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생일 데이트 저녁 23가역에서 내려 저녁예약시간인 오후 8시 30분까지 맨해튼의 거리를 구경했다. 메디슨 스퀘어 파크에서의 재즈페스티벌로 붐비는 사람들 사이에 서서 음악을 듣기도 하고, Eataly에서 가서 야식으로 먹을 초콜릿도 구매했다. 그리고 예약시간 10분 전, 우리는 <Jua>에 도착했다. 맨해튼 내 미쉐린 식당은 적어도 2주전-한달 전에는 예약해야한다. 그리고 디파짓을 걸어야하고. 원래는 남편생일 저녁으로 (내가 좋아하는) 소 내장을 먹으러 […]
뉴욕 맨해튼 미쉐린, JUA, 8월의 7가지 코스메뉴, 정식당 경력 셰프 식당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