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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이벤트 장소 & 티켓가격 스타우브 냄비 세일을 알아보다가 인스타그램에서 Oktoberfest 2025 이벤트를 발견했다. 이번 10월에 뉴욕에 있는 Zwilling Cooking Studio에서 열린다는데, 우리 집에서 40-50분 걸리는 곳이었다. 더욱이 같은 건물에 아울렛이 있어서 스타우브가 얼마나 저렴한지 가격을 보러갈 수 있다는 기대에 이벤트에 참석하기로 했다.     Ticket Options*: $85 – Food + Beer – Pairings Includes a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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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toberfest 2025 in Zwilling Cooking Studio, Pleasantville, 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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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날씨의 토요일, 우리는 곧 만료될 브롱스 주 동물원 멤버십을 마지막으로 사용하기로 했다.  딸아이의 한글학교가 끝나는 12시에 점심을 먹고, 집에 있는 간식 몇 가지와 물을 챙겨 출발한다. Wild Asia Wild Asia 쪽에도 주차장이 있는 것 같지만, 우리는 익숙한 Southern BLVD에 주차했다. 브롱스 주는 시내 도로와 고속도로가 얽혀있어서, 지도만 보고 주차장을 찾아가기는 쉽지 않다. 그래서 도착할즈음

미국 뉴저지 일상, 가을이 오는 주말, 뉴욕 브롱스 동물원에서 모노레일 , 아시아 동물들 더 읽기"

미국 뉴저지 일상, 가을이 오는 주말, 뉴욕 브롱스 동물원에서 모노레일 , 아시아 동물들

비오는 뉴욕시티 오랜만에 맨해튼 나들이를 하기로 한 주말이었다. 의외로 막히지 않고 다리를 건너 맨해튼 안으로 들어왔다. 그리고 MoMA를 8분 남겨놓고 차는 움직이지 않았다. 길도 많이 막혀있었는데, 가장 중요한 건 우리가 예약한 주차장으로의 길이 모두 막혀있어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이다.  MoMA에 거의 다달아서 남편은 나와 딸을 먼저 내려주었다. 그리고 나는 아이와 손을 잡고 지도앱을 의지하여 MoMA쪽으로

MoMA 바로 앞, 뉴욕 비오는 날, 근처 젤라또로 아이 달래기, Venchi Chocolate & Gelato, 블루보틀에서 커피사기 더 읽기"

MoMA 바로 앞, 뉴욕 비오는 날, 근처 젤라또로 아이 달래기, Venchi Chocolate & Gelato, 블루보틀에서 커피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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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hur Young / Bell-47D1 Helicopter / 1945 현 연방항공청 (Federal Aviation Administration)으로부터 세계 최초의 상업용 헬리콥터 면허를 취득한 헬리콥터인 Bell-47D1은 무게가 1,380파운드(약 640kg)로 미술관 3층에 마치 하늘을 날고 있는 듯이 전시되어있다.    우리 딸은 2층에서 제일 먼저 발견하고 우리에게 헬리콥터를 보라고 손을 위로 뻗었다. 층을 올라가면서 여러 관점으로 볼 수 있어 신기헀다. 3층으로 올라오면 정면이

MoMA, 뉴욕현대미술관 3층, 헬리콥터, 디자인의 전환점, 발명품 더 읽기"

MoMA, 뉴욕현대미술관 3층, 헬리콥터, 디자인의 전환점, 발명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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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y Warhol / Campbell’s Soup Cans / 1962 팝아트로 유명한 앤디 워홀의 작품, 벽면 가득 늘어선 32개의 스프 캔 그림은 마치 슈퍼마켓 진열대를 그대로 미술관에 옮겨 놓은 듯 하다. 각 캔마다 다른 맛이 써져있어 하나하나 찾아보게 되고, 동시에 반복되는 형태가 묘하게 리듬감을 만들어 예술작품이 된다.  George Segal / Portrait of Sidney Janis with Mondrian Painting

MoMA, 뉴욕현대미술관 4층, 1960년대 작품들, 앤디워홀, 옵아트, 일상의 예술, 베트남 전쟁과 소비주의 더 읽기"

MoMA, 뉴욕현대미술관 4층, 1960년대 작품들, 앤디워홀, 옵아트, 일상의 예술, 베트남 전쟁과 소비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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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생신 외식장소, 프라임 앤 비욘드 한국에서 온 부모님께서는 맨해튼은 나가고 싶어하지 않으시고 (잦은 총기사고 이슈) 뉴저지 근처에서 좋은 레스토랑을 찾다보니 메뉴를 다시 스테이크로 정했다. 이번엔 한식&스테이크집인 Prime & Beyond로 예약했다.  주차장은 협소하다. 한 열 대 정도 주차가 가능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주차장이 만석이면 스트릿파킹을 해야한다.  Caprese Salad $19 가격에 비해 양이 너무 충격적이었던 스타터. 부라타 치즈

