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회식 장소 출근한지 얼마 되지 않아 갑자기 잡힌 당일 점심 회식, 포트리에 있는 모루로 정해졌다. 아마도 내가 가고싶었다고 해서…
작년 가을, 프린스턴 첫 방문에 왔던 식당인 <Agricola Eatery>에 다시 예약했다. 이번에는 한국에서 오신 부모님을 모시고 저녁식사를 한다. 작년 우리가 가장…
프린스턴 대학가 프린스턴 대학 산책을 마치고도 저녁식사 예약시간까지는 1시간 정도 남았다. FitzRandolph gate로 나가면 프린스턴 대학가 시내가 나온다. 브랜드 매장과…
주말, 프린스턴 대학내 주차 토요일 주말, 북부 뉴저지에서 자차로 1시간 30분 정도 걸려 프린스턴 대학교에 도착했다. 프린스턴 대학 안으로 들어와서 Lot…
한국 올 땐 들뜨고 설레고 즐겁지만, 내 집이 아닌 곳에서 지내다 보면 집이 그리워지기 마련이다. 이번 한국방문은 출장 때문에 개인시간이…
뉴욕의 과수원 오늘로부터 딱 1년전 여름, 인스타 광고에 이끌려 복숭아를 따러왔던 곳에 다시 방문했다. 뉴저지 북부에서 업스테이트 뉴욕으로 한 시간…
드디어 재오픈한 곱창스토리 3년전 코로나가 완전히 끝나갈 무렵, 포트리 곱창스토리는 갑자기 문을 닫았다. 곱창을 먹고싶을 떄면 늘 가던 곳이었는데.. 언제쯤…
공항도착 22:00 오후 10시 뉴욕 JFK 도착, 북부뉴저지에서 막혀서 1시간 30분 걸렸다. 제 1 터미널을 새로 만들고 있기 때문에 1 터미널의…
Dinner at Moru, Fort Lee, NJ 네 살 아이의 첫 유치원 학예회를 마친 금요일, 우리는 뉴저지 포트리 메인 스트리트 쪽에…
The best Steakhouses in NJ, Edgewater 뉴저지 스테이크 맛집하면 떠오르는 곳! 우리 팀은 이 곳에서 점심 회식을 예약했다. 주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