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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quest woodbridge

NJ Woodbridge Aquarium SeaQuest 공홈 SeaQuest의 무료입장권을 받을 수 있는 코드를 알게 되어서 가게 된 곳.우드브리지 센터 몰 안에 있다. <공홈에는 Lord and Taylor 주차장에 주차하고, Johnny Rocket으로 들어오는 것이 베스트라고써있지만 실제로 Lord and Taylor와 Johnny Rocket은 폐업되었다. 공홈의 업데이트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다.> 우리는 Lord and Taylor 정문 앞에 주차를 하고, 옆 건물인 JC Penney까지 […]

Woodbridge SeaQuest, 수족관 무료 입장권 코드 (주말엔 가지마..) 더 읽기"

Woodbridge SeaQuest, 수족관 무료 입장권 코드 (주말엔 가지마..)

Children's museum third floor

시외버스터미널에서 박물관 경로 우리의 여정은 166T 버스를 타고  Port Authority Bus Terminal에서 내렸고, 약 6분 정도 걸어 42가 지하철 역에서 빨간색 Uptown향을 탔다. 버스터미널 바로 밑으로 내려가면 지하철을 탈 수 있지만 거기서도 똑같이 걸어야하고 계단도 많아서 지상으로 걸었다. 42가에서 Children’s Museum of Manhattan까지는  79가 또는 86가에서 내리면 된다. 79가에서 내리면 4블럭을 걸어야하고 86가에서 내리면 3블럭을

미국 뉴욕 맨해튼 어린이 박물관, 무료 입장권과 무료 키즈메뉴 더 읽기"

미국 뉴욕 맨해튼 어린이 박물관, 무료 입장권과 무료 키즈메뉴

Little Island at Pier 55 Little Island at Pier 55(Little Island @Pier55로 표시됨)는 뉴욕 맨해튼 서쪽 허드슨 강에 있는 인공섬 공원으로 허드슨 강 공원과 인접해있다. 헤더윅 스튜디오(Heatherwick Studio)가 디자인한 이 건물은 미트패킹 디스트릭트(Meatpacking District)와 맨해튼 첼시(Chelsea) 지역의 웨스트 스트리트(West Street)와 웨스트 13번가(West 13th Street) 교차로 근처에 있다. 이곳은 맨해튼 해안선의 약간 서쪽에 있는 허드슨 강(맨해튼과

뉴욕 맨해튼 인공섬, 리틀 아일랜드, 아이들과 걷기 좋은 곳 더 읽기"

뉴욕 맨해튼 인공섬, 리틀 아일랜드, 아이들과 걷기 좋은 곳

매주 토요일 맨해튼 나가기. 오늘은 장이 늘어선 유니온 스퀘어부터 시작했다. 유니온 스퀘어를 구경하고 첼시까지 걸어가서 밥을 먹을 계획이었으나 우리는 늦게 출발했고, 점심 때는 곧이어서 근처에서 밥을 먹기로 했다. 마침 1년 전쯤 친구랑 와서 맛있게 먹었던 스페인 식당이 근처여서 거기로 발걸음을 옮겼다. Casa mono, 미슐랭 스페인 음식점 Casa Mono는 스페인 코스타 브라바(스페인 카탈루냐 지방의 해안)요리에서 영감을

뉴욕 맨해튼 스페인 식당, Casa Mono, Tapas Bar 더 읽기"

뉴욕 맨해튼 스페인 식당, Casa Mono, Tapas Bar

Atlantic city ocean

필라델피아에서 1시간 정도를 달려 애틀랜틱 시티 (뉴저지)에 도착했다. Hampton Inn Atlantic City/Absecon 원래 뉴저지의 오션시티가 최종 목적지였고, 출장으로 근근히 모았던 힐튼 포인트를 사용할 예정이었던터라 오션시티에서 가장 가까운 힐튼 계열인 햄튼호텔에 예약했다. 오션시티 안에는 호텔이 없었다. ( 최종 목적지가 애틀랜틱 시티에서 멈출걸 알았더라면 바닷가 근처에서 숙박을 할 걸 그랬다.) 포인트 30K을 써서 100불 아래로 예약이 가능했다. 체크인하면서

뉴저지 애틀랜틱 시티, 너의 첫 바다 더 읽기"

