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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우리 가족의 크리스마스는 파크하얏트 뉴욕에서의 호캉스로 예약했다. 올해로 세 번째. 매번 1박 2일 예약이었지만, 올해는 2박 3일로 예약을 하며, 1년 내내 모은 9만 포인트를 사용했다. 1일 숙박당 45,000 포인트. (비성수기에는 (예를 들어 1월) 35,000 포인트로 갈 수 있다)  올해 한국출장만 두 번이 있었고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숙박을 할 수 있어서 그나마 포인트를 모을 기회가 […]

3년째 우리 가족의 크리스마스는 파크하얏트 뉴욕에서 호캉스, 파크하얏트에 1년 모은 포인트 쏟아붓는 이유! 더 읽기"

3년째 우리 가족의 크리스마스는 파크하얏트 뉴욕에서 호캉스, 파크하얏트에 1년 모은 포인트 쏟아붓는 이유!

Hyatt Regency Brunswick, Hotel review, Dance competition, staycation, NJ, New Jersey

이번 달까지 쓸 수 있는 선물받은 하얏트 Guest of Honor가 한장 남아있었다. 이걸로 조식이나 먹으러 가도 족히 $100불은 될터인데.. 아까웠다. 그래서 조식이나 먹으러가자! 하고 이번 주말 급하게 가까운 브런즈윅 (Brunswick)을 가기로 했다. 아무래도 아이가 있으니 호캉스에는 수영장 여부가 중요한데, 여긴 수영장 + 따뜻한 자쿠지도 있었다.  그러나 포인트로 예약불가, 무슨 행사라도 있는 건지 현금으로는 룸 하나에

하얏트 리젠시 브런즈윅 (Hyatt Regency Brunswick), 조식먹으러 가서 거의 다 남김 더 읽기"

하얏트 리젠시 브런즈윅 (Hyatt Regency Brunswick), 조식먹으러 가서 거의 다 남김

방에 들어가면 책상에 웰컴 과일로 로컬 사과가 놓여져있다. 새빨개서 먹음직스러웠고 실제로도 맛있었다. 유기농인지는 명시 되어있지 않았으나 흐르는 물에 씻어 먹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 우리는 작년 크리스마스 당일은 아니었지만 시즌에도 열심히 모은 45,000 포인트로 파크 하얏트에서 호캉스 1박을 했다. 그 때는 Guest of honor가 없었지만, 첫 파크 하얏트의 럭셔리와 맨해튼 근처 맛집을 충분히 즐겼다.  이번 연도 우리가

크리스마스에 파크하얏트에서 호캉스 1박 2일, Park Hyatt NYC 더 읽기"

크리스마스에 파크하얏트에서 호캉스 1박 2일, Park Hyatt NY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