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MA 5층 Gallery 517의 전시 이름은 A Surreal Lens로, 초현실주의와 관련된 작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곳에 전시된 Pablo Picasso의 〈Girl before a Mirror〉는 강한 색감, 굵은 선, 화면을 가득 채운 인물과 거울 때문에 멀리서도 바로 눈에 들어오는 작품이었다. 파블로 피카소(Pablo Picasso, 1881–1973) 피카소는 20세기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가다. 입체주의를 이끈 인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인물을 한 방향에서 본 […]
MoMA 5층에서 만난 피카소(Pablo Picasso), 〈Girl before a Mirror〉 속 두 개의 얼굴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