뉴저지 애틀랜틱 시티, 너의 첫 바다

어드벤처 아쿠아리움이 있는 뉴저지 캠던은 안전한 곳이 아니라고 하기도 하고 필라델피아 경계까지 왔는데 안 가보기 아쉬워서 저녁은 필라델피아에서 먹기로 했다. 벤자민 프랭클린 다리를 건너 필라델피아로 들어서니, 조금은 한산한 맨해튼 느낌이었다. Reading Terminal Market 필라델피아에는 리딩 터미널 마켓이라는 곳이 있는데 뉴욕 맨해튼의 첼시마켓처럼 실내형 식료품 마켓이다. 여행 온 기분을 마음껏 느낄 수 있다.  ⚠️다만 들떠서 막

먹으러 들린 필라델피아, 리딩터미널마켓에서 먹은 것들, 여행경비 더 읽기"

먹으러 들린 필라델피아, 리딩터미널마켓에서 먹은 것들, 여행경비

Aquarium in Camden NJ

뉴저지 캠던 어드벤처 아쿠아리움 하마를 볼 수 있는 수족관인 어드벤처 아쿠아리움은 뉴저지 캠던에 위치해있는데, 바로 옆의 다리만 건너면 펜실베니아의 필라델피아로 갈 수 있다.  오픈 시간 : 9:30 ~ 17시   입장료 : 13세 이상 기준 $27.99 ~ 47.99 – 날짜에 따라 가격이 상이. – 연간회원권은 $65불로, 두번 이상 올거면 회원권을 끊는게 이득.   주차장 :

뉴저지 캠던 Adventure Aquarium, 하마보러 가는 수족관 더 읽기"

뉴저지 캠던 Adventure Aquarium, 하마보러 가는 수족관

MoMA Entrance

미술관 관람 뉴욕에 처음 왔을 때 혼자 금요일 오후 유니클로 무료 입장권으로 들어왔던 MoMA를 이제 가족과 함께 가게 되었다.  남편이랑 둘이 왔어도 예술에 대한 무식으로 즐길 수는 없었겠지만 두살 딸 아이를 데리고 오니까 미술관 전시는 거의 볼 수 없었다. 뭐, 오늘 우리의 목표는 아이와 그림을 그리고 미술관을 걸어다녀보자 정도였던터라 이정도면 재미있었던 하루였다. 하루 미술관에서 본

MoMA 뉴욕현대미술관에서의 하루, 점심, 경비 더 읽기"

MoMA 뉴욕현대미술관에서의 하루, 점심, 경비

MoMA Art Lab Line Shape Color

2주만에 나가는 오늘의 맨해튼 여행은 10일전에 계획되었다. 10일 전에 동네 도서관에서 MoMA 무료 패스를 예약해놓았기 때문이다. 전날에는 도서관에서 무료 패스를 미리 픽업해왔고 2살 아이와의 외출에서 필요한 준비물을 미리 챙겨놨다. 당일 우리는 오전 9시 5분 버스를 타고 맨하탄으로 출발했다. 아침에 혹시 몰라 유모차 끌고 뛰었는데, 안 그랬음 놓칠 뻔했다. 가끔은 NJ Transit 앱의 예상보다 빨리 도착하는

MoMA 뉴욕 현대 미술관에서 Family Craftㅣ2살 아이와 미술관 더 읽기"

MoMA 뉴욕 현대 미술관에서 Family Craftㅣ2살 아이와 미술관

뉴욕 타임스 스퀘어

버스를 타는 이유 우리 가족은 맨하탄을 나갈 때면 보통 버스를 타는 편이다.물론 아이와 나갈 때는 유모차며, 기저귀며, 도시락이며 짐이 많아 자동차로 나가는 게 훨씬 편하긴 하다.  하지만 그 복잡한 곳을 운전하는 건 남편에게 너무 고된 일이고, 도시에 들어가서 긴 시간을 걷고 난 후 운전하게 하는 것도 미안하고, 차도 사람도 많은 곳일 뿐만 아니라 신호를 안 지키기도

뉴저지-뉴욕 버스타고 맨해튼 가기 더 읽기"

