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스터의 맛집 회사지인들이자 가끔 플레이데이트도 하는 엄마들과 약속된 저녁, 우리는 클로스터의 아메리칸 레스토랑으로 정했다. 주택가 사이를 달리다가 큰 길인 <Schraalenburgh…
작년 가을, 프린스턴 첫 방문에 왔던 식당인 <Agricola Eatery>에 다시 예약했다. 이번에는 한국에서 오신 부모님을 모시고 저녁식사를 한다. 작년 우리가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