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우리 가족의 크리스마스는 파크하얏트 뉴욕에서의 호캉스로 예약했다. 올해로 세 번째. 매번 1박 2일 예약이었지만, 올해는 2박 3일로 예약을 하며,…
방에 들어가면 책상에 웰컴 과일로 로컬 사과가 놓여져있다. 새빨개서 먹음직스러웠고 실제로도 맛있었다. 유기농인지는 명시 되어있지 않았으나 흐르는 물에 씻어 먹었다. …