뉴저지-뉴욕 버스타고 맨해튼 가기

Museum of Modern ART 뉴욕 맨하탄의 중심 53번가에 위치한 MoMA(Museum of Modern Art)는 근현대미술 거장들의 작품이 총망라된 현대미술관이다. 약 15만여 점에 이르는 MoMA의 방대한 소장품은 건축과 디자인, 드로잉, 영화와 비디오, 회화와 조각, 사진, 판화와 삽화 등 총 6개의 분야로 구성되었으며, 여기에 필름 2만 2천여 점과 영화 스틸사진을 포함하면 더하면 소장품은 더욱 확장된다. 대표 소장품으로는 Henri

MoMA 뉴욕현대미술관 무료 티켓 입장권 더 읽기"

MoMA 뉴욕현대미술관 무료 티켓 입장권

딱 1년 전 이 날에도 멕시코시티에 출장을 왔었는데 그때 총무 담당자 분이 소개해줬던 고급레스토랑이 Polanco에 있었고 (이때 처음으로 폴랑코에 와봤다) 식당 이름은 Buena Barra 였다. 비싼 편이었지만 분위기도 좋고 맛있었어서, 이번 출장의 마지막 저녁을 그 곳에서 보내고자 왔는데 ‘소음’으로 영업정지였다. 다행히도 건너편에 와본적있는 레스토랑인 Rosa Negra (흑장미라는 뜻)가 있었다. 분위기는 저녁이라서인지는 몰라도 사람들도 많고 음악

[멕시코시티 출장 #9] 멕시코 고급 음식점, Rosa Negra  더 읽기"

[멕시코시티 출장 #9] 멕시코 고급 음식점, Rosa Negra 

La catrina Mexico

넷째 날의 퇴근 후는 벌써 6년째 같이 일하고 있는 멕시코시티 법인 언니가 차로 멕시코 기념품 살 수 있는데로 데려가주었다. 우리가 출발할 때가 퇴근시간인지라 1시간정도 걸렸다. 사실 아무리 친한 출장자가 오더라도 본인의 가족과 생활이 있기에.. 이렇게 챙겨주기 힘든데 너무 고마웠다. 💜 Mercado de Artesanias La Ciudadela, 멕시코 수공예품(기념품) 시장 시장은 역사적 중심지 서남쪽 모퉁이에 위치한다. (소칼로

[멕시코시티 출장 #8] Mercado De Artesanias La Ciudadela, 멕시코 기념품 사는 곳, 근처 볼만한 곳 더 읽기"

[멕시코시티 출장 #8] Mercado De Artesanias La Ciudadela, 멕시코 기념품 사는 곳, 근처 볼만한 곳

Reforma 222 출장 셋째날 퇴근 후 우리는 Reforma 222라는 쇼핑몰에 갔다. 딱히 계획이 없어서 파마나에서 온 출장분이 주말에 간 괜찮은 쇼핑몰이 있다고 해서 같이 구경왔다. Massimo dutti, Zara, Berska, Desigual, Pull&Bear, Tous 등 반가운 스페인 브랜드가 많았다. 쇼핑몰 건물이 오픈형이라 밖에 날씨에 영향을 많이 받아 좀 덥긴 했는데 매장에 들어가면 시원한 에어컨이 나와 다행이었다. 첫날

[멕시코시티 출장 #7] 쇼핑몰, 커피, 중식당 더 읽기"

[멕시코시티 출장 #7] 쇼핑몰, 커피, 중식당

El moro churros

폴랑코 (Polanco)는 부촌이라 안전하기도 하고 저녁까지 열려있는 음식점도 많았다. 오늘의 저녁 회식을 마치고 회식에서는 디저트를 스킵한 채로, 미리 찾아놓은 츄러스 맛집이자 체인점인 ‘El moro’를 찾아갔다. * Churros : 밀가루 반죽을 막대 모양으로 만들어 기름에 튀겨낸 스페인의 전통요리 Churrería, El Moro  4.5/5 멕시코에 15개의 지점을 갖고 있는 체인점 츄로스 가게이다.1933년 스페인 사람인 Francisco Iriarte가 멕시코로

[멕시코시티 출장 #6] 멕시코 츄러스 전문점 EL MORO, 꼭 먹어야함 더 읽기"

