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동안 미쉐린 가이드 식당 오랜만에 출장으로 한국을 방문한 나는 엄마와 저녁을 먹으러 남산근처 한남동 맛집, 오스테리아 오르조에 예약했다. 딸을 데려오지 않은 이번 출장을 엄마는 아쉬워했지만, 덕분에 나는 엄마와 단둘이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캐치테이블 앱으로 예약했다. 평일이라 그런지 당일 2인 저녁 예약이 가능했지만, 막상 7시에 도착하니 빈자리가 없었다. 계단을 한 층 올라가면 정면에 미쉐린 가이드가 […]
한남 맛집, 오스테리아 오르조 (Osteria Orzo), 엄마와 둘이서, 미쉐린 가이드, 이탈리안 레스토랑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