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의 리빙소품샵 저녁식사를 마치고 소화를 시킬겸 성수를 걷기로 했다. 어두운 저녁에도 성수는 환하고 젊은이들이 많았다. 아쉽게도 저녁 9시에는 구경할 수 있는 매장들은 닫혀가고 있었지만 무신사와 이구홈은 활짝 열려있었다. 저녁 10까지 영업. 사람도 물건도 많은 곳이었다. 어떤.. 자신만의 색이 있는 편집샵이라기보다는 조잡스러웠다는 게 나의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다. 이야이야앤프랜즈 올리브오일과 리빙소품을 구경할 수 있었던 건 좋았던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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