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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rd st., NYC, New York City, Manhattan, Madison Square Park, Flatiron building

Nomad Jazz Festival at Madison Square Park 저녁예약이 8시 반으로 늦은 탓에 -유일하게 남은 한 자리였다-, 저녁식사 전까지 식당 근처 재즈 패스티벌을 즐기기로 했다. 저지시티에서 Path (Grove St.)에서 23rd St.에서 내려 플랫 아이언 빌딩 맡은 편, Madison Square Park에 도착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잔디밭에 앉아 재즈공연을 감상하고 있었다.  공원 안에 있는 쉑쉑버거 매장 바로 앞에 […]

뉴욕 맨해튼 23가에서 데이트, 재즈 패스티벌, Eataly에서 초콜릿 쇼핑 더 읽기"

뉴욕 맨해튼 23가에서 데이트, 재즈 패스티벌, Eataly에서 초콜릿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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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얏트 리젠시 저지시티 8층 하얏트 멤버에 가입하고 하얏트내 다섯개 브랜드를 이용하면 무료 1박권을 준다. 우리가족은 Hyatt Regency, Grand Hyatt, Park Hyatt, Hyatt house, Dream Downtown으로 무료 1박권을 획득했다. 이 쿠폰은 하얏트 카테고리 1~4인 호텔에 사용할 수 있는데, 맨해튼 근처 유일한 카테고리4는 저지시티에 있다. 하얏트 리젠시 또는 하우스. 맨해튼 내의 하얏트 호텔은 카테고리5 이상이기에 무료 1박권은

맨해튼이 보이는 저지시티 하얏트 리젠시에서 1박, 허드슨강 뷰, 반짝반짝 빛나는 뉴욕시티 야경 더 읽기"

맨해튼이 보이는 저지시티 하얏트 리젠시에서 1박, 허드슨강 뷰, 반짝반짝 빛나는 뉴욕시티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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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뉴저지에서 저지시티까지 대중교통 데이트 한국에서 친정부모님이 오시고 우리는 단 1박 우리만의 데이트를 보내기로 했다. 부모님과 따님의 허락 하에. 우리 딸은 내심 왜 본인을 두고가는지 서운해하는 듯 했지만 딱 하루라는 말에 허락해줬다. 일단 저지시티에 있는 하얏트 1박을 예약해놓고 거기서 맨해튼을 왔다갔다 할 계획이다. 부모님은 아이를 맡기고 자주 데이트 나갔다오라 하셨지만 아이만 놓고 우리끼리 어딘가 간다는 건

뉴저지 대중교통, NJ Transit, 북뉴저지에서 저지시티까지, 그리고 뉴욕시티, 맨해튼 더 읽기"

뉴저지 대중교통, NJ Transit, 북뉴저지에서 저지시티까지, 그리고 뉴욕시티, 맨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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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회식 장소 출근한지 얼마 되지 않아 갑자기 잡힌 당일 점심 회식, 포트리에 있는 모루로 정해졌다. 아마도 내가 가고싶었다고 해서 여기로로 정해진 것 같다. 예약도 완료. 따로 주차장이 없다. 마침 스트릿 파킹에도 자리가 없어서 근처 공용주차장에 세우고 걸어서 도착했다.  모루에는 점심시간 한정 정식메뉴가 있다. 원하는 메인 메뉴와 함께, 3점의 사시미, 크리미 새우튀김, 감자샐러드, 에다마메, 양배추

뉴저지 포트리 맛집, 모루의 점심정식, 프리미엄 스시정식, 대창덮밥 정식 더 읽기"

뉴저지 포트리 맛집, 모루의 점심정식, 프리미엄 스시정식, 대창덮밥 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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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가을, 프린스턴 첫 방문에 왔던 식당인 <Agricola Eatery>에 다시 예약했다. 이번에는 한국에서 오신 부모님을 모시고 저녁식사를 한다.  작년 우리가 가장 맛있게 먹었던 메뉴는 Seared Barnegat Bay Scallops (GF) 인데, 계절메뉴라 여름에는 주문할 수가 없었다. 이 메뉴의 사이드로 나오는 Brussels sprouts (방울다다기양배추(아주 작은 양배추같이 생긴 채소))와 구운 사과의 조화를 부모님께도 대접하고 싶었는데 여름에는 나오지 않는

