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

무료 룸 업그레이드와 체크인 시간 지연 크리스마스 당일 오후 4시, 파크하얏트의 체크인시간에 맞춰서 도착했다. 우선 호텔 앞에 차를 세워놓고 짐을 내리고, 발렛파킹 티켓을 받았다. 체크인은 입구에서 엘레베이터를 타고 한 층 더 올라간다. 기다리지 않고 체크인이 가능했다. 담당자는 “Welcome back”이라고 첫 인사를 건냈다. 아마도 우리가 매년 왔던 기록을 봤던 모양이다. 당시에 하얏트 멤버 레벨이 Explorist여서인지, Guest […]

파크하얏트 뉴욕 스튜디오 스위트룸 – 무료 업그레이드 & 카네기홀 뷰 더 읽기"

파크하얏트 뉴욕 스튜디오 스위트룸 – 무료 업그레이드 & 카네기홀 뷰

뉴욕, 맨해튼, 일식, 맛집, 일식 라면, NYC, Manhattan, Japanese Restaurant, Park Hyatt

맨해튼 맛집 발견 작년 크리스마스에도 우리는 파크하얏트 뉴욕에 왔었다. 1박 2일의 호캉스를 마치고 집에 가는 차안에서 우연히 발견한 이 식당에는 저녁식사 시간도 되기 전이었는데 줄이 길게 서있었다. ‘맛집인가보다!’라며 바로 구글지도로 찾아낸 식당이름은 <Kin Ramen>, 구글평점이 4.8이었다. ‘맨해튼에 오면 여기서 꼭 밥먹자’라고 했던 우리는 그로부터 정확히 1년뒤에야 찾아왔다.   파크 하얏트 뉴욕의 늦어지는 체크인 시간에 짜증이

센트럴 파크 파크하얏트 뉴욕 근처 맛집, 크리스마스 우리 가족 저녁, KIN ramen, 일본 라멘 맛집 발견, 줄서서 먹는 집 더 읽기"

센트럴 파크 파크하얏트 뉴욕 근처 맛집, 크리스마스 우리 가족 저녁, KIN ramen, 일본 라멘 맛집 발견, 줄서서 먹는 집

올해도 우리 가족의 크리스마스는 파크하얏트 뉴욕에서의 호캉스로 예약했다. 올해로 세 번째. 매번 1박 2일 예약이었지만, 올해는 2박 3일로 예약을 하며, 1년 내내 모은 9만 포인트를 사용했다. 1일 숙박당 45,000 포인트. (비성수기에는 (예를 들어 1월) 35,000 포인트로 갈 수 있다)  올해 한국출장만 두 번이 있었고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숙박을 할 수 있어서 그나마 포인트를 모을 기회가

3년째 우리 가족의 크리스마스는 파크하얏트 뉴욕에서 호캉스, 파크하얏트에 1년 모은 포인트 쏟아붓는 이유! 더 읽기"

3년째 우리 가족의 크리스마스는 파크하얏트 뉴욕에서 호캉스, 파크하얏트에 1년 모은 포인트 쏟아붓는 이유!

2월 세일, December Sale, Discount rate, NY, Pleasantville, Staub, Zwilling, Zwilling Factory Outlet, Zwilling US HQ, 뉴욕, 스타우브, 즈윌링 미국본사, 즈윌링 아울렛, 즈윌링 창고, babywok, tomato, Petite Dutch Oven

많이 살 수록 할인율은 커진다 이 날은 스타우브 냄비를 사기위해 휴가를 내고 즈윌링 창고세일에 왔었다. 냄비는 기대보다 저렴하지 않아서 주방도구와 칼 몇개만을 사고 나왔다. 아쉬운 마음에 창고세일 텐트 바로 맞은 편에 있는 즈윌링 US본사 아울렛 매장도 들려보기로 한다.  뉴욕 즈윌링 창고 세일, 조리도구를 찾는다면 추천! 스타우브 냄비 세일 가격 지난 10월에 왔을 때는 전품목 30%

뉴욕 즈윌링 창고 상설아울렛매장, 12월의 할인율, 저렴한 미니냄비들 더 읽기"

뉴욕 즈윌링 창고 상설아울렛매장, 12월의 할인율, 저렴한 미니냄비들

뉴욕, US본사, 즈윌링, 스타우브, 쌍둥이칼, NY, New York, Staub, Zwilling, 창고세일

휴가내고 창고세일! 뉴욕에 있는 즈윌링 US본사에서는 주기적으로 창고세일을 하는 듯하다. 이번 겨울에는 11/21-23일, 12/5-7일에 창고세일이 공지되었다. 나는 12/5일 금요일, 저렴한 스타우브 냄비를 찾아 창고세일에 가기위해 휴가를 냈다. 한 번 가본 곳이라고, 이젠 집에서 그리 멀게 느껴지지 않았다. 실제 북부 뉴저지에서는 자동차로 1시간 소요.  Upcoming Zwilling Warehouse Sale 우리는 창고세일이 시작하는 오전 10시에 맞추어 도착했는데, 이미

뉴욕 즈윌링 창고 세일, NY Zwilling Warehouse Sale, 조리도구를 찾는다면 추천! 스타우브 냄비 세일 가격 더 읽기"

