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노량진 수산시장으로 오늘도 출근날, 출장을 일정을 마치고 미리 예약해둔 노량진으로 향했다. 출장오기 전부터 이미 우리는 한국에서의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보내기위해 엑셀에 일자별 방문할 맛집을 정리해왔다. 오늘은 노량진 수산시장에 있는 해산물 뷔페로 간다. 네이버에서 검색하면 마곡에서 노량진까지 보통 차로는 20-30분, 지하철로는 40-50분이기에 우리는 주저하지 않고 택시를 탔다. 그리고 1시간이 넘게 걸렸다. 6시 예약이었는데, 6시 20분 […]
노량진 수산시장 뷔페, 노량진101, 달러기준 가격, 신선한 해산물을 날것으로 또는 익혀서 원없이 먹을 수 있는 곳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