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날씨 좋은 가을 주말 세 살 아이와 뉴저지 식스플래그 (Six Flags) 뉴저지 식스플래그스 안에는 어린이 전용 놀이공원이 따로 있다. 어린이 전용이라는 기준은 54인치 이하를 말한다. 놀이공원이 입구로부터 두 곳의 어린이 공원이 양 끝에 위치해있다. 식스플래그는 우리의 생각보다 크지 않아서 3-4시간만에 정복(?)할 수 있었다. 사파리는 30-40분 걸린다. NJ 식스플래그 지도 입구에서 오른쪽 끝에는 <J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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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놀이공원가는 주말 선선한 가을 날씨가 마지막이라는 그 날, Six Flags를 가려고 휴가를 쓴 금요일은 오후 5시 오픈이었다. 여름엔 매일 연다는 것보면 계절에 따라 오픈시간이 다른가보다. 집에서 오전 9시에 출발해서 10시 반에야 도착했다. 생각보다 오픈 하는 시점에 딱 맞춰와서 주차도 수월하고 입장도 기다리지 않았다. 짐 검사 하는 할머니는 카메라에 끼우는 스틱을 뭐냐고 묻지도 않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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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날씨 좋은 가을 주말 세 살 아이와 뉴저지 식스플래그 (Six Flags)
Membership (+ Promo code) 22년 이후로 1년 쉬고, Bronx Zoo 멤버십을 재가입했다. 미국의 어느 곳이든 일년에 두 번 이상 갈 계획이다 라고 한다면 멤버십을 가입하는 게 매번 입장권 구입하는 것보다 저렴하다. 이번 멤버십은 Family membership 중 가장 저렴한 것으로 선택했다. <FAMILY ZOOS PLUS> ($230, 2024년 기준). 여기에 Bronx Zoo 주차권($40)을 추가 구입했다. 성인 3명 +
도심 속의 자연 센트럴 파크, 아이와 갈만한 곳, Central Park Zoo, Tisch Children’s Zoo 더 읽기"
도심 속의 자연 센트럴 파크, 아이와 갈만한 곳, Central Park Zoo, Tisch Children’s Zoo
19년 10월, 결혼 후 남편과 함께 온 “Hatsuhana”에서의 저녁은 근사하고 맛있었다. 내가 좋아하는 초밥, 달고 쓴 녹차 디저트와 맨해튼의 네온사인 불빛 가득한 저녁을 거닐던 우리. 그 날은 나에게는 맛있고 반짝이는 데이트였다. 좋은 기억에서인지 맨해튼에서 초밥을 먹을 때는 항상 이 곳으로 온다. 데이트 외에도 부모님이 오셨을 때에도, 한국에서 친구가 한 번 왔을 때도 이 곳으로, 다른
뉴욕 맨해튼에서 스시먹으러 가는 곳, Hatsuhana 더 읽기"
뉴욕 맨해튼에서 스시먹으러 가는 곳, Hatsuhana
Mystic Pizza 뉴저지에서 2시간 45분 달려 도착한 여행의 첫 도착지는 코네디컷의 미스틱 피자. 이 곳은 <미스틱 피자(1988)>라는 영화에 나온 곳이다. 영화를 보진 못했지만 유명하다니 들렸다가기로 했다. <미스틱>이라는 이름은 조수나 바람에 의해 물이 파도로 밀려가는 큰 강을 설명하는 아메리카 원주민 페쿼트어 “미시-툭(“missi-tuk”)”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정작 오니까 동네가 예뻤다. 코네디컷 항구 마을의 예쁜 집들 사이에 있는 파란
