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까지 쓸 수 있는 선물받은 하얏트 Guest of Honor가 한장 남아있었다. 이걸로 조식이나 먹으러 가도 족히 $100불은 될터인데.. 아까웠다. 그래서 조식이나 먹으러가자! 하고 이번 주말 급하게 가까운 브런즈윅 (Brunswick)을 가기로 했다. 아무래도 아이가 있으니 호캉스에는 수영장 여부가 중요한데, 여긴 수영장 + 따뜻한 자쿠지도 있었다. 그러나 포인트로 예약불가, 무슨 행사라도 있는 건지 현금으로는 룸 하나에 […]
하얏트 리젠시 브런즈윅 (Hyatt Regency Brunswick), 조식먹으러 가서 거의 다 남김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