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까지 쓸 수 있는 선물받은 하얏트 Guest of Honor가 한장 남아있었다. 이걸로 조식이나 먹으러 가도 족히 $100불은 될터인데.. 아까웠다.…
갑작스런 호텔 예약이지만 돈을 쓰진 않았지 우리가족의 무계획 땡쓰기빙 긴 휴일은 집에서 보낸다는 계획이라는 게 있었다. 26일, 막상 땡쓰기빙 당일을…
Longwood gardens의 저녁 9시 15분 분수쇼를 보고 출발할 예정이니 집에 돌아오면 밤 12시가 정도 될터였다. 차에서 잠들어 버릴게 분명한 아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