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선한 날씨의 토요일, 우리는 곧 만료될 브롱스 주 동물원 멤버십을 마지막으로 사용하기로 했다. 딸아이의 한글학교가 끝나는 12시에 점심을 먹고, 집에 있는 간식 몇 가지와 물을 챙겨 출발한다. Wild Asia Wild Asia 쪽에도 주차장이 있는 것 같지만, 우리는 익숙한 Southern BLVD에 주차했다. 브롱스 주는 시내 도로와 고속도로가 얽혀있어서, 지도만 보고 주차장을 찾아가기는 쉽지 않다. 그래서 도착할즈음 […]
미국 뉴저지 일상, 가을이 오는 주말, 뉴욕 브롱스 동물원에서 모노레일 , 아시아 동물들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