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 프린스턴 첫 방문에 왔던 식당인 <Agricola Eatery>에 다시 예약했다. 이번에는 한국에서 오신 부모님을 모시고 저녁식사를 한다. 작년 우리가 가장…
점심 at Quincy Market 남편과 사귀고나서 100일이 되었을 때 42가 Port Authority에서 시외버스를 타고 보스턴으로 여행을 왔었다. 그건 나의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