[멕시코시티 출장 #6] 멕시코 츄러스 전문점 EL MORO, 꼭 먹어야함

Teppan Grill  4/5 출장 이틀차 저녁은 우리 섹션 교육자와 참여자 단체 회식이었고, 장소는 우리가 묶고 있는 하얏트 호텔 안에 있는 철판요리 집인 Teppan Grill이었다. 확실히 5성 호텔식당이라서 고급스럽고 단정했다. 우리가 앉는 자리는 네모로 둘러앉아 먹을 수 있었고, 사이에 철판 2개로 서버가 구워준다. 넓게 앉는 탓에 아무래도 양옆쪽 사람과 대화만 가능했다. 😏💬 앞뒤로 불쇼 🔥🔥🔥 

[멕시코시티 출장 #5] 하얏트 호텔 철판구이와 타코 더 읽기"

[멕시코시티 출장 #5] 하얏트 호텔 철판구이와 타코

출장 둘째날부터는  오전 교육이 끝나고 호텔에서 제공해주는 점심을 후다닥 먹은 후 나가서 바깥을 구경하기로 했다. 1시간 반 정도의 점심시간에 즐길 수 있는 주변 볼거리와 간식을 정리해 본다. Cafebrería El Péndulo (Cafebrería El Péndulo Polanco) 쉬는 시간에 미리 찾아 놓은 예쁜 북카페. 멕시코 내 7개의 지점이 있는 체인이었다. 스페인어로 Cafetería(카페) + Librería(서점)를 합쳐 Cafebrería(북카페)가 되었다. *

[멕시코시티 출장 #4] 점심시간에는 폴랑코 관광, 북카페, 아이스크림과 드립커피 더 읽기"

[멕시코시티 출장 #4] 점심시간에는 폴랑코 관광, 북카페, 아이스크림과 드립커피

Alameda Central (알라메다 중앙공원)에서 소깔로를 향하다가 저녁 7시 정도 되었을까. 우리는 식당을 찾기 시작했고, 근처 식당 중 Yelp에서 추천해주는 ‘Azul histórico’ 라는 식당에 들어갔다. 평도 좋았지만 우리가 걷고 있는 Ave. Francisco I. Madero에서도 가까웠기 때문이었다. 여기서 두 블럭만가면 소깔로가 나온다. AZÚL HISTÓRICO 공홈에서 메뉴와 가격 보러가기 분위기 고전 건물들 사이에 큰 나무 대문을 지나면 보이는

[멕시코시티 출장 #3] 멕시코 음식점ㅣAzul Histórico 더 읽기"

[멕시코시티 출장 #3] 멕시코 음식점ㅣAzul Histórico

오후 다섯시 퇴근하자마자 호텔방에 PC를 올려다두고 간단한 짐만 챙겨서 나왔다. 소칼로를 도착지로 우버를 탔는데 퇴근시간이라 30분이상 걸렸고 도착지는 아니지만 기사아저씨가 근처라고 해서 시내로 보이는 곳에 내렸다. 그리고 소칼로까지는 20분은 더 걸어야했다. 우리가 내린 곳은 Alameda Central(알라메다 중앙공원)이 시작하는 쪽. 공원에서 부터 Av. Juarez를 따라서 그리고 Av. Francisco I. Madero를 따라가면서 구시가지에서 우리가 본 관광지를 순서대로

[멕시코시티 출장 #2] 멕시코 시티 역사지구 여행 코스, 밤의 소칼로 더 읽기"

[멕시코시티 출장 #2] 멕시코 시티 역사지구 여행 코스, 밤의 소칼로

Hyatt regency in Polanco

Polanco, Ciudad de Mexico 나의 10년 중남미 출장 중에 가장 좋았던 동네이다. 우리 회사 법인은 대게 시내에 있지 아니하고.. 시내외곽에 있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면 서울에 붙어 있는 경기도즈음. 그런데 이번엔 법인 출장이 아니고 중남미 전지역 교육 대상이다 보니 호텔에서 하기로 했고, 지정 호텔이 있는 폴랑코(Polanco) 지역은 멕시코 시티 중에서도 부촌에다가 시내와 가까웠다. 거리가 깨끗하고

[멕시코시티 출장 #1] 폴랑코와 하얏트 호텔ㅣ Hyatt Hotel in Polanco, Mexico City 더 읽기"

[멕시코시티 출장 #1] 폴랑코와 하얏트 호텔ㅣ Hyatt Hotel in Polanco, Mexico C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