뉴저지 프린스턴 대학가 맛집, 또간집, 미국식당, Agricola Eatery 더 읽기"

뉴저지 프린스턴 대학가 맛집, 또간집, 미국식당, Agricola Eat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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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턴 대학가 프린스턴 대학 산책을 마치고도 저녁식사 예약시간까지는 1시간 정도 남았다. FitzRandolph gate로 나가면 프린스턴 대학가 시내가 나온다. 브랜드 매장과 식당가가 모여있는 Palmer Square를 걸었다. 여기는 아기자기한 에르메스(Hermes)도 있고, 요즘 핫한 알로(Alo)도 있다. 장난감가게도 있어서 아이와 이것저것 구경하기도 했다.  그리고 아이슈타인이 좋아했다던 유명한 아이스크림집 <Thomas Sweet Ice Cream>에는 여느때와 같이 길게 줄이 있었다. 이번에는 부모님을

뉴저지 프린스턴 대학가, 공공도서관, 어린이 도서관에서 놀고 책읽기, 설치미술가 강익중 벽화 더 읽기"

뉴저지 프린스턴 대학가, 공공도서관, 어린이 도서관에서 놀고 책읽기, 설치미술가 강익중 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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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프린스턴 대학내 주차 토요일 주말, 북부 뉴저지에서 자차로 1시간 30분 정도 걸려 프린스턴 대학교에 도착했다. 프린스턴 대학 안으로 들어와서 Lot 10 지상주차장에 주차하고 미터기로 오후 2~7시까지로 주차시간을 넣고 5불 결제했다. 주중에는 오후 4시 이후, 주말에는 대학내 주차가 가능하다.  Fountain of Freedom Fountain of Freedom, 1966 Lot 10에서 도보 1-2분 거리에 있는 Fountain of Freedom (자유의

뉴저지 프린스턴대학의 푸르른 여름, 산책하기 좋은 곳, 아이비리그 대학, 주차장&화장실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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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올 땐 들뜨고 설레고 즐겁지만, 내 집이 아닌 곳에서 지내다 보면 집이 그리워지기 마련이다. 이번 한국방문은 출장 때문에 개인시간이 별로 없었다. 하루라도 허투루 쓰면 안되니 어딜 가고 무엇을 사고 정신 없이 보냈던 것 같다.  그리고 출국날 저녁 7시, 비행기에 오르니 비행시간 13-14시간만 버티면 드디어 집에 가서 쉴 수 있겠구나.. 라고 기대가 되었다. 물론 부모님과

대한항공 인천에서 뉴욕JFK까지, 집으로 돌아가는 길, 어린이 선물, 기내식, 어린이 메뉴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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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출발 4시간 전 공항 도착 뭐든 미리미리, 늦고 촉박한 상황을 만드는 걸 싫어하시는 우리 아빠는 보딩시간 훨씬 전에 공항에 미리 도착하는 걸 선호하신다. 우리는 비행기 출발 4시간 전에 도착했지만, 이번에 부모님만 뉴욕에 오실 때는 오후 9시 비행기였는데 오전부터 가게셨다고.. 😳  우리 비행기는 저녁 7:30분 뉴욕행 출발 대한항공이었다.    오후 2시 반, 예약해놓은 택시에 짐을

인천공항 출발 4시간 전 도착, 해외거주자(재외국민), 대한민국 여권으로 내국세 사후환급 더 읽기"

인천공항 출발 4시간 전 도착, 해외거주자(재외국민), 대한민국 여권으로 내국세 사후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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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의 맛집인듯 오랜만에 한국에 왔으니 외국에선 쉽게 접할 수 없는 간장게장을 먹고싶었다.  간장게장에 대해서 블로그를 검색해보고 출장으로 묵고있는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근처에 있는 장지녕간장게장으로 가기로 했다. 가깝기도 하지만, 이름걸고 하는거니까 믿음직하지 않을까. 서울 3대 간장게장이라고 써있는 리뷰 블로그의 제목들에 결심을 했다. (모든 간장게장 리뷰 블로그에서 장지녕간장게장을 3대 게장맛집이라고 하지는 않았다.)  장지녕간장게장은 한남역에서 도보 10분 소요되는 아이파크 지하 1층에

서울 한남 맛집, 그냥 가볼만한 장지녕간장게장 더 읽기"

서울 한남 맛집, 그냥 가볼만한 장지녕간장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