뉴욕 즈윌링 창고 세일, NY Zwilling Warehouse Sale, 조리도구를 찾는다면 추천! 스타우브 냄비 세일 가격

오믈렛, 기내식, Korean Air, Breakfast, 기내 조식, 대한항공, 뉴욕에서 한국으로, Omelet, Air Meal

가을에 예정되어있던 멕시코 출장은 한국 출장으로 변경되었다. 1년에 2번이나 한국 갈 일이 생기다니, 좋고 기대되면서 아이를 두고갈 생각에 걱정도 되었다.   불과 몇 개월 전, 이번 여름에 있었던 한국 출장에는 아이가 여름방학이라 고민없이 데려갈 수 있었다. 하지만 우리 부부는 요즘 잘 적응하고 있는 유치원을 통으로 2주나 빠지는 거에 대해서 우려가 되었고, 시부모님께서도 와계셔서 아이는 데려가지

한국출장, 혼자 비행기타기, 뉴욕 JFK공항 대한항공 라운지, 기내식 더 읽기"

한국출장, 혼자 비행기타기, 뉴욕 JFK공항 대한항공 라운지, 기내식

Pumpkin Carving, 호박 조각, 할로윈, Halloween, Boo at the Zoo, Bronx Zoo, NY, 뉴욕, 브롱스 주, 브롱스 동물원, 가을 이벤트, Fall Event, Elephant

날씨는 최고, 주차장은 만석 전 날 침대에 누워 잠들기전, 딸아이가 말했다. “브롱스 주, 거기 가고싶어”  우리는 또 그 한 마디에 주말인 내일 가족 나들이를 가기로 했다. 우연히도, 우리 멤버십 만료일이었다. 그리고 너무나 화창한 날씨였다.  이 날 최악이었던 것은 주차장이었다. 오랜만의 따뜻한 날씨와 가을 이벤트로 많은 사람들이 동물원을 찾았나보다. 평소 이용하던 Southern Blvd. 주차장은 닫혀 있었다. 게다가

뉴욕 브롱스 동물원의 가을, 할로윈, Pumpkin Carving, Boo at the Zoo 더 읽기"

뉴욕 브롱스 동물원의 가을, 할로윈, Pumpkin Carving, Boo at the Zoo

Clearance, New York, NY, Oktoberfest, Outlet, Pleasantville, Staub, Staub Cast Iron, Warehouse sale, Zwilling, 냄비, 뉴욕, 뉴욕 아울렛, 스타우브, 아울렛, 즈윌링, 창고세일

뉴욕 즈윌링(스타우브) 아울렛 위치 10월 중순, 남편과 함께 뉴욕 플레전트빌(Pleasantville)에 있는 즈윌링(Zwilling) 쿠킹 스튜디오에서 열린 Oktoberfest 행사에 다녀왔다.행사장 바로 옆 건물에는 즈윌링 아울렛이 있어서, 축제도 즐기고 쇼핑도 할 겸 반나절을 꽉채워 보낼 수 있었다.  Oktoberfest 2025 in Zwilling Cooking Studio, Pleasantville, NY 우리가 살고 있는 북부 뉴저지에서는 차로 갈 수 있는 즈윌링 아울렛이 총 세

뉴욕 즈윌링 창고 세일, 스타우브 아울렛 후기 더 읽기"

뉴욕 즈윌링 창고 세일, 스타우브 아울렛 후기

Pretzel, beer, Zwilling Cooking Studio, NY, Pleasantville, Fall Event, 즈윌링, 쿠킹 스튜디오, 프리첼, 뉴욕, 사바용. 자바이오네, Poached Pears with Belgian-Style Beer Sabayon & Toasted Hazelnuts

가을 이벤트 장소 & 티켓가격 스타우브 냄비 세일을 알아보다가 인스타그램에서 Oktoberfest 2025 이벤트를 발견했다. 이번 10월에 뉴욕에 있는 Zwilling Cooking Studio에서 열린다는데, 우리 집에서 40-50분 걸리는 곳이었다. 더욱이 같은 건물에 아울렛이 있어서 스타우브가 얼마나 저렴한지 가격을 보러갈 수 있다는 기대에 이벤트에 참석하기로 했다.     Ticket Options*: $85 – Food + Beer – Pairings Includes all

Oktoberfest 2025 in Zwilling Cooking Studio, Pleasantville, NY 더 읽기"

Oktoberfest 2025 in Zwilling Cooking Studio, Pleasantville, NY

NY, New York, Bronx, Garden, 뉴욕, 브롱스, 동물원, Zoo, 가족나들이, Family Weekend, 빨간 너구리, 레서판다, Lesser panda

선선한 날씨의 토요일, 우리는 곧 만료될 브롱스 주 동물원 멤버십을 마지막으로 사용하기로 했다.  딸아이의 한글학교가 끝나는 12시에 점심을 먹고, 집에 있는 간식 몇 가지와 물을 챙겨 출발한다. Wild Asia Wild Asia 쪽에도 주차장이 있는 것 같지만, 우리는 익숙한 Southern BLVD에 주차했다. 브롱스 주는 시내 도로와 고속도로가 얽혀있어서, 지도만 보고 주차장을 찾아가기는 쉽지 않다. 그래서 도착할즈음

미국 뉴저지 일상, 가을이 오는 주말, 뉴욕 브롱스 동물원에서 모노레일 , 아시아 동물들 더 읽기"

미국 뉴저지 일상, 가을이 오는 주말, 뉴욕 브롱스 동물원에서 모노레일 , 아시아 동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