코네디컷 미스틱 타운에서 피자먹고 올데 미스틱 빌리지 (Olde Mistick Village) 구경하기 더 읽기"
코네디컷 미스틱 타운에서 피자먹고 올데 미스틱 빌리지 (Olde Mistick Village) 구경하기
옆 팀이 회식으로 다녀와서 맛있다며 추천해준 곳, 우리 팀도 9월자 생일축하 겸 점심 회식으로 예약했다. 포트리에 위치. 북창동 옆의 새로 이전한 감자탕탕 옆집이다. 플라자를 통해 들어가면 엘레베이터나 계단으로 내려가야하지만 Schlosser St.으로 들어가면 정문으로 들어갈 수 있다. 스트릿 파킹이나 플라자 안에 주차하면 된다. 테이블에 앉으면 자스민향이 나는 따듯한 녹차와 라바이차이(매운채소절임)를 서빙해준다. 하지만 이만으로 느끼함을 덜어낼 수 없기에
Jiangnan, 뉴저지 맛집, 차이니즈 쿠진 지앙난, 메뉴 추천 더 읽기"
Jiangnan, 뉴저지 맛집, 차이니즈 쿠진 지앙난, 메뉴 추천
Peach picking near NYC 늘 주말에는 뭐하지 고민하고 미리미리 준비해야하는 엄마의 삶. 회사 점심시간에 아무 생각없이 인스타를 보면서 시간을 때우고 있던 그 때, 광고로 뜬 업스테이트 뉴욕의 Weed Orchards & Winery에서 8/3일 열리는 Peach picking을 예약했다. 사전예약은 인당 5불, 현장티켓은 인당 10불이었다. 우리는 성인표 2장과 복숭아를 담아서 갈 수 있는 Small size bag ($16불)도
뉴욕 복숭아 픽킹, 와이너리, 우리의 푸르고 달콤한 주말 더 읽기"
뉴욕 복숭아 픽킹, 와이너리, 우리의 푸르고 달콤한 주말
저녁회식 장소 at River Walk Place 저녁회식 장소로 결정된 <Son Cubano>는 한번도 가 본적은 없지만, 해당 식당이 있는 곳은 맨해튼 야경을 보고 싶을 때면 가던 곳이라 지나다니며 보면 항상 사람들이 많았다. 식당이 있는 곳은 River Walk Place로, 허드슨 강 넘어 Manhattan Upper West Side (링컨센터 쪽)가 보인다. 예약시 인당 $15불 보증금(No-show fee)를
맨해튼이 보이는 뉴저지 쿠바음식점 Son Cubano 더 읽기"
맨해튼이 보이는 뉴저지 쿠바음식점 Son Cubano
6개월 전부터 계획된 7/4일은 막상 D-day로부터 일주일 전에 일방적으로 취소되었다. 나는 하얏트, 하얏트 리젠시 저지시티, BBB에 여러번 연락하여 컴플레인한 결과로 다시 예약번호를 받을 수 있었다. 정말 짜증나고 길었던 일주일동안의 시간. 하지만, 결국, 다행히도, 계획했던대로 숙소에서 독립기념일의 불꽃놀이를 볼 수 있게 되었다. 우리는 점심을 먹고 오후 2시에 출발했다. 40분을 걸려서 도착한 저지시티는 Jersey City Night
하얏트 리젠시 저지시티에서 독립기념일 보내기, 불꽃놀이 스팟 더 읽기"
하얏트 리젠시 저지시티에서 독립기념일 보내기, 불꽃놀이 스팟
Jersey City Night Market on 4th of July 오후 2시, 북부 뉴저지에서 출발해서 차로 40분 정도 걸려 저지시티에 도착했다. 나이트 마켓 연다고 호텔(하얏트 리젠시)로 가는 길을 다 막아놔서 호텔로 가는 건 포기해야 했다. 다행히도 우리는 호텔에서 좀 떨어진 곳에 주차를 예약해놔서.. 경찰이 막아놓은 길을 빙빙 돌아 어찌되었든 주차장까지 무사히 도착할 수 있었다. 호텔 주차를 안
저지시티 나이트 마켓, 스트릿 푸드에 100불 쓰기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