뉴저지 스테이크 맛집, 몇 년만에 함께 보내는 엄마생신 at Prime & Beyond, Fort Lee, NJ, 더 읽기"

뉴저지 스테이크 맛집, 몇 년만에 함께 보내는 엄마생신 at Prime & Beyond, Fort Lee, N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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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리 이탈리안 레스토랑, 주차 한국에서 오신 부모님을 모시고 외식을 어디에서 해야할까 고민하던 중 스테이크 맛집으로 정했다. 몇 년전에 오셨을 땐 엣지워러에 있는 리버팜 (River Palm)에 가보셨으니 이번엔 포트리에 있는 LaNoma로 정했다. 맨해튼으로 갈 수 있는 조지워싱턴다리가 있는 뉴저지 북부 포트리의 고오급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부모님과는 새로운 레스토랑에서의 모험보다는 우리가 먹고보고 좋아한 레스토랑과 메뉴로 선택한다.   주차장은 Hudson

뉴저지 스테이크 맛집, 부모님와 함께 외식, LaNoma, Fort Lee, NJ, 같은 메뉴로 2024 vs. 2025 비교 더 읽기"

뉴저지 스테이크 맛집, 부모님와 함께 외식, LaNoma, Fort Lee, NJ, 같은 메뉴로 2024 vs. 2025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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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노동절에도 근무하기 대부분의 국가는 5/1일 국제 노동자의 날(International Workers’ Day)로 기념하고 휴일로 하는 반면, 미국과 캐나다의 노동절은 9/1일이다. 공휴일이지만 월초 결산에 로컬 휴일은 고려되지 않고, 9/1일 출근하고 다른 날 대체휴가를 준다.  대체휴가로 보상해준다고 해도 모두가 쉬는 날 가족과 같이 보낼 수도 없고 Long Weekend로 어딘가 갈 수도 없다는 게 단점이다.  Soba Noodle Azuma 점심시간, 우리는

미국 노동절에도 근무, NJ Fort Lee에서의 점심 기록, Soba Noodle Azuma와 Mokafe 더 읽기"

미국 노동절에도 근무, NJ Fort Lee에서의 점심 기록, Soba Noodle Azuma와 Mok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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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스터의 맛집 회사지인들이자 가끔 플레이데이트도 하는 엄마들과 약속된 저녁, 우리는 클로스터의 아메리칸 레스토랑으로 정했다. 주택가 사이를 달리다가 큰 길인 <Schraalenburgh Rd>가 나오면 바로 식당이 보인다.  여기는 발렛파킹을 하기에 주차증 잘 챙기기, 열쇠받을 때 팁을 위한 현금 필수.   식당의 이름은 <Stern and Bow>로, Bow는 배의 앞부분을, Stern은 배의 뒷부분을 말한다. 식당 이름과 같이 해산물 특선요리를

뉴저지 맛집, 라이브음악을 들으며 저녁 먹을 수 있는 미국식 레스토랑, Stern & Bow, Closter NJ 더 읽기"

뉴저지 맛집, 라이브음악을 들으며 저녁 먹을 수 있는 미국식 레스토랑, Stern & Bow, Closter NJ

어린이 치과검진 이 날 주말은 6개월 전예약해놓은, 아이의 4살 반 치과 검진이 있는 날이었다. 우리의 하루는 아이에게 간단한 아침을 먹이고 치과에 가는 것으로 시작했다. 의사선생님께서는 아이의 치아는 깨끗하다며 칭찬해주셨다. 그리고 치과에 올 때면 늘상 듣는, “학교갈 무렵이면 턱 부정교합으로 교정을 해야할 것 같아요” 라고 말씀하셨다. 의사선생님께서는 칫솔로 아이의 이를 닦아주셨고, 치실을 해주신다음, 마무리로 유아 불소도포를 발라주셨다.

뉴저지의 여름 주말일상, 어린이 치과검진, The Original Pancake House에서 브런치 먹고 바다가기, Asbury Park Beach 더 읽기"

뉴저지의 여름 주말일상, 어린이 치과검진, The Original Pancake House에서 브런치 먹고 바다가기, Asbury Park Bea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