얏트 리젠시 Hyatt Regency Boston Harbor with Guest of Honor (Globalist 체험)

outdoor pool

힐튼 다이아몬드 레벨 우리가 여름휴가를 계획할 즈음, 회사는 파트너십으로 한 달 동안 힐튼 다이아몬드 레벨이 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원래는 60일을 힐튼에서 숙박해야 받을 수 있는 최고 등급 힐튼 멤버십인데 무료로 한 달을 이용할 수 있었다. 나는 이 기간에 출장 한 번(Hampton Inn)과 휴가 한 번(Double Tree)을 사용했는데, 출장 시에는 두 개의 무료 음료권,

매사추세츠 케이프코드 호텔 리뷰, 힐튼 더블트리, DoubleTree by Hilton Hotel Cape Cod 더 읽기"

매사추세츠 케이프코드 호텔 리뷰, 힐튼 더블트리, DoubleTree by Hilton Hotel Cape C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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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날씨 좋은 가을 주말 세 살 아이와 뉴저지 식스플래그 (Six Flags) 뉴저지 식스플래그스 안에는 어린이 전용 놀이공원이 따로 있다. 어린이 전용이라는 기준은 54인치 이하를 말한다. 놀이공원이 입구로부터 두 곳의 어린이 공원이 양 끝에 위치해있다.  식스플래그는 우리의 생각보다 크지 않아서 3-4시간만에 정복(?)할 수 있었다. 사파리는 30-40분 걸린다.   NJ 식스플래그 지도 입구에서 오른쪽 끝에는 <Jr.

54인치이하 어린이들의 식스플래그와 사파리 더 읽기"

54인치이하 어린이들의 식스플래그와 사파리

Wine sampler, winery, Restaurant, 와인 샘플러, 와이너리

Peach picking near NYC 늘 주말에는 뭐하지 고민하고 미리미리 준비해야하는 엄마의 삶. 회사 점심시간에 아무 생각없이 인스타를 보면서 시간을 때우고 있던 그 때, 광고로 뜬 업스테이트 뉴욕의 Weed Orchards & Winery에서 8/3일 열리는 Peach picking을 예약했다.    사전예약은 인당 5불, 현장티켓은 인당 10불이었다. 우리는 성인표 2장과 복숭아를 담아서 갈 수 있는 Small size bag ($16불)도

뉴욕 복숭아 픽킹, 와이너리, 우리의 푸르고 달콤한 주말 더 읽기"

뉴욕 복숭아 픽킹, 와이너리, 우리의 푸르고 달콤한 주말

Longwood Gardens

Longwood Gardens on Summer Friday 우리 회사는 전직원대상 6월부터 8월까지 2주간격의 금요일마다 오후 12시 퇴근이 적용된다. 여름동안 총 8번의 <유상반차>를 허락하는 셈이다. 우리 회사 뿐만 아니라 미국에 있는 많은 회사들이 여름에는 이런 <베네핏>을 주고있다. 아마도 아이들 방학동안에 가족끼리의 시간을 보내라는 의미인 것 같다.  금요일 오후 12시, 이른 퇴근 후 나는 집에 도착하자마자 김밥을 싸고 남편은

세계 규모 롱우드 가든스, PA Longwood Gardens, 산책하기, 분수쇼 시간, 주차 정보 더 읽기"

세계 규모 롱우드 가든스, PA Longwood Gardens, 산책하기, 분수쇼 시간, 주차 정보

World War II Memorial

워싱턴DC 1박 2일 가족여행 여행경비 상세내역 1박 2일 3인 가족 워싱턴 경비는 $762.83.  우리는 김밥 도시락, 준비해온 물과 하얏트에서 제공하는 물, 수박 1/3통, 참외 2개, 옥수수 3개, 자유시간과 껌, 아이 과자 한봉지와 사탕 2개를 준비해왔다.    박물관이 모두 무료입장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숙박에는 호텔방 외에 붙는 여러가지 비용과 텍스, 식대와 팁에 돈이 많이 들었다.  자동차 충전 $36.42

Washington D.C. 가족여행 1박 2일 – 여행 경비, 결산 더 읽기"

Washington D.C. 가족여행 1박 2일 – 여행 경비, 결산

Lincoln memorial from reflection pool

아침 at Tatte Bakery & Cafe 우리는 아침식사로 미리 알아봐둔 빵집으로 향했다. 호텔에서부터 백악관쪽으로 20분 정도 걷는다. 카페 외부와 내부는 깔끔했다. 하얀 카페에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알록달록한 케이크와 빵들이 눈을 사로 잡는다. 뒤에는 오픈형 주방이 있다. 커피는 바(Bar)에서 직접 픽업해야한다. 초콜릿 크로아상을 주문했는데 계산대에서 바로 주는데.. 따뜻하게 데워달라고 하면 전자렌지에 넣어준다. 그리고 요리 주문은 번호판을 주는데

Washington D.C. 가족 여행 1박 2일 – 내셔널 몰, 워싱턴 모뉴먼트, 링컨기념관, 조지타운 더 읽기"

Washington D.C. 가족 여행 1박 2일 – 내셔널 몰, 워싱턴 모뉴먼트, 링컨기념관, 조지타운

national air and space museum

National Mall National Mall은 미국 국회의사당을 지나 시작되는 산책로 또는 공원으로 워싱턴 기념비를 지나 링컨기념관까지 이어진다. 그 길을 따라 스미스소니언 재단 및 관련 박물관들이 줄지어 있어 걸어다니며 관광할 수 있다. 심지어 ‘모든’ 박물관 입장이 무료이다. (*국립우주항공박물관만 입장시간을 정하여 예약 필수)  미국은 걸어다니면서 여행 할 수 있는 곳이 드물다. 잘 관리되어있는 공원을 걸으며 어느 박물관이든 무료로

Washington D.C. 가족 여행 1박 2일 – 박물관 투어와 저녁 in Cafe du Parc, 자연사박물관, 국립항공우주박물관 더 읽기"

Washington D.C. 가족 여행 1박 2일 – 박물관 투어와 저녁 in Cafe du Parc, 자연사박물관, 국립항공우주박물관

Tesla Auto Pilot

테슬라를 구입한지는 6개월이 되어가는 것 같다. 롱레인지로 300마일까지 운전 가능하지만 100% 충전은 배터리수명을 위해 권하지 않아 우리는 80-90% 충전한다.  나는 전기차는 운전이 힘들다. 엑셀을 밟는 건 똑같지만 엑셀에서 발을 뗄때 바로 브레이크가 된다는 점이 아직도 적응이 안 된다. 내가 유일하게 테슬라를 운전하는 건 회사에 충전소가 있어서 야근할 때 정도, 도로에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번

Washington D.C. 가족 여행 1박 2일 – 테슬라로 뉴저지에서 워싱턴DC까지 더 읽기"

Washington D.C. 가족 여행 1박 2일 – 테슬라로 뉴저지에서 워싱턴DC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