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y Warhol / Campbell's Soup Cans / 1962 팝아트로 유명한 앤디 워홀의 작품, 벽면 가득 늘어선 32개의 스프 캔 그림은…
소호 치즈케이크 맛집 우리가족은 보통 생일에 맨해튼을 오게되면 레이디엠(Lady M) 케이크를 먹으니까 이번에도 42가 근처에 있는 Bryant Park NYC 매장에서…
맨해튼 팬케이크 맛집 원래는 딱 하나남은 Guest of Honor를 써서 하얏트 호텔 조식을 먹을까 생각하고 있었다. 그래도 우리에게 주어진 1박…
남편생일 데이트 저녁 23가역에서 내려 저녁예약시간인 오후 8시 30분까지 맨해튼의 거리를 구경했다. 메디슨 스퀘어 파크에서의 재즈페스티벌로 붐비는 사람들 사이에 서서…
Nomad Jazz Festival at Madison Square Park 저녁예약이 8시 반으로 늦은 탓에 -유일하게 남은 한 자리였다-, 저녁식사 전까지 식당 근처…
점심 예약한 날의 오전 유치원의 유월절(또는 부활절) 주간에 아이와 맨해튼이라도 갈까 고민하고 있을 때, 회사 지인이 "거기 오므라이스 괜찮데~" 라고…
룸 업그레이드 하얏트의 글로벌리스트를 가지고 있는 지인이 선물해준 게스트 오브 아너(Guest of Honor)를 사용하면 보통 뷰가 좋은 곳으로 룸을 업그레이드…
첼시마켓에서 가까운 호텔 이번 맨해튼 1박은 첼시마켓과 그 주변에서 마음껏 먹고 마음껏 구경하기였다. 호텔에서 첼시마켓까지는 도보 3분거리였다. 북부 뉴저지에서는 어디…
뉴욕 미술관 관람하는 주말 일기예보는 금요일부터 주말내내 비가 온다고 했다. "어디 가지 말고 집에서 쉬어야겠다" 라고 계획을 했건만 금요일에도 토요일…
작년 Guest of honor 없이 파크 하얏트에서 1박을 했을 땐 크리스마스 분위기의 맨해튼도 구경하고 근처 맛집에서 투고를 해와서 먹었다. 여기겨울…
방에 들어가면 책상에 웰컴 과일로 로컬 사과가 놓여져있다. 새빨개서 먹음직스러웠고 실제로도 맛있었다. 유기농인지는 명시 되어있지 않았으나 흐르는 물에 씻어 먹었다. …
19년 10월, 결혼 후 남편과 함께 온 "Hatsuhana"에서의 저녁은 근사하고 맛있었다. 내가 좋아하는 초밥, 달고 쓴 녹차 디저트와 맨해튼의 네온사인…
미술관 관람 뉴욕에 처음 왔을 때 혼자 금요일 오후 유니클로 무료 입장권으로 들어왔던 MoMA를 이제 가족과 함께 가게 되었다. 남편이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