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 근처에 차를 세우고 바로 바다로 나갔다. 벤치들이 바다를 향해 놓여 있었고, 그중 하나에 자리를 잡았다. 행복밀에서 사온 빵을 꺼내 들었다.파란 바다, 따뜻한 햇살, 갓 사온 아직은 따끈한 빵들과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딱히 뭘 더 하지 않아도 충분한 시간이었다. About Jeju — 제주 기념품 구경하기 벤치에서 일어나 가장 먼저 들른 곳은 About Jeju. 이호테우 해변 […]
(제주도 #5) 이호테우 해수욕장 근처, 걷다 보면 나오는 것들, 소품샵, 갤러리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